isa계좌 혜택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국내주식은 대주주가 아닌경우엔 100억이어도 양도소득세 없습니다 보유주식 합계 50억 미만은 대주주에 해당이 될경우 해당되는 이야기이며 양도차익 50억미만이 아닙니다그리고 ISA계좌는 비과세 한도가 200만원이며 초과시에는 9.9프로 절세가 되는 절세계좌이며 3년의무가입기간 이후 해지한다음 다시 계좌개설시 비과세를 다시 새롭게 받을수 있습니다여기서 비과세는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에 대해서 비과세 된다는 말이며 배당주나 혹은 채권이나 채권 ETF등에 투자할경우 ISA계좌에다가 투자하는게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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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DI 엄청 오는데, 이유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SDI가 유난히 다른 2차전지 종목에 비해서 유난히 강하게 오르는 이유는 별도의 모멘텀이 강하게 붙었기 때문입니다. 우선 핵심은 전기차의 성장이나 이런부분이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현재 ESS의 강력한 성장 드라이브가 미국내에서 빠르게 태양광과 함께 온사이트형태로 투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를 삼성SDI가 수주가 본격적으로 이뤄내면서 ESS성장 엔진을 갖게되면서 주가가 빠르게 올라오고 있는것입니다. 또한 로봇이나 우주로켓쪽으로는 전고체형태의 전지가 들어갈것으로 보이는데 이 전고체전지는 국내에서 삼성SDI가 가장 기술력에서 압서고 있기 때문에 이쪽으로의 모멘텀테마가 같이 형성된것도 주가의 상승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거기다가 엊그제에는 벤츠에다까지 10조원 규모의 납품실적이 공시가 되었고 그러면서 독일3사에다가 유일하게 한국업체가 납품하는 레퍼런스를 갖게 되면서 그동안 중국의 CATL을 필두로하여 유럽시장을 장악하고 있었는데 이를 삼성SDI가 일부 파훼하면서 주가가 상승추세를 일조하기도 한것입니다. 그리고 현재는 글로벌 리튬의 가격이 빠르게 올라오면서 오히려 공급이 적고 수요가 많아지는 흐름으로 이어지면서 2차전지가 성장사이클로 접어들것으로 보이며 다만 아직 미국시장은 전기차에 대한 성장률이 감소되고 있고 여전히 유럽시장은 중국이 강하게 점유율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전기차에 대한 부분은 제한적으로 보시더라도 ESS와 전고체부분의 성장은 구조적으로 이뤄질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삼성SDI의 앞으로도 전망은 괜찮다고 보기는 합니다. 그러나 반도체나 AI와 관련된 전력인프라쪽의 섹터보다는 이익이나 매출성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기는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하이닉스는 내일 실적발표가 엄청난 어닝서프라이즈가 아니면 크게 뛰기는 어렵다고 보이며 그 이유는 이미 시장에서 하이닉스의 실적상향을 크게 바로면서 주가가 이에 대해서 이미 선반영하며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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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세 미혼입니다, 이번에 적금 5000만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주식이나 혹은 채권형 자산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하며 10~20%정도는 대체자산의 금과같은 원자재도 편입하시는게 좋다는게 제 의견입니다.위험자산에 투자한경험이 없는것으로 보이니 중립형정도의 위험수용도를 보일것으로 판단되며 이경우 50%정도는 위험자산에 50%는 안전형인 채권형자산에 투자하시는게 좋습니다. 우선 채권형자산은 1년만기이내의 국내채권이나 해외채권 ETF를 편입하시는게 좋으며 수익률은 해외채권이 더 높은게 기준금리나 시장금리가 미국이 한국보다 1~2%이상 더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1년만기 이하의 채권 ETF를 매수하시면 월이자현금흐름이 기대가 되고 향후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컨센서스가 유지될경우 자산의 평가이익도 기대가 될 수 있습니다. 즉 해당 채권형 ETF로 구축하시는게 좋다고 판단되며 나머지 50%는 위험자산인 주식형 ETF에 투자하시되 우선은 S&P500지수추종 ETF나 코스피200지수를 추종하는 ETF로 편입하시는게 좋다고 판단됩니다. 개인적으로는 S&P500지수 추종 ETF나 나스닥 100지수를 추종하는 ETF가 좋다고 판단되며 이 두지수를 편입하는 ETF를 위험자산투자비중을 100으로 놓을때 해당 ETF에 절반이상을 일부는 한번에 거치형태로 매입하시고 일부는 매월 일정금액을 사는 형태의 적립식 투자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섹터형 액티브 ETF에 투자를 하시되 해당 섹터는 현재 성장섹터중에서 가장 눈여겨 보시는 것중에서 업사이드가 높다고 판단되는 예를들어 반도체나 반도체소부장 혹은 전력인프라나 글로벌 반도체, 조선, 방산, 우주로켓이나 피지컬AI인 로켓등 1~2개정도 생각하셔서 편입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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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거래할 수 있는 시간이 몇시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국내에서의 ETF는 정규시간에서 거래가되며 애프터마켓이나 프리마켓과 같이 정규장이외의시간에서 거래가 되지 않습니다. 즉 9시부터~3시반까지가 거래가되며 3시20분부터는 동시호가 주문을 받고 3시반에단일한 가격으로 체결이 되는 구조입니다. 즉 주식과는 다르게 ETF는 정규장시간에서만 거래가되는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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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할 때 PER, PBR ? 을 참고하라고 하시는데 그것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PER와 PBR은 주가의 주가를 설명할때 그리고 현재 주가의 밸류에이션 여부와 성장성을 평가하는 주요지표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선 기업의 성장은 이윤추구이며 이익이 성장해야 기업의 성장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PER은 그런 이익측면을 보고 이 이익측면에서 얼마나 밸류에이션을 적용하는지를 보는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설명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기업의 순이익에서 그리고 현재 총 발행되어 유통되고 있는 전체 유통주식수를 나눈개념이 바로 주당순이익입니다. 이를 EPS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EPS와 현재 주가를 비교하여 EPS가 만원이고 주가가 10만원이며 PER 10배라고 하는것입니다. 즉 EPS보다 10배의 프리미엄을 적용받아서 현재 주가로 형성되어있는것입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점은 순이익을 볼때 과거의 순이익을 보는게 아니라 1년뒤 미래의 이익추정치를 보고 EPS계산합니다. 주가는 미래의 성장성과 모멘텀을 보기 때문에 1년뒤의 미래이익추정치를 계산하는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현재 해당 기업의 사업비즈니스와 어떻게 성장할지 그리고 어떻게 매출과 이익을 보일지 여러 분석을 통해서 예측하는것이고 이를 주로 애널리스트가 흔히 계산하여 리포트를 발행하며 애널리스트도 결국 추정이고 자신의 의견이기 때문에 이는 투자자가 스스로 검증해서 판단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리고 이렇게 1년뒤의 이익추정치를 근거로하여 EPS를 계산한다음 바로 밸류에이션 배수를 멀티플이라고 하는데 이 멀티플은 과거의 평균 10배로 적용받아서 10배수준의 PER로 움직였다고 하면 앞으로는 성장성이 분기마다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미래의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성장 사업비즈니스를 해당 기업이 주도를 할것이고 이를 숫자로서 증명한다면 멀티플 리레이팅을 받게 되며 이때 10배가 아닌 20배 30배이상의 배수도 적용받을 수 있고 이럴때 주가가 2배 3배이상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이익증가속도보다 멀티플리레이팅이 빠르게 개선되면서 주가가 폭발적으로 올라가는것입니다. 그리고 PBR은 이익이 아닌 현재 시점의 재무제표의 자산에서 부채를 제외한 순자산을 유통주식을 나눈 BPS를 주가와 비교한 지표이며 PBR은 보통 주가가 성장할때보기 보다는 주가가 크게 하락할때 바닥권을 볼때 알아보는 지표입니다. 즉 과거의 평균보다 한참 PBR배수가 낮게 적용받으면서 주가가 지나치게 바닥일때 이 바닥권이 어느정도인지 알아보고 또한 얼마나 저평가되어있는지 여부를 판단할때 쓰는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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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보다 체크카드를 쓰는게 돈을 조금 쓸 수 있는 방법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그건 결국 사람의 소비습관과 의지에 따라서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비절제력이 다소 부족하거나 그리고 큰소비에 대해서 무이자할부에 대한 충동이 문제가 되는데 신용카드에게 있어서 가장 큰 문제는 다소 사치스스러운 재화나 서비스에 대한 지출에 대한 상황이 발생할경우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고 무이자할부로 지출하는 불상사가 상당수 나올 수 있습니다. 체크카드에는 없는 이 무이자할부에 대한 충동억제를 평소에 잘 못한다면 신용카드를 쓰지않는게 좋으며 만약 이런 충동을 자제할 수 있고 평소 소비나 지출에 대한 관념이 명확하고 카드사 어플을 받아서 매일 지출에 대한 관리가 명확한다면 체크카드보다 신용카드를 쓰는게 더 낫습니다. 그 이유는 신용카드를 쓰게 되면 연회비가 있다고 하더라도 기본 연회비 만원에서 2만원짜리 쓰고도 신용카드 발급시 초기에 받는 10만원이상의 현금이나 리워드혜택을 받고 또한 신용카드의 자기 소비습관에 따른 혜택률이 체크카드보다 월등히 높기 때문입니다. 또한 900점이상의 신용점수를 목표로 한다면 체크카드가 아닌 신용카드를 쓰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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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장은 언제쯤 지겨운 박스권 흐름을 끝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근본적으로 비트코인을 위시한 가상자산의 문제는 수급동향이 좋지가 않습니다. 이제는 24년도말부터 개인고래들이 비트코인이 미국중앙정부가 사실상 컨트롤을 하고 있고 통제하려는 움직임과 실제로 전략적자산까지 명시하면서 탈중앙화로 보기 힘든 성격을 갖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러다보니 개인고래들이 사실상 아예 시장을 떠나게 되면서 현재 그 수급은 미국의 월가나 상장기업들이 채워지면서 전체자산의 비중에서 60~70%가 기관들의 중심이라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이들 기관은 비트코인이나 알트코인은 위험자산으로 분류하면서 사실상 금과 실물 대체자산으로서 동일한 위치보다는 주식과 같은 성격의 위험자산으로 보나 그렇다고 주식처럼 밸류에이션이 메릿트가 뛰어나지 않다고 보면서 상대적으로 적극적으로 편입하지 않고 있는게 문제입니다. 그리고 현재는 모멘텀이 부재하고 지금은 오직 클래리티법안의 확정과 이후 본격적인 RWA라는 실물자산의 토큰화가 본격적으로 커지면서 스테이블코인의 결제가 빠르게 확대되는 모멘텀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말씀하신것처럼 가격을 다지는 구간이고 매도수급도 더이상 나올시기가 아니라는 점과 결국 모멘텀만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므로 하반기부터 위의 상황이 하나씩 나오게 된다면 본격적으로 코인시장에서도 강세장이 이어진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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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개판인데 주가만 오르면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제 국내 경제가 개판은 아닙니다. 작년부터 올해까지 수출경기는 사상최대호황이며 반도체 뿐만 아니라 조선 방산, 그리고 유가가 오르기전 국내 항공과 여객쪽도 매출이 사상최대이며 국내 내수경기도 이제는 성장중이면서 백화점과 오프라인의 마트매출도 다시금 크게 성장중입니다. 그러면서 ESS를 중심으로 태양광과 원전과 같은 대체에너지도 크게 성장중이며 2차전지 산업도 턴어라운드중이며 이제 글로버 리튬가격도 오르는 중입니다. 즉 현재는 구경제산업과 제조산업의 큰 호황세이며 한국은 이 중심에 있기 때문에 국내의 주요 기업들은 매우 좋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내부적으로도 경쟁력이 없는 기업들으 구조조정이 되고 파산을 해야 경제의 효율성이 올가가기 때문에 경쟁력이 없는 중소기업들 일부가 파산하는건 체질개선이며 파산이 역대최고이거나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영업자 폐업률도 사상최대인건 한국의 자영업자비율이 너무 빠르게 증가했다는 문제와 그리고 구조적으로 코로나 이후 국내의 소비트렌드가 바뀐영향도 크다고 봅니다. 또한 원유수입도 최근엔 크게 문제가 되지 않고 생각보다 이슈가 되지 않는 이유는 우선 러우전쟁보다 유가는 더 오르지 않았으며 두바이유도 계속 하락추세에 있으며 이는 미국과 러시아의 원유공급과 천연가스수출량이 사상최대로서 아시아로의 수출공급이 늘어나고 있고 사우디도 최근에는 얀부즈항이라는 대체경로를 통해서 막대하게 원유를 공급하면서 두바이유가 오르지 않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하신것처럼 국내 경제가 개판이거나 국내의 원유수입 불안으로 유가 문제가 크게 불거지는 상황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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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이후로도 디즈니 회사가 점점 몰락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최근 3개연도의 흐름을 보면 매출은 성장중이며 아예 몰락하고 있는 회사는 아닙니다. 우선 테마파크쪽을 보게 되면 24년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매출은 성장하고 있으나 다만 최근의 휴장도 하고 일부 관광객 유입이 적으면서 영업이익률이 좋지 않은 흐름을 보이긴 했습니다. 그리고 엔터테인먼트쪽도 크게 두드러지지 않고 큰 잭팍은 없지만 그래도 작년 아바타와 주토피아2가 크게 성과를 보였으며 디즈니플러스의 스트리밍부문은 빠르게 매출과 이익이 급증하면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긴합니다. 다만 스포츠 미디어쪽은 매출증가가 뚜렷하지 않고 투자한것에 비해서 보합권을 유지하고 있어서 이점이 수익성에 좋지 않기는 합니다. 즉 디즈니가 몰락하고 있다는 표현은 바람직하지 않고 여전히 테마파크나 리조트 크루즈쪽은 점진적으로 성장중이며 스트리밍 사업부도 넷플릭스 다음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부분이라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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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하면 부자가될수ㅠ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가 흔히 접하고 인지하는 부자는 결국 리스크를 걸고 투자를 했었습니다. 즉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사업을 했다는지 아니면 어떤 위험자산인 주식이나 증권에 투자를 했든 코인에 했든 부동산에 투자를 해서 큰 이익을 얻은것입니다. 단순히 근로소득자체로 부자가 된 사례는 사실상 없다시피하며 결국 돈을 안쓰는것 자체가 중요한것보다는 기본적으로 많은 현금흐름이 필요한데 일반 근로소득은 증가율이 기하학적으로 증가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한계체감하는 형태로 기울기가 감소하는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즉 가속도로 많은 기울기가 가파르게 된것은 아예 특정 분야에서 상위 1%이내에 들어서 고액연봉으로 스캇웃이 되던지 결국 상위 1%이내의 재능을 꽃피워서 이를 통한 재능으로 소득을 버는방법은 있으나 이는 매우 희박한 확률입니다. 결국 이게 아니면 투자밖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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