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은 왜 급등락이 심한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이나 메이저 알트코인과 다르게 알트코인은 업력도 매우 짧고 가장 큰 문제는 재단이나 프로젝트 초기 유저나 VC 경영진이 대다수 코인을 보유하고 있어서 분산화 됬다고 보기도 힘들고 실질적으로 중앙집권적입니다 그러다보니 블록체인에서 핵심은 검증된 노드가 많아서 트랜잭션 발생시 해킹에 안전하고 데이터의 신뢰성 높아야합니다 거기다 디파이나 확장성도 부족하고 로드맵도 제대로 이행이 안되기 때문에 가치가 없는것이며 기관들이나 주요 고래들이 매수를 안하는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시총도 매우작고 거래량 유동성 모두 작아서 가격 변동성이 매우 큰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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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중소벤처 기업 중 35%가 생사기로에 놓였다던데 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국내는 내수적으로 3중고에 있습니다. 즉 높아진 환율 거기다가 높은 시장금리 상대적으로 이로 인해서 자본의 출자가 어려우며 양극화로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대기업들은 오히려 관세무기로 외국으로 직접투자를 늘리면서 국내 공동화현상이 중소기업에게 큰 위기로 다가오게 된것입니다 그러면서 한국의 중소벤처기업들이 몇년전부터 주요 대기업들이 외국으로 투자를 하게 되면서 이들 기업은 같이 투자를 할 자본과 여건이 안되면서 매출은 줄고 고금리로 순이익이 이자도 커버를 못하는 좀비기업이 늘어나는게 문제이며 이러면서 VC들이나 여러 투자자들로부터 자본투자도 어려워지면서 더더욱 어려워지고 있는게 문제입니다 그러면서 높아진 환율은 비용의 상승으로 이어져가고 인건비도 올라가면서 중소기업들의 환경이 더욱 어려워지게 된 배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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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주가에 대해서 향후 어떠한 움직임을 보이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하이브는 다른 엔터주와 비교시 방시혁오너로 인해서 주가가 상당수 조정을 보인 기업입니다 다른 엔터주들이 최고가를 보일때 상대적으로 메릿트가 높은 기업입니다 특히 오히려 업사이드가 굉장히 좋은데 바로 BTS의 완전체가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공연이 시작된다는 점입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BTS만 아레나 급이 아니라 스타디움으로 급으로 공연이 될정도로 관객 모집수가 상상을 초월하며 티켓단가가 훨씬 배가 높습니다 거기다가 내년도까지 완전체로서 이어져서 내년까지 이런 공연과 매출의 이익모멘텀이 더 커질것으로 보인다는 점입니다. 거기다가 하이브의 여러 아티스트 세븐틴이나 르세라핌등 여러 아티스트들의 성과도 매우 좋기 때문에 매출과 이익가시성이 더 보이고 주가도 메릿트가 있기 때문에 주가의 업사이드가 매우 좋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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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장기투자와 단기투자 중 어떤 방식이 초보 투자자에게 적합할까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단순히 손실률 위험은 장기투자가 더 위험한게 사실입니다 이말은 개별종목으로 투자할경우 장기 하락할수있고 장기적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일반투자자는 종목 선별을 못하기 때문에 오히려 하락할 위험이 크고 이는 장기적으로 하락할 종목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이말은 제때 리스크관리를 못하기 때문에 자칫 장기투자시 70~90%손해가 나거나 50%이상 손해가 나는경우가 허다합니다 이말은 장기투자의 위험성이 더 높은게 사실이며 단기투자는 손실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이런 손실율을 본다면 단기투자가 더 손실율은 줄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상승추세가 이어질때 장기투자의 성과가 훨씬 좋을수도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즉 그만큼 위험감내대비 수익률이 높다는 말입니다 즉 개별종목에 대한 이런 리스크를 없애고 싶다면 지수 자체를 사는것입니다 근본적으로 한국이나 미국같은 전체 상장기업의 이익이 매년 상승할것으로 보인다면 당연히 지수를 사는게 좋습니다 특히 자본을 줄여가며 ROE를 높이는 미국과 같은 기업이 유리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의 단기투자보다는 장기투자로 지수를 추종하는게 더 적합합니다. 즉 결론적으로 어떤 자산으로 투자할지 아니면 개별종목으로 투자할지 리스크가 크게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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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의 발언과 경제동향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결국 파월의장의 의견은 고용시장은 불완전한 균형이다라는 점을 언급했으며 즉 AI의 발달로 인해서 미국의 고용시장은 기업의 고용수요가 크게 감소하고 있고 반대로 미국 정부가 이민자들을 대거 내쫓아서 공급이 줄어들면서 불완전한 균형을 보이는것입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고용률은 감소하고 있고 생산가능인구 감소로 수요위축이 발생되고 경제 부진우려가 되는 상황으로 언급했습니다 거기다가 관세로 인한 물가상승은 Onetime이라는 점이고 이 충격은 9월부터 본격적으로 발생될것입니다 즉 이렇게 물가가 오르더라도 일시적이며 문제는 이런 물가 상승으로 경기침체가 우려가 된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준의 부양책이 중요하다는 점이며 하반기 금리 인하는 두번정도는 보일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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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p500이 너무 비싸지고 미국 주식장이 거의다 비싸지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 시장이나 미국시장과는 크게 다릅니다 20년의 상승률을 보면 한국이 너무 약세였고 실제 성과는 150%정도의 수익률만 기록하였고 그 기간동안 S&P500지수는 750%의 상승률을 보였고 미국이나 대만도 300%이상 상승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즉 각국마다 천치차이의 흐름을 보였으며 이는 각국마다 거버넌스 환경도 다르고 주주친화적이냐 그리고 일반주주의 권리가 어떠냐 주주환원율이 어떠냐 ROE흐름이 어떠냐 환경이 아예 다르기 때문입니다 특히 한국은 수출에 의존하는 글로벌 경기사이클에 민감하기 때문에 주식의 장기적인 사이클이 존재하는게 사실이며 반대로 미국은 소비재 국가중심이고 경기에 영향을 받지 않은 빅테크 중심의 IT 신산업기반이라 더더욱 경기사이클에 영향을 덜 받습니다 그러다보니 지속적으로 우상향하는 흐름을 보이는것이며 다만 현재는 PBR5.3배로 역사적평균 3.8배보다 높은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S&P500지수는 연간 확률을 보면 상대적으로 상승할 확률이 60%에 가깝고 하락할 확률은 40%입니다 다만 연간 연속으로 하락하는 경우는 사실상 없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정은 언제든 올 수 있으나 정확히 시점을 알수는 없으므로 월 일정액을 적립식으로 대응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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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자산의 급격한 하락은 과연 올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가상자산은 변동성이 큰 자산이므로 언제든 하락 시세가 크게 올수 있습니다 올해도 비트코인변동성도 컸고 특히 메이저 알트코인의 변동성으 30~40%이상 하락하는 변동성을 보였고 99%알트코인은 하락만 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현재 크립토위크의 친시장과 기관들의 강세속에서 비트코인의 수요가 증가하며 가격이 오르는게 핵심입니다 그러나 결국 이런 크립토위크의 정책이 다 마무리되고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이 어느정도 증가하는 모습일 일단락되면서 미국의 정책이 바뀌어 버리는 순간 언제든 비트코인은 큰 약세를 보이게되고 시장금리가 급격하게 오르는 시기에는 결국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의 큰 하락 조정이 올 수 있는 변수는 언제든 상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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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니 금이 너무 좋아지네요 ㅜㅜ 큰일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금은 장기적으로 더욱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우선 과거엔 1980년부터 2000년대까지 금의 공급량이 채광기술발달로 3배이상 증가하면서 달러유동성이 증가하는것보다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당시 금의 시세가 좋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2000년대 들어서 한때 금의 공급량이 줄어들고 중국이나 신흥국의 부상과 이들의 금의 수요가 증가하며 금의시세가 좋았으나 이후 금융위기와 다시금 금의 공급량이 조금씩 증가하면서 금의 시세가 크게 부상되지 못하고 2010년대 들어선 오히려 미국의 주식과 채권의 동반강세로 금의 수요가 약세인것도 문제였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미국의 달러자산의 신뢰성이 의문이 제기되고 있고 주요 신흥국이나 선진국도 미국의 채권의 대한 수요보다 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2016년부터 금의 공급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고 그러면서 달러유동성이 증가하는 이시기에는 금은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일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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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업들이 이더리움을 매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상대적으로 이더리움이 저평가된 요소가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7월초부터 현물 ETF로 이더리움의 상당한 유입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기관들도 직접적으로 이더리움의 디파이 수요가 증가하였는데 특히 6월 펙트라하드포크로 2000개이상의 이더리움을 한번에 예치가 가능해졌고 여전히 디파이 시장에서 55%이상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이더리움으로 기관의 수요가 증가하며 오히려 디파이예치한 자금들이 증가하고 이를 기반으로 리스테이킹까지 하면서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런 디파이시장으로의 수요와 트렌드가 증가하면서 이더리움으로 수요가 몰리며 미국의 상장기업까지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특히 8월 초에는 SEC가 사실상 리플로의 증권법을 소송을 확실하게 철회하면서 이더리움이나 다른 알트코인도 잠재적 리스크가 완전히 사라졌으며 특히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이 증가하면서 이더리움의 체인 발행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이부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것도 큽니다. 특히 이더리움 같은경우 PoW방식의 스테이킹을 통한 지분 배분과 이를 통한 보상배분이기 때문에 디파이와 결합이 맞다보니 빠르게 가격이 폭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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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마다 물가가 다르고 급여도 다른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그건 지역마다 사람이 몰려들고 교통이나 지역 인프라가 좋은곳에서 사람이 몰리고 관련된 네트워크효과로 좋은 기업이 몰리게 되어있습니다 그말은 좋은 기업은 당연히 그만큼의 처우가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들도 구직자가 쉽게 몰리고 인프라가 좋곳 네트워크효과가 있는곳에서 모이기 마련입니다 그러다보니 좋은 기업과 좋은 학군이 몰리고 이런 지역적 기반으로 소득이 뛰어난 근로자들이 몰리게 되고 그만큼 지역상권도 발전하고 이렇게 소득이 좋은 사람들이 몰리니 부동산의 가격도 오르니 이들의 자산도 더 많아지게 됩니다 이는 지역간의 격차가 발생하게 되는것이고 당연히 사람이 없고 기업이나 산업기반이 없는곳은 쇠퇴하게 되니 당연히 생산가능인구나 소비가할 주체가 없으니 당연히 수요가 감소할 수 밖에 없습니다 즉 수요주체가 다르니 자산의 가격도 다르고 이로 인해서 임대료라든지 수요가 적으니 물가도 상대적으로 낮게 되는 현상이 발생될 수 밖에 없는 시장논리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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