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주가는 앞으로 상승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삼성전자의 주가는 핵심이 결국 이번 파운드리에서 수주계약을 맺고 실제 결과가 중요합니다 23년도에도 퀄컴과의 파운드리 계약은 있었으나 실제 성과는 수율에서 매우 낮게나오고 문제는 실제 칩에서 발열 이슈가 터졌으며 이로 인한 문제가 바로 갤럭시 S23의 GoS이슈로 인한 문제였으며 이때 설계문제부터 발열문제가 심각하면서 제대로 된 파운드리 성능이 처참하게 실패하며 퀄컴이 TSMC로 이동하는 사건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결국 삼성전자의 핵심은 이번 테슬라의 계약에서 실제 오스틴공장에서 과연 Ai6칩의 성능이 기대한만큼 얼마나 나오는지가 중요합니다 여기서 핵심적으로 나오게 되면 애플이나 AMD등 유수의 미국기업이 수주계약 대기표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부분에 대한 설계와 성능이 제대로 나오게 되면 현재 HBM에서도 발열문제와 설계가 문제인데 이부분의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고 그렇다면 HBM3E의 퀄테스트통과와 본격적인 마이크론과 하이닉와의 경쟁체제로 갈 수 있기 때문에 핵심은 저부분의 결과를 보고 긍정적이라고 한다면 10만원이 넘는 장기성장주도주로서 자리를 잡게 된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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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우상향하는 산업은 뭘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조선 방산 원자력은 큰틀에서 지속으로 성장하는 산업은 일단 맞습니다 방산은 큰틀에서 트랙레코드가 매우 중요한 산업이며 유럽의 국가는 GDP의 5%이상의 국방비지출 증가로 자주국방이 필요하며 이런 큰틀에서 한국기업이 지속적으로 장기우상향하는 산업으로 보아야하며 이제는 미국의 록히드마틴이나 노스만그룹처럼 장기적인 우상향 산업으로 보아야 합니다. 이제는 중동국가로의 수출 레코드도 본격적으로 터질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며 지속적인 유지보수산업으로 매출이나 이익구조도 일정하고 정부주도 산업이라는 점에서 안정적인 실적가능성이 가시화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조선도 큰틀에서 자동차처럼 탄소를 줄여야하는 Net zero 이슈로 LNG엔진으로 교체라든지 기존 벙커씨유나 LNG하이브레드 엔진의 교체로 거대한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고 중고화된 선박연수가 사상최고치로 올라가는등 이미 거대한 사이클이 크게 변하고 있는 상황인것입니다. 원자력도 일종의 AI와 전력인프라수요로 무조건적으로 정부정책으로 장기사이클로 변하고 있는 시기입니다 또한 AI와 관련된 부문도 이제는 앞으로 하드웨어쪽에서 본격적으로 소프트웨어와 피지컬 AI로의 흐름으로 이전될것이며 이로 인한 로봇이나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여러비즈니스 또한 보안이슈가 커지면서 결국 보안에 대한 투자가 본격적으로 성장해야될 시점이며 아직은 주요 미국의 기업들이 적자라는 점이지만 미국의 민간부문에서 1등 보안인 클라우드 스트라이크의 EBITDA가 흑자전환 되는시기부터 고도성장이 예상이 됩니다. 결국 큰틀에서 이런부분을 보시고 투자산업방향을 정해서 보는게 좋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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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느는데 투자는 왜 줄어들고 잇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광공업은 생산량이 증가했다기 보다는 고부부가치인 반도체부문과 자동차도 ASP 즉 평균판매단가가 생산하면서 그리고 조선과 방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즉 국내 대기업들의 이런 부문의 가격상승과 그리고 달러환율이 올라가면서 광공업 생산지수가 올라간 효과로 이해하셔야 합니다. 서비스부문도 국내의 금융업들이 크게 이익이 증가된부분 ( 부동산대출의 엄청난 증가와 그리고 대출금리만 크게 오르고 예금금리가 하락하면서 발생된 부문 ) 그리고 콘텐츠와 부문의 성장과 올해 IT쪽 소프트웨어 쪽의 매출이 견인되면서 발생된 효과입니다. 이쪽은 제조업처럼 직접투자가 많이 필요한 부분이 아니며 일자리 창출견인도 큰 부분이 아닙니다 즉 국내의 직접투자와 별개의 일로 발생된 효과로 이해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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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랑 수출 둘다 시들한데 성장률 1%대 가능해?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실질적으로 일부 금융기관에서 하향조정이 이루어지기도 하고 있으며 이번에 상호관세 15%부과와 그리고 실제 문서화가되지 않으면서 이번 경주 APEC정상회의에서 캐나다와 멕시코사례처럼 관세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더 부과한다거나 농산물 완전개방을 요구하면서 국내의 수출과 수입부문에서 문제가 클 수 있습니다 이는 결국 수입의 개방화로 수입이 증가하게 되고 수출의 물량이 감소하면서 하반기에 갈수록 경상수지 악화는 커질것으로 보이며 상반기에 HBM의 호조로 경상수지 흑자가 커지고 있는데 문제는 이부분에 대해서 월가에서도 관세와 상관없이 피크아웃우려가 있으며 거기다가 한국에서 2위 ~ 3위 수출품목인 석유화학도 중국의 물량증가로 인해서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현재 순수출로 현재의 한국 성장기여도가 나타나는 부분이며 결국 1%의 성장률은 내수소비와 재정지출의 증가로 견인 시켜야 하는데 이 기여도가 수출기여도에 비해서 매우 낮고 여전히 국내의 경제 GDP는 50%가까이는 순출부분이라는 점입니다 다만 투자부문은 10%대로 견인 기여도가 낮기 때문에 마이너스라고 해도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기 때문에 1%성장을 기대할수는 있습니다다만 장기적으로 한국의 잠재성장률을 올리기 위해서는 결국 재정지출이 효과적으로 쓰여야하고 이를 이전지출인 민가소비확대가 아니라 장기적인 국내의 직접투자가 늘어나는 환경이 되도록 개선하고 R&D투자와 신산업투자로서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으로의 생산성이 늘어나는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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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라는 것은 멸종되기 전까지 팔릴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스타벅스 주식도 커피가 사라지기 전까지 계속 유지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커피 원두가 사라진다는 극단적인 전제조건을 가정하고 스타벅스 주식을 사는사람은 없습니다. 커피원두가 감소하게 되면 반대로 공급량이 줄어드니 커피원두의 가격상승으로 이어질테고 스타벅스의 매입비용이 증가하게 되고 이는 마진폭이 더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커피의 가격이 엄청나게 증가하게 되면 다른 음료의 대체재가 증가하므로 커피업종에게는 악재로 보입니다. 다만 해당 조건이 말이 안되는게 아무리 업황이 좋지 않다고 하더라도 농업은 이제는 테크기술로 전화되었으며 AI자동화와 화학비료의 엄청난 발전으로 테크업종이 되었기 때문에 과거의 노동집약적 산업은 아닙니다 물론 아프리카나 남미의 비중이 높아서 이상기후의 영향은 크지만 극단적인 전제조건으로 미국의 월가나 주요 전문가들이 스타벅스주식의 미래 현금흐름을 가정한 투자는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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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에 직접 영향을 주는 경제 지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일반 가계들이 유의미있게 보는 지표는 당연히 물가지표입니다 그리고 시장금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선 대표적인게 CPI물가지수이며 그리고 변동성이 큰 에너지 식료품가격을 제외한 부분인 근원물가지수나 또는 식료품물가지수등을 참고해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국내는 부동산 가격이 포함이 물가지수에 포함이 되지 않는 기준을 보이고 있어서 부동산 자산가격은 별개의 상황으로 추이를 보셔야합니다 그리고 시장금리의 상황에 따라서 대출금리에 연동을 주게 되는데 특히 더 영향을 주는 요소는 현재 금융채 5년물과 KOPIX금리의 추이를 보는게 더 좋습니다 그 이유는 시장금리에 더에서 금융기관들이 자율적으로 이 금리를 기준으로 +@를 더해서 적용하기 때문입니다 이분을 통해서 가계대출의 부담과 그리고 이런 대출동향으로 부동산 자산의 가격상승이 어떠한지 체크해보면서 실생활에서 직접적으로 체감을 느끼게 하는 지표로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고용지표나 실업률 또는 환율추이를 보면서 달러환율이 오르게되면 향후 수입물가 상승으로 에니저 가격의 상승과 국내 물가상승우려를 진단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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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에서 요즘 하락장이던데 진입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코인에 대해선 많은 사람들이 의견이 엇갈리고 있긴 합니다 다만 일반적인 알트코인에 대해선 부정적이나 비트코인과 주요 메이저 알트코인에 대해선 집중적으로 보아야합니다. 우선 지금은 기관중심으로 형성된 자금유동성이 엄청 커졌으며 이들의 자금과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량이 앞으로 몇배나 증가할것이며 내년도에도 이런 유동성이 증가할것입니다 즉 이는 90%이상의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유동성이 가상자산시장으로 흘러들어간다는것입니다 이말은 이런 유동성은 미국의 금융기관이나 미국의 상장기업들의 공격적인 매입 유동성으로 증가할 요인이 크며 실제로도 디파이 시장도 B2B시장이 더 커지면서 이더리움의 수요가 더 올라간 상황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더더욱 메이저 알트코인 중심으로 보아야 하며 중심은 비트코인을 핵심으로 보아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의 조정도 비트코인과 메이저 알트코인들 중심으로 사야하며 메이저 알트코인도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체인으로 선택되는 이더리움 리플 솔라나를 중심으로 보아야하며 그나마 추가적으로 본다면 수이코인이나 바이낸스코인 트론코인도 부가적으로 볼 수 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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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신용대출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스트레스 3단계는 특별한 이유없이 풀릴 이유가 없다고 보입니다. 지금 정부나 국내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의 주요 관심사는 바로 지나친 가계대출입니다.현재의 가계대출을 보시면 GDP대비 200%가 넘고 전세대출을 포함하면 무려 300%가 넘습니다 정부의 재정적자비율은 60%수준이며 기업의 대출도 700조원 수준으로 가계대출의 2000조에 가까운것과 비교하면 높지가 않습니다.즉 가계대출이 매우 문제가 심각하고 전체자산에서 75~80%가까이가 오직 부동산으로 편중되면서 모든 자산효과가 부동산으로 쏠려있고 이로 인하면서 자산의 양극화가 매우 심각하며 부가가치로 이전되야할 국내의 자본이 R&D가 아닌 이런 부동산자산으로 쏠려있는 심각한 문제가 있는것입니다 거기다 시중은행의 80%의 대출자산은 부동산 담보대출로서 금융의 쏠림이 부동산과 관련된 대출로 쏠려있는것입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이런 심각한 잠재적리스크는 정부나 중앙은행 모두 인지하고 있는바 이런 대출규제는 더 강력해지만 강력해졌지 완화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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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매일 먹는 커피부터 줄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물론 시드머니를 모으는 과정이 평소에 매일 쓰는 고정비를 줄이는것도 하나의 좋은 습관입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가장 중요한것은 평소 1년간의 지출과정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큰돈 지출을 무조건적을 줄이는게 최선입니다 전체 시드머니나 전체 현금흐름에서 매일 사먹는 일종의 몇천원 정도로 즉 이런 부분은 한달의 몇만원 수준이며 이는 전체 자산에 있어서 비중이 1%도 안되고 0.1%수준도 안되는 매우 미미합니다 즉 이런건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라기보다는 평소 생활습관을 기르는 일종의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려는 일종의 생활습관 개선으로 보아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건 위에서 말한것처럼 1년간에서 무슨 여행비라든지 아니면 경조사비라든지 또는 평소 돈이 많이 쓰이는 사교모임과 관련된 지출이라든지 취미생활로 인한 비용이라든지 아니면 자동차 관련된 비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가장큽니다 즉 이런 부부을 무조건을오 줄이는게 핵심이며 경조사비도 진짜 친한 친구가 아닌이상 굳이 불필요하게 여러 모임을 한다거나 굳이 갈 필요는 부분까지 가는 행동으로 경조사비로 인한 지출도 줄이는게 핵심입니다. 즉 평소에 이런 큰지출이 나가는걸 확실하게 줄여나가는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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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계좌 개설이라는 게 있던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비대면계좌 개설은 대면계좌개설처럼 똑같이 금융기관의 계좌를 개설하는것입니다 즉 말씀하신것처럼 시중은행의 입출금예금계좌나 저축은행 증권사 신협이나 새마을금고와 같은 예금계좌를 영업정방문이 아니라 핸드폰의 온라인으로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하는것입니다 이 비대면 계좌는 신분증과 본인이 소유하고있는 은행계좌 본인인증이 가능한 핸드폰 추가적으로 본인얼굴 인증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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