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경제
배드뱅크라는게 무엇이고 그리고 배드뱅크는 무엇때문에 생겨난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결론적으로 말하면 대출채권을 보게 되면 회수가 어려운 부실채권들이 있습니다 즉 이런 부실채권이나 부실자산을 인수하는 금융기관이나 기구를 배드뱅크라고 하는것입니다. 당연히 이런 배드뱅크는 수익이 나기 어려운 구조이니 민간에서 발생하기 어렵고 정부의 지원을 통해서 공공기관 비슷하게 탄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즉 배드뱅크라는것은 정부의 지원으로 현재 부실자산이나 부실채권이 많아서 시중은행이나 주요 금융기관의 부실채권을 인수하고 해당 자산을 관리하고 회수를 전문으로 다루는것이 배드뱅크입니다
경제 /
경제용어
25.06.30
5.0
1명 평가
0
0
비대면 예금해지 후 확인전화 오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비대면 계좌 즉 은행이나 증권계좌를 해지 한다고 해서 은행에서 확인전화가 온다거나 사유를 묻는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즉 해당 해지가 되면 보통 카카오톡이나 또는 문자나 이메일로 해지확인 메세지가 발송이 되지 해지자체를 한다고 해서 추가 확인전화가 오지는 않습니다
경제 /
예금·적금
25.06.30
0
0
리플이 인기가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2016년때 리플이 가장 무섭게 올라갔으며 당시 이 리플코인이 송금이나 결제 측면에서 가장 앞서있던 코인이었기 때문입니다 송금 측면에서 편의성이 좋고 빠르고 수수료도 낮았으며 그리고 100원대의 가격으로 일반인들이 보기에 가격도 낮아서 크게 급등할것처러 보이는 착시현상이 있었습니다. 거기다가 상대적으로 미국의 블록체인 기업으로 시가총액도 크고 재단도 워낙 크다보니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았던것입니다 그러면서 리플이 4000원이상을 한번에 돌파하며 몇십배수익률을 단기간에 보이자 국내 일반투자자들이 크게 관심을 보이고 달려들게 되면서 거의 국민코인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것입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5.06.30
0
0
디지털 자산 중 장기 보유에 적합한 코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그나마 알트코인중에서 가능성이 높은건 이더리움이나 솔라나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현재 현물 ETF에서 유일하게 상장된 코인은 이더리움이며 향후 가시성이 있는건 솔라나와 리플정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더리움은 현재 스마트계약부분에서 1위 업체이며 솔라나가 그뒤를 쫓아오면서 이더리움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하락하면서 최근의 상승률이 더딘 원인이 되었습니다. 즉 현재 탈중앙금융이라는 디파이 즉 개인지갑을 연결하여 스테이킹이나 아니면 유동성풀인 LP를 제공하는 형태의 디파이가 굉장히 큰 시장인데 이를 이더리움이 B2B에서 1위 사업자로서 가장 강력하게 시장을 장악하고 있고 최근 하드포크를 통해서 대량으로 예치가 가능해지고 속도와 보안이 개선된것도 긍정적인 부분입니다. 거기다 NFT시장도 오픈씨가 이더리움 기반이며 이쪽 NFT도 이더리움과 솔라나기반이 양분하여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며 주요 밈코인이나 X2E와 같은 이런 웹3기반도 이더리움도 빠르게 다시금 확장하고 있으며 거기다가 이더리움 레이어2코인이라고 해서 이더리움을 보완한 레이어2기반의 코인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현재의 시가총액은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부분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 이런 확장성이 더 기대가 되고 있으며 현물 ETF가 유일하게 알트코인내에서 있다는 점이 향후 기관의 수급도 기대된다는 점에서 이더리움은 주목해서 봐야한다고 보입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5.06.30
0
0
경상이익이 마이너스에서 흑자 전환할 때 성장률 부분은 어떻게 계산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성장률 공식은 금년도 실적에서 전년도 실적을 제외한 값에서 전년도실적을 나눈값입니다 여기서 x 100을 하시면 성장률이 나오게 됩니다. 문제는 분모가 음수가 되기 떄문에 (-)로 왜곡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성장률을 표기할때 절대값으로 사용하는 방법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예를들어 전년도 경상이익이 -10억적자 이고 올해 20억 흑자라고 한다면 위의 공식에서 계산할경우 -300%가 나오게되는데 이를 절대값으로 300%하여서 대안적방법으로 고려되곤 합니다. 다만 이는 대안적방법이지 표준적인 성장률 계산방식은 아니며 보통은 -10억에서 20억으로 흑자전환되었다고 이야기하는게 일반적이며 굳이 성장률 표기를 하지 않는형태가 많습니다
경제 /
자산관리
25.06.30
0
0
베네수엘라의 물가 폭등과 경제가 망하게 된 이유를 간략하게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베네수엘라는 1900년대 초부터 글로벌 주요 산유국중 하나이며 현재도 단순 생산량과 보유량은 전세계 1위 산유국수준을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과거부터 지금까지 GDP와 수출이ㅡ 90%이상을 석유에 의존해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석유경제인데 석유의 원유의 질이 좋지 않아서 상대적으로 해당 수출을 미국쪽으로만 대다수 수출해야하며 미국도 베네수엘라의 석유에특화된 구조입니다 이는 미국이 강력하게 제재를 가하거나 글로벌 유가가 폭락하게 되면 베네수엘라는 그대로 직격탄을 맞는 경제입니다. 이러다보니 베네수엘라는 과거 석유의 모든부분을 국영화하거나 서구권을 기업을 쫓아내면서 미국으로 제재를 받게되었고 문제는 관련 인력이나 기술은 전혀 없어서 안의 정제설비는 제대로 돌아가지 않으면서 지속적으로 원유는 캐지만 정제가 되지 않다보니 외부로부터 오히려 휘발유나 경유를 수입한다거나 또 내부적으로 부정부패가 너무 심하고 교육과 다른 산업에 대해서 미진하다보니 여전히 석유경제에 의존하는 국가로 전락한게 큰 바로 경제파탄의 원인이 된것입니다
경제 /
경제정책
25.06.30
0
0
가상자산 정기실사는 어떤 부분을 검토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가상자산의 실사를 하는것입니다 즉 거래소가 스스로 자체보유한 가상자산과 고객이 맡긴 가상자산에 대해서 실사를 하는것입니다. 우선 고객의 예탁금과 그리고 이를 통해서 가상자산을 매입할경우 거래소는 해당 가상자산을 보관해야 하는데 이를 각각의 지갑으로 콜드월렛과 핫월렛비중을 나누어 보관해야 하는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즉 이런 분리 관리가 제대로 되는지 그리고 해당 지갑내에서 정확하게 수량이 맞는지 모두 체크를 하는게 가상자산 정기실사라고 보시면됩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5.06.30
0
0
이번 부동산 정책으로 은행들은 타격을 입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시충은행들의 전체 대출자산의 86%가까이 부동산 담보대출이며 이로 인해서 예대마진수입이 주택담보대출인 주담대에서 나오는게 특징입니다. 즉 이말을 달리해석하면 말씀히산것처럼 가계대출이 급감하고 그리고 정부나 한국은행등에서 대출금리를 못올리도록 압박을 하게 될경우 예대마진 폭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P와 Q모두 감소하여 순이익이 감소되는 현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경제 /
대출
25.06.30
0
0
기아의 현재 시총은 저평가 구간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기아차는 저평가구간은 맞습니다. 현재 글로벌 완성차브랜드의 평균 PER이 10배수준인것에 비할때 기아차는 4.2배로서 매우 저평가수준이며 이는 코스피지수대비에도 밸류에이션 낮습니다 그렇다고 성장성이 낮은것도 아니며 코로나 이후 매출과 이익이 지속적으로 성정하고 배당도 확대하면 배당성장률도 증가하였습니다. PBR또한 1배도 되지 않기 때문에 확실하게 저평가인 기업이 맞으며 향후 거버넌스 재평과 상법개정이슈와 더불어서 기아차나 현대차그룹 전반적으로 주주친화적인 정책과 배당성향을 더 올릴가능성도 존재한다는 점에서 주가 상승여력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5.06.30
0
0
케이뱅크는 상장한다면 언제 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케이뱅크는 2026년 7월까지는 상장을 무조건 성사시켜야합니다. 이는 케이뱅크가 출범할때 재무적투자자로부터 자본유치를 받았는데 이때 약정이 26년 7월까지 상장을하여 재무적투자자들이 주식을 매각하여 자본을 회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작년에도 상장준비를 했지만 생각보다 경쟁률이 좋지 않아서 철회하엿고 아마 요새 증시가 분위기가 좋아서 하반기 빠르게 진행을하여 늦어도 내년 상반기안에는 공모가 진행될것으로 보입니다
경제 /
자산관리
25.06.30
0
0
586
587
588
589
590
591
592
593
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