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주식 시자하려는데 아무것도 몰라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ETF부터 고르고 그다음 어플내에서 관심종목에서 관련된 ETF부터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크게 패시브형인 주식 지수형 ETF를 우선적으로 보시고 그다음은 채권형이나 원자재등과 같은 자산군별로 나눠서 ETF를 고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ETF에 대해서 찾기가 어려우시면 제미나이나 GPT를 활용해서 채권형이나 원자재 혹은 지수형 ETF가 뭐가 있는지 찾아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평소 내가 눈여겨본 산업이나 아니면 특정 섹터에 대해서 관심이 있고 예를 들어서 전력인프라가 됬든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나 혹은 국내의 반도체 소부장 이외 조선업종이나 LNG, 신재생이나 ESS등 이런 특정 섹터에서 관심이 있고 이런 분야가 성장할것으로 보인다면 해당 ETF도 생성형 AI에게 검색을 통해서 대표적인 ETF를 찾아달라고 하면 나오게 되고 해당 ETF에 대해서 네이버검색하신후 ETF에 들어가시면 네이버 증권에서 ETF분석에서 종목 포트폴리오가 나오므로 어떻게 구성되있는지 참고로 보실 수 있습니다. 그후 이렇게 추려된 ETF를 관심종목으로 주식내 어플내에서 등록하시고 9시 3시반까지 정규장이니 이때 매수주문을 넣어서 사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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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파적 인하와 비둘기파적 인하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FOMC회의 이후 수장인 의장이 기자회견이 있고 지금은 파월의장이니 파월의장의 기자회견이 금리결정을 하고 직후에 바로 하게 됩니다.여기서의 발언이 매파적인하냐 비둘기적 인하냐 두가지로 나뉩니다. 여기서 금리 인하를 하고 나서 향후에 추후 방향성을 결정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시각이 둘로나뉩니다. 만약 여기서 향후 금리인하가 추세적으로 이루어질것으로 보고 물가에 대해서 점진적으로 하강 압력을 보일것으로 판단되며 기준금리 인하에 대해서 연속적으로 기대해도 좋고 추가적으로 양적완하카드까지 꺼내들수있다고 언급되면 이는 비둘기적인하이며 매파적인하는 앞으로 관세나 대외 불확실로 물가가 오를것으로 판단된다며 금리 인하가 추세적으로 어렵다고 언급하게 되면 이는 매파적인하입니다. 실제로 이번엔 물가에 대한 불확실과 대외 변수로 인하여 기준금리 인하는 어렵다는 의견을 보였으며 실제 점도표도이번에 수정되면서 최대 올해 인하가능성이 1번정도나 아예 동결로 유지되는쪽으로 방향이 잡히다보니 시장에서 좋지 않게 보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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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경제가 현재 좋아지고 있나요? 나빠직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 경제는 크게 내수와 수출 두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국내 내수와 국내의 투자부문에 대해서 여전히 좋지 않고 지지부진한 상황입니다. 우선 GDP는 내수부문인 내수소비와 국내의 투자 그리고 정부의 소비인 정부지출로 나뉘게 되며 대외부문인 수출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현재 국내의 수출경기는 작년부터 올해까지 사상최대로 증가하고 있고 올해에도 역대급 수출을 기록할것으로 보이나 문제는 대기업들 그중에서도 주요 5대그룹이 수출을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국내의 이익들도 이들 대기업들이 모두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국내의 성장이 아니라 해외의 수출로 이끌고 있고 거기다가 이 수출로 벌어들이는 자본을 환전을 하는것도 아니고 이부분을 국내의 투자가 아니라 대다수를 미국이나 해외에 직접투자로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다보니 국내의 내수경기는 좋지 않고 자영업은 사상최대 폐업율이 지속중이며 상가 공실은 여전하고 최근에는 부동산의 경기도 좋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당연히 국내의 직접투자는 23년도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감소중이므로 국내의 경기는 여전히 나쁘다고 볼 수 있으며 앞으로도 국내의 고령화로 인하여 정부지출은 더욱증가할것으로 보이며 잠재성장률도 미국보다 높지 않기 때문에 국내의 내수부문의 성장은 여전히 큰 기대는 힘들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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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바이오로직스! 상장 과연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얼마전 상장했던 카라프테라 퓨틱스도 좋은 모습을 보이긴했으나 갈수록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해당 종목도 바이오종목으로 유사한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다만 해당종목이 따상에 실패했었고 장후반으로 갈수록 밀리는 모습을 보였으며 최근 신규상장종목들도 초기 따상이후 연속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엠바이오로직스도 결국 최근 공모주의 흐름이 중요한데 최근 공모주들이 아주 좋은 모습을 보여준건니므로 따상이나 따따상은 힘들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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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이 15% 넘게 올랐던데 어떤 호재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최근 들어서 국내의 지주사들이 자사주 소각을 파격적으로 행하고 있고 그러면서 국내 대기업들의 지주사들이 각광을 받고 있고 모멘텀을 받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SK증권도 올해초 1000만주에 달하는 자사주 소각을 발표한게 큰 호재로 작동하였으며 그러면서 다음주 주총에서 이와 관련되어 자사주 소각에 대해서 구체적인 방안과 앞으로의 주주환원율을 얼마나 기본적으로 유지해주고 그리고 지금 동전주 퇴출에 대한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이부분에 맞춰서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한 주주가치 제고에 대해서 어떻게 할지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뭉쳐지면서 주가가 급등한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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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코인거래소엔 선물이 생길 가능성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결론적으로 27년도부터 가상자산 양도세 관련해서 유예가 된게 본격적으로 도입이 됩니다. 그렇다면 현재 선물거래와 그리고 현물 ETF가 법적으로 금지된이유 자체가 법적으로 자산으로서 기재가 되어있지 않고 증권상품으로 되기 위해선 국내 자본시장법내에세 증권이나 파생상품에 대해서 기초자산이 될 수 있는 자산근거가 없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가상자산 양도세가 제정이 되면 결국 자본시장법내에서 규제가 되도록 자산근거가 규정이 된다는 말입니다. 이말은 선물거래와 현물 ETF까지 생길수있는 근거가 되기 때문에 내년도에 법적 유예가 된게 해소가 된다면 현물 ETF와 그리고 선물거래도 도입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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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왜 미국 기업들의 주가를 떨어트릴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란의 호르무즈해협 봉쇄자체로 인하여 WTI유가가 덩달아 오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미국내의 에너지 가격이 올르고 있고 이는 소비자물가지수의 상승우려로 인하여 금리인하의 기대감이 꺽였으며 거기다가 시장금리가 물가에 반응하여 올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여전히 미국에선 내수소비가 차지하는 부분이 크기 때문에 내수소비의 악재로 이어지게 될것이며 시장금리의 상승으로 최근의 사모펀드들의 사모대출의 이슈가 생기면서 흔들렸던것처럼 시장금리의 상승은 악재로 작동된다는 점입니다. 거기다가 미국의 전쟁 장기화와 확전은 미국정부의 재정지출 증가로 이어지게 될것이며 이는 다시 달러자산의 신뢰 자산의 흔들림과 장기금리의 상승을 다시 일으키기 때문에 이또한 다시금 시장의 악재로 작동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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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는 무슨 용어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흔히 뉴스에서 RED정책이라고 한다면 신재생에너지와 관련된 정책으로 보입니다. 여러 용어가 있으나 유럽연합이 그동안 온실가슴을 줄이기 위한 관련된 정책으로 보이며 해당 용어는 재생에너지지침의 약자로서 Renewable Energy Directive의 약어입니다. 코로나 이후 유럽의 탄소중립산업법의 일환으로 지침을 내린정책으로 현재 기업들이나 국가들이 생산하고 이를 소비하는 전력에서 생산되는 재화에서 소비한 전기가 화력발전이냐 재생에너지냐의 소비비율을 매겨서 이 소비비율을 의무적으로 어느정도까지 하라는 할당지침이라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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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족하려면 현금 얼마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현금 즉 금융순자산이 얼마인지는 딱 기준선을 말할수는 없습니다. 다만 흔히들 일반 대중들이 설문조사시 30억수준이며 파이어족이 충분하다라는 의견과 이들이 생각하는 대부분의 기준 순자산이 50억내외라는점입니다. 물론 경제적으로 상위 수준이며 순자산 10억정도면 부자수준이며 개인적으로 어느정도 여유가 되면서 현금흐름이 생길정도면 30억수준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50%는 고정형 현금흐름이 나오도록 채권형자산이나 일부는 월배당이 배당주나 월배당리츠에 투자하는게 좋다고 보입니다. 그렇다면 최소 5~10%정도의 연간 현금흐름과 그리고 이를 구조화하여 매월 현금흐름이 나오도록 한다면 15억에서 10%면 연간 세전기준으로 1억5천원의 현금흐름이며 최소 1억원의 현금흐름이 나올 수있다는점입니다. 즉 이정도면 충분히 파이어족이 가능하다고 보이며 나머지 50%는 위험형자산에 투자하여 자산증식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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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과 S&P 같이 투자하는 건 별 의미가 없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완전희 의미가 없는것은 아니나 효율이 적을수밖에 없는걸 사실입니다. 그 이유는 S&P500은 시가총액지수방식이며 여기서 가장 크게 비중을 차지하는것은 바로 빅테크들이며 이 빅테크들은 나스닥에도 상장하여 나스닥지수에도 큰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대표적으로 애플 MS 아마존 메타등을 묶어서 과거 주요 이들 빅테크들은 매그니피센트라고 하였고 지금의 시총1위인 엔비디아도 나스닥과 S&P500지수에 그대로 포함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즉 이들이 두 지수에 영향력을 크게 주고 있기 때문에 비효율적인게 사실이며 그렇기 때문에 두 지수중 하나만 적립식에 투자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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