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2억원을 배당주 etf에 넣어서 배당금으로 월 150만원 정도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국내의 KODEX한국부동찬리츠도 월배당 상품이며 약 5~6프로사이의 시가배당율을 보이고 있으며 배당주는 아니지만 채권형 ETF인 미국하이일드액틱브나 미국30년국채 ETF상품도 5~7프로대의 월배당 ETF입니다이외 최근인기있는 커브드콜ETF는 10~15프로 월배당을 주는 상품이 있지만 이는 콜옵션매도를 구조화한 파생형 상품으로 주가가하락시 기준일마다 시가기준으로 10~15프로 타겟 배당을 주는 상품이라서 매입한가격기준으로 10~15프로를 맞추는게 아니어서 구조적 단점이 있습니다또한 국내증권사를 통해서 미국 월배당 ETF인 KBWY나 시가배당율이 높은 연 10프로이상의 모기지 리츠 아니면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높지만 시가배당율은 다소 낮은 5~10프로 사이에 있는 헬스케어 상업시설 데이터센터리츠 상품이 있으며 이들 미국해외리츠는 매년 이익성장이 발생하면 배당도 매년올라가는 리츠 상품도 많습니다말씀하신 월배당 150만원 현금흐름은 연7~10프로 ETF나 리츠 상품수준이면 가능할것으로 보아 리스트를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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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캣 바운스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이나 코인시장에서 저번 월요일처럼 주가가 장대음봉으로 크게 하락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그다음날 주가가 반발작용으로 반등을 하되 전날 하락만큼의 반등은 일어나지 못하고 잠깐 상승하는 현상을 이야기합니다.보통 데드캣바운스는 주가하락추세에서 이야기하는 개념보다는 주가가 장기적으로 큰 상승추세를 보이다가 이번에 나스닥지수처럼 그러다가 큰폭으로 주가가 하락을 한 이후 주가의 반락이 약 절반정도로 반등한 이후 다시 서서히 하락하면서 하락 장기적으로 하락추세에 빠지는 현상을 이야기합니다 이는 급락하는 주식이 아주 잠깐 동안 흐름을 거슬러 상승하는 그래프를 두고 '죽은 고양이가 떨어지다 일시적으로 튀어오르는 모습에 비유한것으로 주식이 급락할 때 어느 시점에서 투자자들 사이에 저점을 매수하여 단기적인 이익을 보려는 매수자들도 대거 참여하기 때문에 이때 거래량이 급증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즉 매도자도 많아지고 매수자도 많아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것입니다.하지만 보통 결국 경기침체에 빠지는 신호이거나 해당 섹터가 이익이 감소하는 하락추세에 빠지면서 결국 주가도 하락추세에 빠지는 데드캣바운스형태의 차트가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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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주요 경제 블록의 특징과 영향력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최근들어서 세 자국의 이익을 위해 지역적·문화적으로 인접한 나라들끼리 결속하여 경제적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것을 희미한다고 볼 수 있으며 EU나 NAFTA ASEAN같은 각 나라들의 서로 결속하며 경제나 무역적으로 서로간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현상이 대표적인 예시입니다.이로인하여 이 지역에 인접해잇으면서 해당 연합에 들어가지 못하게되면 그만큼 경제력에서 우위에 서지 못하고 경제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각각의 지역 연합끼리 갈등이 커갈수도 잇다는게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거기다 코로나이후 이런 블록화와 보호주의 무역확산이 커지면서 블록화의 지역주의를 넘어서 자국의 보호주의까지 생기면서 여러 국가들이 수입품에 높은 관세를 부과하거나 비관세 장벽을 세우면서 이로 인하여 전세곆 물가상승이 일어나고 이로인하여 글로벌 물동량이 감소될 우려가 커지면서 전세계 경제가 위축될수 잇는 잠재적 위험까지 생기고 있습니다.거기다 이런 블록화와 보호주의로 인하여 각국 선진국끼리 정치적이나 군사적긴장까지 커지면서 세계 경제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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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이동평균과 단순이동평균? 어떤건지 그리고 업비트에서 설정해서 볼 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단순이동평균선은 흔히 말하는 이동평균선으로 특정 기간 동안의 모든 가격 데이터의 평균을 단순히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10일 단순이동평균은 최근 10일간의 가격을 더한 후 10으로 나눈 값입니다. 대표적으로 5일선 20일선 60일선 120일선을 쓰고 이런 5일선 20일선을 이야기할때 말하는 이동평균선이 단순이동평균선입니다.그리고 특별히 각각의 가중치를 부여하지 않고 동일한 평균값으로 나눈지표이며 기간이 길수록 그만큼 후행성이 강한 지표입니다.지수이동평균선은 단순이동평균선과 특정기간동안 모든가격데이터의 평균을 단순계산하지만 최근 데이터에 더 높은 가중치를 두는 방식으로 계산되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즉 지수이동평균은 현재 가격의 변화를 빠르게 반영하여 더 빠르게 반응하는 특성을 가지므로, 단기 변동성을 파악하는 데 유용한 특징을 갖고 있으며 단순이동평균선은 장기추세를 보는거기 때문에 월간차트나 연간차트 흐름을 볼때는 단순이동평균선이 더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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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지갑에 넣었다가 빼내는 것도 수수료가 붙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별도 지갑이라고 대표적인게 메타마스크라는게 있습니다. 이외에도 클립이나 카이카스 래비월렛 등 다양한 지갑이 있습니다.가상화폐에는 기본적으로 각자의 체인이라는 각자의 네트환경을 구성하는 블록체인시스템이 있습니다. 이더리움은 ERC20이며 클레이튼은 클레이체인 솔라나코인은 솔라나체인은 SOL 등 각각의 체인이 있습니다.즉 거래소에 가상화폐를 구입하여 메타마스크에 이더리움이나 폴리곤같은 코인을 사서 메타마스크에 옮길 수가 있는데요. 이 메타마스크 지갑에 이더리움을 옮길려면 ERC20체인으로 선택해서 옮겨야 하며 이때 이더리움이라는 트랜잭션이 발생하고 이때 가스비라는 수수료로 이더리움이 소량사용됩니다.마찬가지로 폴리곤 코인을 옮기면 matic이라는 폴리곤체인을 사용하고 폴리곤의 가스비라는 수수료명목으로 소량 나갑니다. 마찬가지로 메타마스크에서 다른 개인지갑이나 거래소 옮길대 이 가스비의 수수료는 항상 나가오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대표적으로 가스비가 저렴한 체인은 클레이튼이나 폴리곤 솔라나같은곳은 가스비가 저렴한편이며 이더리움이나 비트코인은 매우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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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용어 중에서 수요 충격이 있는데 어떤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수요 충격은 경제에서 수요 측면의 갑작스럽고 예상치 못한 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러한 충격은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거나 감소하는 상황을 가리킵니다.긍정적인 수요충격과 부정적 수요충격 두가지 측면으로 이해할 수 있는데요. 긍적적인은 수요 충격은 갑작스럽게 소비자들이 어떤 제품을 대량으로 구매하려는 경우를 말합니다. 새로운 혁신적인 기술 제품이 출시되어 즉 과거 아이폰처럼 대중의 관심을 끌면서 그 제품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글로벌적으로 스마트폰이 급격하게 증가한 현상이 대표적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부정적인 수요충격은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갑작스럽게 감소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경제 불황이나 정부가 재정지출을 크게 삭감시키면서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줄거나 정부의 지출이 줄면서 전체적으로 수요가 감소하는 충격이 올때 부정적 수요 충격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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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는 석유강국인데 왜 가난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베네수엘라는 1900년대초부터 이 석유광구를 개발하고 이 자원으로 한때 부유하기도 했는데요문제는 이 석유자원을 두고 국가가 장악후에 포퓰리즘정책으로 국민들에게 무상에 가깝게 지원해주었고 초기 서방의 석유기업들의 합작을 하면서 투자하고 지원해주었지만 이들과의 이권을 나눠주는것도 싫어서 강제적으로 자국이 유리하게 바꿔버리며 이들 서방국가기업들이 다 철수한것입니다이로인해서 기존 정유시설의 보수설비 엔지니어도 없고 기술력이나 자국내 엔지니어도 뛰어난 인력이 없다보니 설비교체나 발전도 없이 진행되면서 점점 정유설비의 생산능력도 떨어진것입니다이에 원유를 팔고 각국에서 휘발유 디젤을 수입하는지경깟시 가면서 역으로 이 휘발유가 오히려 급등하는 지경까지 간것입니다즉 자국의 무수한 석유자원을 두고 정부내에서 포퓰리즘과 고위층의 이 석유자원을 수출에서 나온 돈으로 독식이나 부정부패 일부는 국민들에 무상지원을 하였고 향후 미래에 발생될 설비투자나 자국의 인력과 기술발전투자가 진행되지 않으면서 장기적으로 베네수엘라의 경쟁력도 잃어버리고 단순히 석유경제에만 의존되어 있는 국가로 전락해버린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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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vs 디플레이션 중 더 위험한게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디플레이션라는 장기적인 불황사태는 일본사례가 유일하다시피하여 사례를 통한 해결이나 주요 다른 선진국은 하이퍼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같은 여러 파생된 인플레이션 위기만을 경험하여 디플레이션을 해결하기 위한 마땅한 정책이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또한 완만한 인플레이션은 임금도 오르고 국내소비도 늘고 기업의 성장 경쟁력상승으로 선순환 구조나 발생합니다반면 임금의 증가도 없고 오히려 임금이 점진적으로 하락하거나 소비도 정체를 하고 기업도 물가를 오르지 못하는 경제가 크게 활력을 잃어버리는게 디플레이션인데요이 경우 아무리 양적완화를 강하게 드라이브하고 초저금리를 유지해도 자산시장에서도 채권이외 뚜렷한 수요도 발생하지 않는 즉 금융과 실물 두측면이 활력도 없고 성장도 없고 투자도 거의 없는 현상유지나 장기적으로 정체 현상이 발생하는게 디플레이션입니다이로 인하여 큰 위기나 불황은 없지만 장기적으로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잃고 국민들도 이런 분위기속에서 임금이 늘지 못하니 고학력의 인적자본도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즉 이런 현상으로 볼때 디플레이션에 제대로 빠지면 장기간 정체현상이 발생할것이 높으므로 이부분에 빠지지않는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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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비트코인을 기업적으로 채굴하는 회사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마라톤 디지털 홀딩스는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대표적인 회사입니다. 마라톤 디지털은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비트코인 채굴을 전문으로 하는 주요 기업 중 하나로, 대규모 채굴 장비를 운영하며 채굴을 운영중인 회사입니다.이외에도 비트디어 테크놀로지라스 나스닥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채굴회사가 있습니다.올해 비트코인의 반감기 이후 채굴단가가 크게 올랏는데요. 작년가지는 채굴단가가 3만~4만달러사이를 유지하였는데요 올해 반감기 이후에는 7만~8만달러 사이를 유지중이며 현재시세는 약 6만달러는 유지중인데요 즉 현재는 비트코인가격보다 더 비싸게 채굴중인 상황이며 그만큼 채산성이 떨어진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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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시 알아야 할 기초 용어와 개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기술적분석의 캔들과 이평선 그리고 기본적 분석의 밸류에이션 개념을 설명드리겠습니다.캔들 : 연속적인 주가흐름을 일정한 시간 단위로 구분 지어서 그 구분된 시간범위 내에서 변동하는 주식 주가를 하나의 봉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보통은 빨간색이면 전날보다 주식이 올랐다고 생각하고 반대로 주식이 내리면 파란 막대기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은 그렇겠지만 틀릴 경우도 있습니다. )양봉(빨간색) : 종가가 시가보다 위에 있을 때를 말합니다음봉(파란색) : 종가가 시가보다 아래에 있을 때를 말합니다즉 시가가 전일 종가보다 크게 하락해서 시작한다면 양봉을 끝나도 전일보다 주식은 하락한상태로 마감한것입니다.다음은 이동평균선이며 이동평균선은 일정기간의 주가를 평균화하여 선으로 이어 그린선이며 이동평균선이 쓰이는 주된 이유중 하나는 주가의 추세를 알아보기 위해서 쓰입니다.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동평균선은대표적인 추세지표2) 거래량, 캔들과 더불어서 차트분석(기술적분석) 시 3대 중요한 지표로서 활용 3) 단기보다 장기 이평선일수록 지지와 저항이 강하다. 4) 주가가 상승시 이평선도 상승 하락하면 이평선도 하락 주가가 일정한 가격대 ( 지속적으로 12000원대에서 계속 머무를 경우 )로 횡보하고 있다면 이평선도 결국 같이 횡보하게 되는 구조입니다.주가와 기업의 가치 측면을 비교 할때 가장 많이 쓰이는 부분이 바로 PER( 주가수익비율 ) 입니다. 그리고 PBR( 주가순자산비율 )도 많이 쓰입니다.PER : 주가수익비율 PER(Price Earning Ratio) = 주가/1주당 당기순이익(납세후) = 주가/ EPS PER은 주가가 그 회사 1주당 수익의 몇 배가 되는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주가를 1주당 순이익(EPS: 당기순이익을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나눈 것입니다 PBR : 주가순자산비율(Price Book-value Ratio)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BPS, book value per share)로 나눈 비율로 주가와 1주당 순자산을 비교한 수치이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PSR : 주가매출비율(Price per Sales Ratio) PSR = 주가/주당매출액PSR은 특정종목의 시가총액을 매출액으로 나눈 값, 혹은 주가를 1주당 매출액으로 나눈 수치입니다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PER을 보면 당연히 기업이 이익을 벌어야 PER가 낮아지거나 이익은 정체됬으나 주가가 떨어져야 PER가 낮아집니다. 그리고 저PER는 투자의 매수신호로서 작용하게 되구요. 즉 기업의 성장과 크게 연관되어 있는 이익측면에서의 가치지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업의 이익이 늘어야 주가의 상승신호로 작용하게 되구요. 주가의 상승신호가 되는 이유는 기업의 이익이 늘어나는건 기업의 성장과 큰 연관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기업의 이익이 증가해야 매수욕구가 생깁니다. 즉 간단히 말해서 수요측면에서 강한 작용을 하기 때문에 주가의 상승신호로 작용하게 됩니다. 일단 PBR은 기업의 형태마다 다르게 나오는게 일반적입니다. 대표적으로 서비스기업과 제조기업의 자산형태 구조가 전혀 달라 PBR에서 큰 차이가 존재합니다우선 제조기업의 핵심자산은 공장,토지입니다. ( 재화를 제조하는 공장이 필수이므로 ) 반면에 서비스 기업은 굳이 공장, 토지가 필요없습니다. 단지 인적자원이 핵심입니다. ( 그리고 인적자원은 재무제표에 측정되지 않는 자산입니다. )즉, 서비스 기업은 기업의 자산 규모가 적은게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자산의 금액 규모가 큰 자산은 유형자산인 공장과 토지입니다. 그러므로 제조 기업의 자산이 훨씬 큰 금액을 차지합니다.이런 의미로 PER와 PBR을 이해하시고 순차적으로 공부를 하시면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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