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을 계속하던 비트코인이 다시 1억원대를 회복했는데 금리가 인하되면 다시 상승세를 이룰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기준금리가 인하한더라도 비트코인이 상승추세로 완전히 전환하기는 힘듭니다. 현재의 기준금리는 시장에 주요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아니며 중요한것은 시장금리이며 시장금리는 이미 기준금리 인하 부분에 대해서 어느정도 영향을 받고 있고 문제는 10년물 시장금리는 이미 기준금리 하락과는 달리 24년도부터 계속 4~5%대로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즉 기준금리가 인하한다고해서 다시 비트코인이 상승을 하거나 주요 영향변수로 영향을 받지 않으며 오히려 나스닥지수나 기술주들의 급락이 나온다면 비트코인은 재차 하락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 비트코인의 수요 주체는 완연하게 기업들이고 월가의 주요펀드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24년도부터 기존개인래들이 지속적으로 대규모로 매물을 내놓으면서 이미 50%이상이 이들의 수급에서 기관들의 수급으로 완연하게 전환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비트코인이 다시금 상승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앞으로 추가적인 정책이 나와야 되고 지니어스법안이 완벽하게 하위규정이 완료되어 법안 통과가 최종적으로 완료되며 클래리티 법안이 완전히 통과되면서 토큰의 자산화시장이 다시금 새롭게 커지는 모멘텀이 발생되어야 상승추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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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스페이스X라는 주식을 국내 개인이 살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현재 스페이스 X의 비상장 주식은 초기투자한 주요 기업들이 갖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대표적으로 미래에셋증권이 몇년전 초기 증자로 투자에 참여하면서 보유한 상황입니다. 즉 국내에선 스페이스 X 비장상주식을 갖고 있는 기업들에 투자함으로써 간접적으로 투자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즉 미래에셋증권이나 그리고 미국내에서 스페이스 X에 초기투자하였던 알파벳이나 뱅크오브아메리카 그리고 ETF인 DXYZ, ARKVX와 같은 형태의 간접투자밖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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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는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의 나라의 주요 정책은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이 있습니다. 즉 정부는 예산을 통해서 재정정책을 수행하며 통화쪽은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조절하면서 시중의 통화량을 조절하는 매커니즘을 갖고 있으며 그리고 통화의 발행 주권을 갖고 있는것도 정부와 그리고 중앙은행입니다. 즉 각 나라의 통화의 발권이나 통화량 발행조절도 다 정부와 중앙은행이 컨트롤 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탈 중앙화는 이들의 매커니즘을 거치지 않고 민간이 직접 통화를 발행할 수 있고 이 통화를 기반으로 거래의 매개수단지나 지급수단 또는 가치저장수단을 갖고 있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즉 중앙은행이나 정부가 컨트롤할 수 없는 민간이 스스로 발행을 갖고 이들의 네트워크 개념으로 이루어지는 형태의 매커니즘을 탈중앙화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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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ISA 계좌 중도 인출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언제든 인출은 가능합니다. ISA계좌는 연금계좌와 다르게 세액공제 상품이 아닙니다. 즉 기존의 배당과 이자에 대해서 비과세 혜택을 보더라도 언제든 계좌에 보유한 현금을 인출이 가능하며 주식을 매도하여 예수금이 들어오면 다른계좌로 전액 인출할 수 있습니다. 즉 연금계좌와 다르게 언제든 계좌에 현금이 있다면 인출을 할 수 있고 이에 따른 페널티가 없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점은 내가 처음에 납입한 원금만 전액 언제든 자유롭게 출금이 가능하며 비과세 혜택이나 절세혜택을 받게된 수익금은 인출이 불가능합니다. 다만 여기서 추가로 주의할점은 기존의 원금을 중도인출하게 되면 1년 2천만원 납입한도를 초과할경우 다시 입금하는것은 불가능합니다. 즉 이미 2천만원 납입한도를 초과하게 된다면 원금을 중도인출시 다시 입금은 불가능하며 다음연도에 다시 입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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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효과와 분수효과의 의미와 차이점을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흔히 경제용어론 분수효과보다는 낙수효과가 많이 쓰이며 정부가 재정정책을 활용할때 낙수효과를 노린 정책을 주도적으로 펼칠때가 많습니다. 낙수효과는 산업의 비즈니스 관계에서 대기업과 같은 큰 기업들이 해당 산업을 주도하고 있고 이들이 각종 원자재나 부품등 협력사으로부터 조달을 받는 과정에서 이를 활용한 효과입니다. 즉 대기업이나 특정 맨 윗단의 주요산업을 지원하고 이들의 이익과 투자가 늘도록 지원하게 되면 이와 관련된 산업과 대기업들이 성장이 일어나고 이로 인해서 각종 협력사나 부품업체들이 일부 물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전체 산업생태계가 커지면서 중소기업들도 성장이 일어나는 효과를 낙수효과라고 부르는것입니다. 반도체 산업을 본다면 메모리 산업이 크게 성장한다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의 이익이 커지고 이로 인해서 투자가 늘어나면서 관련된 소부장기업들의 수주가 늘어나면서 이들의 매출과 이익이 늘어나는 효과를 낙수효과라고 하는것입니다. 반대로 분수효과는 아래 쪽을 지원해주는것을 말합니다. 이는 정책측면에서 산업쪽보다는 경제주체에서 가장 밑단의 저소득층이나 하위층에게 지원을 해주게 되면 이들의 전반적인 소비가 늘어나게 되고 이러한 소비로 인하여 기업들의 이익과 매출이 늘어나게 되고 이들이 투자를 늘리면서 경제 전반적으로 사이즈가 커지는 효과를 분수효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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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시 나카모토는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히 모릅니다. 여전히 해당 인물에 대해서는 익명이며 이름만 일본사람형태로 사용한것이지 일본사람인지 미국사람인지 국적도 모릅니다. 최초의 사토시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인물이 2009년에 처음 채굴을 하고 오픈소스를 웹페이지에서 공유를 하였으며 현재 사토시나카모토라는 채굴된 지갑의 400만개이상의 비트코인을 갖고 있지만 단한번도 출금되어서 현금화를 한 트랜잭션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이렇기 때문에 정확히 어떤 인물인지도 모르고 있으며 다만 이름만 일본사람이지 전반적으로 추정하기에 미국사람일 가능성이 높고 그 이유는 초기 오픈소스를 공유하고 여기에 주도적으로 작업채굴을 초기에 참여했던 인물들이 대다수가 미국사람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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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낮은 종목이 주목받는다고 들었는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PBR이 낮은 종목이 주목받는다고 해서 단순히 PBR이 낮은 종목이 모두 좋은건 아닙니다. 현재 시장은 소프트웨어인 신경제가 아닌 구경제산업이 크게 각광을 받고 시장의 재평가를 받고 있습니다.이들 구경제는 철강 전력인프라 방산 원자재 종합상사 조선 건설기계 반도체와 같은 형태의 자본집약적 산업입니다. 현재 이는 AI데이터센터의 급격한 성장과 이로 인한 전력설비가 부족하면서 발생되는 정부과 기업들의 투자로 인한 전력인프라와 발전설비의 대규모 투자와 조선이나 방산도 대규모 투자가 몇년째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이들의 대다수 기업들은 유형자산중심으로 그동안 소프트웨어 대비 성장성이 없다는 이유로 철저하게 저 PBR에 머물러있었습니다.그런데 이들의 이익이 올라가고 이익성장을 주도하면서 ROE가 급격히 올라가면서 밸류에이션이 크게 올라가면서 이들 중심의 저 PBR종목이 주목을 받는것이지 단순히 모든 저 PBR종목이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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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큰 코인 시장, 지금이 진짜 기회일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는 가격적인 메릿트나 그리고 여러조건을 본다면 일정수준 바닥권으로 보입니다. 우선 평균적으로 비트코인의 채굴비용은 7만달러수준입니다. 즉 현재는 시장가격이 평균 작업채굴비용보다 적다는 의미이며 이로 인해서 상당수가 작업으로 채굴하는 코인의 수가 그전대비 줄어들고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평균이기 때문에 이보다 낮은 형태의 작업채굴기업들의 물량은 어느정도 나오는 구간입니다. 그리고 작년에 가상자산과 관련된 기업들의 디파이시장이 커지면서 이로 인한 비트코인을 위시한 신용레버리지 대금이 급격히 커졌는데 최근의 시장 하락으로 이런 대금청산이 상당수 일어나면서 이런 신용물량의 청산과정과 기존 개인고래대금이 작년부터 이어져온 매도 물량을 월가의 주요기업들이 매입하면서 손바뀜이 상당수바뀌었습니다.마지막으로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이에 대한상당수 자금은 가상자산의 대기자금으로 활용되고 있고 현재는 스테이블코인의 거래대금이 비트코인을 역전한 상황이고 이런 측면으로 보자면 비트코인의 매입시점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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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등 우리나라 증시가 어디까지 상승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작년처럼 2배의 기대수익률을 기대하기가 힘듭니다. 이말은 밸류에이션 측면때문입니다. 현재 코스피지수가 5500을 넘어섰지만 지금의 코스피지수는 여전히 26년 추정치 PER10~11배수준으로 미국의 S&P 지수의 PER 25~28대비 낮은 수준이며 현재 코스피지수의 과거 평균밴드수준입니다. 그러나 오히려 이익추정치는 상향되고 있으며 현재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26년 추정치 PER은 주가는 상승 했지만 오히려 PER 배수는 더 낮아지는 3~5배수준으로 오히려 하락하는 밸류에이션으로는 저평가구간이라는 말입니다.이말은 여전히 코스피지수의 상승여력은 더 있다는 점이며 다만 작년처럼 2배이상의 가파른 기대수익률보다는 상승구간은 여전히 존재하되 기대수익률은 낮아졋으며 반대로 시장에서 참여한 고객예탁금이 배이상 증가하고 신용잔고도 늘어낫기 때문에 변동성이 더 커진시기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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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에서 비상금 대출 한도가 100만 받으려고 했으나 안돼서 300을 받았고 100만원만 인출했는데 이자는어떻게 적용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현재의 구조는 마이너스 통장과 사실상 비슷한 구조입니다. 즉 카카오의 비상대출은 대출가능한도내에서 자유롭게 이뤄지며 이는 마이너스통장도 한도가 존재하고 여기서 자유롭게 빌리고 해당 대출이 유지되는 구조하에서 자유롭게 상환이 가능한 마이너스통장과 사실상 유사하고 이름만 다르게 적용된것으로 보시면됩니다. 이자비용은 실제 인출한 100만원 적용되며 300만원은 일종의 마이너스 통장처럼 300만원 한도로 적용되는 개념으로서 200만원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즉 실제 인출한 돈이 실제 대출목적용도로 출금한것으로 적용되는구조입니다. 즉 마이너스통장에서 100만원이 출금한것으로 미상환잔액으로 적용되는것입니다. 즉 100만원이 일종의 미상환잔액으로서 적용되고 이 부분에 대해서만 대출이자비용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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