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경제
머피의 법칙처럼 코인과 주식은 왜 팔면 오르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대다수 일반투자자들은 물린 코인이나 주식이 있을경우 해당 근처에오거나 돌파하게 되면 결국 참지 못하고 본전심리에 강하게 집착하므로 매도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또한 오히려 상승랠리에서 변동성이 더 커지며 가격조정이 중간 중간 지속적으로 발생하는데 결국 이를 참지 못하고 덜컥 매도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오히려 손실구간에서는 손절매를 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손실의 누적과는 정반대의 결과를 보이기 떄문입니다. 그러다보니 사실상 이익구간에서의 매도 시점이 상승추세에서 덜컥 매도하기 때문에 내가 팔면 더 오르는 경향을 자주볼 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6.01.11
0
0
현재 코스피가 신고점을 기록중인데 외국인의 매수세가 커져서 그런 것 같은데 올해 코스피의 상승곡선은 어디까지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한가지 오해하실건 외국인으로 인해서 코스피가 신고점을 기록중이지 않습니다. 최근에도 외국인들이 공격적으로 매수하지 않고 있으며 이들이 반도체를 중심으로 일부 순매수를 한것은 사실이나 최근 차익매물도 많고 약간 보수적인 시각이 여전합니다. 오히려 작년 외국인들은 9~10조 순매도를 보였고 실제 국내 코스피지수를 경신한것은 개인들이며 최근에도 개인들의 강력한 매수로 인하여 코스피가 최고점을 경신한것입니다. 이에 고객예탁금도 지속적으로 매달 사상최고치로 증가중입니다. 그리고 26~27년 실적 추정치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상향되고 있고 이들이 PER이 5~6배수준이며 27년기준 하이닉스는 3~4배수준으로 매우 낮습니다. 거기다가 현대차나 주요 기업들의 밸류에이션도 재평가를 받고 있고 현재 국내의 이익절반이상이 반도체인것을 감안할때 코스피는 5000돌파는 사실상 조만간 돌파할것으로 보이며 올해 6000정도도 충분히 바라볼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경제 /
경제용어
26.01.11
0
0
매달 카드값이랑 대출이 나가는데 우선순위?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대출잔액을 우선적으로 갚는게 좋습니다. 우선 대출은 기본적으로 대출이자를 먼저 우선적으로 갚아야 하는데 대출이자를 내지 못하게 될경우 기한 이익상실로 평가를 받게 되고 이로 인해서 신용점수가 가장 크게 하락하는 요인이며 이때부터는 대출의 원금까지 바로 갚아야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즉 기존의 대출이자만 갚던걸 대출원금까지 당장 갚아야하는 상황이 오게되고 이경우 담보대출로 잡혀있다면 담보자산이 경매로 넘어갈수 있으므로 당장 중요한건 대출 즉 담보대출이라고 하면 담보대출의 이자를 가장 우선적으로 상환하셔야 합니다. 그다음 카드대금잔액을 상환하셔야하며, 이 카드대금을 상환을 못해 단기연체가 지속되고 30일이상 장기연체가 되어 버리면 다른 카드사에서 모두 정보가 공유되어 그 즉시 모든 카드사용이 정지되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경제 /
대출
26.01.11
0
0
비트코인은 왜 오르지 않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올해 비트코인이 올라가지 못한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기존고래들이 완전히 물량을 다 매도하면서 수급사오항이 바뀌면서 발생된 결과로 보입니다. 기존 고래들은 비트코인에 대해서 탈중앙화라는 점과 중앙에서 통제하지 않는점이 장기투자의 핵심 요인이었는데 24년도말부터 트럼프와 미국 공화당이 미국정부가 통제하려고 하고 자신들이 미국정부를 중심으로 비트코인을 대량으로 매입하거나 전략적자산으로 취급하고 그리고 가상자산3법안까지 통과하며 제도권으로 편입하거나 관리하려고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이부분은 기존고래들이 장기투자의 핵심가치이자 요인이 사라졌기 때문에 이로 인해서 이들이 물량이 대거 지속적으로 나오게 되었고 그러면서 신규고래인 월가의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손바뀜이 이루어지면서 사실상 작년에 40~50%의 물량이 신규고래들로 바뀌었다는 점입니다.즉 이런 손바뀜과 기존고래들의 지속적인 매도와 그리고 작년에 상반기 과도한 레버리지로 인한 투기성 매매가 하반기에 오히려 기준금리 인하후 대거 떨어지며 역사적 최대의 금액이 청산 되면서 비트코인이 가격 및 기간조정으로 이어지게된 핵심요인으로 보입니다. 또한 오히려 금이나 은과 같은 자산과 동일하게 가지 않았으며 오히려 이들이 자산이 강할때 비트코인이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였기 떄문에 이들 금과 은과 같은 자산의 가격이 올해는 횡보하고 하락하는게 비트코인의 상승의 주요요인이 될가능성이 높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6.01.11
0
0
청소년들의 가상화폐에 대한 호기심,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상자산은 쉽게 접근가능하며 굳이 자기돈을 넣어서 투자를 하지 않더라도 개인지갑을 누구나 만들 수 있으며 텔레그램이나 어플을 통한 무료 에어드랍이나 채굴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실제 수익이 발생하고 여기서 얻게된 코인을 거래소에서 현금화를 하면서 실제 수익이 생기기 때문에 관심이 생길 수 밖에 없는건 당연하다고 보입니다. 다만 위험성에 대해서는 현재 제도권에 있지 않기 때문에 관리감독이 되질 않고 그리고 규제권 밖이라는 점과 블록체인네트워크 인프라를 통해서 해외에서 운영하기도 하며 이런 인프라가 중앙집권형태의 데이터센터로 운용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만큼 먹튀사건이나 사기사건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위험성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직시해주어야하며 개인지갑으로 보유할경우 지갑을 분실하거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게될경우 해킹위험과 자산분실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즉 단순히 수많은 코인들이 가격변동성의 위험성도 있긴 하겠지만 위와 같은 여러 형태의 위험성이 오히려 더 중요하고 간과할 수 있기 때문에 저부분에 대해서 직시를 해주고 알려주는게 더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6.01.11
0
0
경제에서말하는BIS는 어떤의미인지궁금해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BIS비율은 은행의 건전성 지표를 보는것입니다. 즉 현재 위험가중자산와 자기자본의 비율을 본 지표인데 은행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대출을 해주기 때문에 대출자산이 대부분이며 여기에 채권이든 여러 형태의 투자자산등이 존재합니다. 현재 대출자산에서도 성격에 따라서 가중치를 주게 되며 이 전체 보유한 위험가중자산에서 은해의 자기자본을 나눈비율을 BIS비율이라고 하며 가장 핵심 건전성지표로 권고치가 8%가 기준입니다. 자기자본이 높아질수록 BIS비율이 올라가면 은행의 순수 납입한 자기자본과 이외에 후순위채와 같은 일부 외부의 채권을 통한 차입자금중 타인자본이 아닌 자기자본으로 인정해주기도 합니다.
경제 /
경제용어
26.01.11
5.0
1명 평가
0
0
isa계좌도 증권사마다 혜택이 다른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ISA계좌의 이벤트 혜택은 당연히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즉 증권사가 ISA계좌의 현금지급이라든지 기프티콘을 준다는지 이런건 증권사 자율적인 정책이기 때문에 당연히 다릅니다. 다만 세금 혜택은 ISA계좌는 모두 동일하며 비과세 한도가 증권사별로 다 상이하게 적용되거나 차별적으로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정책 세제혜택만을 생각하는거라면 증권사별로 상이한게 아니므로 신경을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6.01.11
5.0
1명 평가
0
0
중국의 상하이지수가 10여년만에 신고가를 갱신했다는데 어떤 것들이 요인이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현재 중국시장은 몇년째 부동산시장의 악화와 국내의 과잉재고투자와 이로 인한 내수소비의 하락 그러면서 청년실업률이 크게 증가하면서 내수경제가 심각하게 좋지 않았습니다그러나 1년넘게 정부의 강력한 부양을 하면서 서서히 중국의 내수가 바닥을 딛고 반등을 하는 구간으로 보고 있으며 또한 지급준비율을 낮추면서 통화정책을 완화시키고 있습니다. 즉 재정지출의 증가로 인한 부양책과 통화정책의 완화로 이 두가지가 모멘텀을 갖추면서 내수경제가 살아나고 풀린 유동성과 기대효과로 중국증시가 빠르게 모멘텀을 받는중이며 또한 중국정부도 부동산이 아니라 중국증시를 부양하여 가계의 자본이 부동산보다 증시로 유입되어 주가부양을 통한 자산효과정책이 더해지면서 중국의 증시가 빠르게 상승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6.01.11
0
0
세계국채지수란 무엇이고 편입되면 어떤 장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글로벌 대표 3대지수라고 할 수 있는 FTSE가 관리하는 지수이며 주식으로 치면 MSCI선진국지수와 같습니다. 현재 한국은 신흥국으로 편입되어 있고 세계 국채지수로 편입되면 지금보다 훨씬 몇배나 많은 자금이 들어올 수 있고 추종자금만 2.5조달러의 막대한 패시브자금중 일부가 국내의 국채자산을 편입하여 외국자본이 들어올게 된다는 말입니다. 이말은 현재 원달러 환율이 지나치게 높은 레벨에 있는데 이 외국자본이 국내에 유입되는 효과로 이어져서 원달러 환율의 안정화를 불러 올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원달러의 환율의 안정화와 국내의 국채의 표면금리가 낮아져서 정부가 국채발행시 이자율을 발행할 수 있어서 이자비용을 낮출 수 가 있습니다. 다만 그만큼 이를 관리하기 위한 재정관리를 해야하기 때문에 그만큼 정부가 이 비율관리를 위한 추가적인 재정지출을 통한 부양시 자율성이 떨어질 수가 있는게 단점입니다.
경제 /
경제동향
26.01.11
0
0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으로 인해서 얻게되는 경제적 이득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베네수엘라는 100년이 넘게 산유국이었으며 보유한 원유는 전세계 1위보유매장량입니다 다만 원유 특성이 엄청나게 끈적한 중질유라 아시아국가나 다른 유럽국가에서는 사용하기도 힘들고 거리가 멀다보니 채산성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오래전부터 베네수알레의 원류를 사용하다 썻기 때문에 이에 맞는 정제설비를 갖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베네수엘라는 장악함으로써 원유를 확보할 수 있고 특히 베네수엘라의 육상에서의 위험보다는 바로 가이나처럼 해상원유 가능성을 크게 염두에 두고 매우 저렴한 원유를 확보하고 이렇게 저렴하게 갖고온 중질유를 자국내에서 소비하고 그리고 상대적으로 경질유인 미국내에서 생산되는 WTI나 셰일오유는 팔아서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이익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경제 /
경제동향
26.01.11
5.0
1명 평가
0
0
10
11
12
13
14
15
16
1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