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 생활안전자금 대출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동일한 주택을 담보로 추가 대출을 받는 것은 매우 어렵거나 불가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생활안전자금 대출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됩니다. 첫째는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정책서민금융상품으로, 연소득 6천만원 이하의 서민층을 대상으로 연 3-4%대의 저금리로 최대 2천-5천만원까지 지원하는 상품입니다. 둘째는 일반 시중은행에서 취급하는 주택담보 생활안정자금 대출로, 생활비, 의료비, 교육비 등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그리고 현재 문제가 되는것은 한국주택금융공사(HF)의 약정조건이며 e보금자리론은 HF가 채권을 보전해야 하는 정책상품이기 때문에, 동일 주택에 다른 금융기관이 후순위 근저당을 설정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습니다. 이는 HF가 선순위 담보권을 확보하여 대출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따라서 현재 보금자리론이 설정된 주택에 추가로 생활안전자금 대출을 후순위로 받는 것은 실무상 거의 불가능하며 설령 가능하다 하더라도 후순위 대출은 위험 부담이 크기 때문에 금리가 매우 높게 책정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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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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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조회 공시 요구. 현저한 시황변동에 관한 것은, 어떤 경우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저한 시황변동이란 특정 종목의 주가나 거래량이 평상시와 비교하여 단기간에 비정상적으로 급변하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한국거래소는 이러한 상황에서 투자자 보호와 시장 투명성 확보를 위해 해당 기업에 조회공시를 요구하게 되며 이는 미공개 중요정보에 의한 불공정거래를 방지하고, 시장의 건전성을 유지하기 위한 제도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우선 한국거래소는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구체적이고 절대적인 수치 기준을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히 어떤 수치인지는 모릅니다. 재량적으로 판단할 수 밖에 없으며 시장 전체나 동종 업종 평균 대비 현저히 높은 변동률을 보이는 경우가 해당되며 거래량 및 거래대금 변동도 핵심 요소로, 평소 대비 비정상적으로 많은 거래량이나 거래대금 급증이 나타날 때 주목을 받을 수 있고 또한 비성장적인 거래량이나 갑자기 연속상한가나 최근 며칠간 급등을 하게 되면 요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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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 규모로써 채권 / 주식 / 금 / 달러의 규모는 얼마나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시장은 세계에서 가장 큰 자산시장으로 약 130~150조달러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미국국구채가 약 26조달러 중국국채가 15조달러로 정부채권이 전체 채권에서 65~75조달러이며 회사채는 35~45조달러정도로 추산되고 나머지는 지방채나 기타채권입니다. 그다음은 주식시장으로 전세계 상장기업의 시가총액합계는 100~120조 달러이며 이중 전체 45~50%는 미굯지ㅏㅇ으로 50~55조달러입니다. 금시장은 전체 규모가 약 20조달러정도로 추산하고 있으며 미국달러의 기축통화유동성은 단일수치로 나타내기 어려우며 M2 측면을 볼것이냐 글로벌 역외달러로 볼것이냐 어떤 개념으로 볼지에 따라서 다르며 근본적으로 글로벌 자산이 실제 달러표기 자산이므로 명확히 추산하기는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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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장결제는 언제까지 해야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신용장(L/C) 결제 시점은 신용장에 명시된 조건과 유형에 따라 결정됩니다. 우선 일람불 신용장은 서류가 신용장 조건에 일치하여 은행 심사를 통과하면 즉시 또는 최대 5영업일 이내에 대금이 지급됩니다. 수입업체는 개설은행이 수출업체에게 지급하는 시점에 맞춰 대금을 결제해야 합니다. 그리고 기한부 신용장은 서류 심사 후 신용장에 명시된 특정 기간이 경과한 만기일에 지급됩니다. 그리고 UPAS신용장은 수출업체는 즉시 대금을 받지만, 수입업체는 만기일에 이자와 함께 개설은행에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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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400원을 돌파한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파월 연준의장이 저번주 FOMC회의때만해도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컨센서스를 향후 밝게 했지만 23일에서 발표한 기자연설 전혀 달랐습니다.이 당시 현재의 물가는 매우 우려스럽고 최근 물가가 다시 오르고 있으며 실제로 3%가 넘을 가능성이 높은점때문에 우려를 표했으며 이에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우려까지 제기 하면서 연준은 기준금리를 기조적으로 인하할 생각은 없다라며 의견을 표현했습니다 이때부터 시장의 조정장세를 보였고 가상자산시장도 출렁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기준금리보다는 시장에서의 핵심지표는 10년물 시장금리가 가장 중요하며 이부분이 오히려 최근에 상승하면서 이런 흐름에 일조한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환율이 다시 올라가기 시작했으며 근본적으로 국내의 수출기업들이 미국의 투자금액이 많다보니 국내로 달러유입을 하지 않고 그냥 해외에 그냥 가만히 보유하고 있고 이를 투자자금으로 쓰는것도 환율 상승의 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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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은 어떠한 기준으로 판단하게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환율은 본질적으로 두 국가 통화 간의 교환 비율로, 외환시장에서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됩니다.즉 결국은 시장에서 알아서 결정되는 원리이나 이런 수요와 공급을 변화시키는 이론적 배경이 있긴 합니다. 대표적으로 두나라의 경제적수준에 따른 구매력평가설과 그리고 금리차이부분입니다. 즉 금리에 따른 자본수지와 실물경제 따른 구매력 차이로 보시면됩니다. 보통 장기적으로는 두 국가간의 경제 규모차이로 인한 물가수준의 차이로 결정된다는 이론이며 구매력 평가설의 공식은 균형환율=현재환율×미국 인플레이션율 / 한국 인플레이션율 로 결정되는 방식입니다. 두번째는 바로 금리차이이며 이는 높은금리로 인한 국가로 단기 금융자본은 유입이 된다는 이론으로서 두 국간의 금리차이로 인해서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인 국가로 자본이 유입이 되어 환율이 변동된다는 이론입니다. 즉 이런 이론적 배경을 바탕으로 외환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에 의해 자율적으로 결정되는것으로 보시면됩니다. 다만 금리차이는 단기적인 장기적으로는 결국 각 국가의 실물경제와 펀더멘탈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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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회사에서 예수금에 들어가면 대용금에 대한궁금증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대용금은 내가 보유한 주식을 현금 대신 담보로 활용할 수 있는 가치를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 내 주식을 "현금처럼 쓸 수 있는 능력"으로 환산한 금액입니다.예수금은 증권계좌에 실제로 입금된 현금으로, 바로 주식 매수에 사용하거나 출금할 수 있는 자금입니다. 반면 대용금은 보유 중인 주식의 담보 가치를 현금화한 개념으로, 직접 출금은 불가능하지만 주식 거래 시 증거금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ㄱ그렇다고 대용금이 차입금은 아니며 이로 인해서 이자가 발생하지도 않습니다.이에 대용금은 주식마다 적용비율이 다르고 삼성전자의 80%가 적용된다고 하면 1000만원 보유시 800만원만큼 대용비율로 추후 새로운 주식거래시 증거금으로 활용됩니다. 이로 인해서 삼성전자 주식 1000만원 보유하고, 예수금이 200만원이 남아있다면 800만원만큼 대용금으로 적용되어서 총 매수가능 증거금은 200만원이 아니라 1000만원으로 적용되는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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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 코인으로는 어떤 것을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스테이블코인은 80%이 가상자산 거래통화 수단으로 쓰이는게 현실입니다. 20%정도는 실제 현실에서 지급수단으로 쓰는데 대표적으로 이미 문페이나 유니스왑등이 원화가 아닌 여러 주요국 통화로 결제서비스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미 여러 국가에선 스테이블코인 ATM기기도 등장한 상황입니다. 즉 이미 실물 통화로 직접적으로 바꾸는 수단과 업체가 생겼다는 점이며 이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온라인 결제 플랫폼도 이미 남미나 개발도상국에서는 생겼으며 이를 실물결제수단으로도 상당수 쓰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터키에선 자국통화보다 스테이블코인이 프리미엄을 받고 있으며 또한 미국내에서는 STO 즉 증권화 토큰을 거래하는데 이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는 시스템으로서 구축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페이팔도 결제옵션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있으며 또한 거래소나 여러 플랫폼이 비자나 마스터카드등과 연계하여 지갑내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여 체크카드처럼 결제 시스템이 이미 구축되어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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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식을 계속 보유해도 될까 궁금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삼성전자가 10~20년뒤에도 지금과 같은 경쟁력을 유지할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이미 HBM이라는 패권도 하이닉스가 압서고 있고 지금은 레거시메모리와 낸드의 가격이 오르고 파운드리의 수주가 나오면서 발생한결과라는 점입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메모리 기술패권이나 선단공정 파운드리에서도 이미 TSMC와 하이닉스와 격차가 나오고 있으며 결국 이부분의 대한 가시성도 현재 부족한 상황이며 앞으로 10년내에는 또다른 어떤기술 메모리기술이나 반도체 기술이 나올지도 모르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지금의 패권이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단순히 지금 시점에서 삼성전자의 장기적으로 무조건 매수는 위험하다고 판단되며 차라리 삼성전자보다 S&P500지수와 같은 전체지수를 사는게 더 낫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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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 기업의 주가 방향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 두나무는 비상장회사입니다. 그러므로 일반적인 상장회사끼리의 인수합병을 보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정확히는 시너지부분을 보셔야 합니다. 인수기업이 피인수기업을 인수해서 시너지가 1+1인데 2만 나오거나 2도 안된다고 예상하면 주가가 떨어지는것이며 1+1에서의 시너지가 2배이상 증가한다거나 하면 주가가 폭등하는것입니다. 그리고 두나무는 현재 알짜회사이며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1위 사업자로서 그이전부터 20조이상의 기업가치로 평가받는 회사입니다 그리고 네이버는 이미 핀시아라는 코인을 발행을 해왔고 일본의 라인을 통해서 각종 블록체인사업도 하고 핀시아와 클레이튼이 합쳐서 나온 코인이 바로 또 카이아입니다. 그러면서 네이버는 원화스테이블코인 관련 사업에도 진출 계획이 있으므로 두나무와의 시너지효과도 있고 그러면서 이로 인한 매출과 이익 성장의 효과도 보일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네이버의 주가가 오르는것입니다. 특히 무엇보다 두나무는 비상장회사라는게 주요요인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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