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자사주 3680억 사들였다는데 올라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자사주의 소각이 주가를 올리는 요소는 ROE를 올리게 되고 이로인해서 PBR의 밸류에이션이 오르면서 주가가 오르는것입니다 그렇다면 ROE까 어느정도로 개선될지 가늠해야합니다 우선 네이버의 자본총계는 13조이며 3680억의 자사주 소각은 자본총계를 2.8%로 감소시킵니다 최근 12개월 평균 ROE는 약 8%수준입니다 그리고 최근 별도기준 실적 ROE는 12.1%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ROE의 개선효과는 0.4%가 올라가는 12.5%정도입니다. 즉 이는 유의미한 수준의 ROE개선으로 보긴 힘들며 어느정도 PBR의 개선효과는 있기 떄문에 주가가 소폭 상승할 수는 있으나 유의미있게 상승하는 효과로 이어지긴 힘든 금액입니다 다만이 자사주 소각을 매년 어느정도로 진행하고 어떻게 할지 구체적으로 거버넌스를 제시해준다면 미래 추정 ROE의 개선효과를 예측할 수 있고 ROE의 10~20%정도는 매우 높은 자기자본이익률이므로 현재의 PER15배보다는 훨씬 높은 20배이상을 받을 수 있다고 보이며 상대적으로 카카오보다 더 낮은 PER배수를 적용하고 있는데 이부분에 대한 확실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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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사업 밀어준다던데 주가는 왜 카카오가 빠지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카카오에 대해선 기대치가 매우 낮습니다 근본적으로 AI사업을 밀어주는것과 카카오와 네이버측면보다는 하드웨어쪽이 더 부각되는 상황입니다. 근본적으로 자체 엔진을 만드는 쪽은 네이버이며 카카오는 오픈AI와 협업하고 이로 인한 카카오톡 AI에이전트를 11월에 출시할계획입니다 즉 정부에서 AI사업밀어주는것에 대해서 카카오쪽에 대해서 그렇게 호재로 받아들인다거나 밸류에이션측면이나 재무적인 측면에서 아직은 의문이라는게 시장의 판단으로 보아야합니다 현재는 카카오톡에 대해서 그나마 기대하는 모멘텀은 바로 11월 AI에이전트 서비스이며 이번에 자회사들의 실적이 좋아지면서 하반기에도 이런 자회사들이 항상 실적을 발목잡앗는데 이런 부분이 개선이 되었다는 점과 어느정도 눈높이가 높아진게 카카오의 기대치를 어느정도 갖게한 요소입니다 결국 핵심은 AI에이전트 서비스가 4분기에 어떻게 나올지가 가장 핵심적인 부분으로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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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주가는 앞으로 상승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삼성전자의 주가는 핵심이 결국 이번 파운드리에서 수주계약을 맺고 실제 결과가 중요합니다 23년도에도 퀄컴과의 파운드리 계약은 있었으나 실제 성과는 수율에서 매우 낮게나오고 문제는 실제 칩에서 발열 이슈가 터졌으며 이로 인한 문제가 바로 갤럭시 S23의 GoS이슈로 인한 문제였으며 이때 설계문제부터 발열문제가 심각하면서 제대로 된 파운드리 성능이 처참하게 실패하며 퀄컴이 TSMC로 이동하는 사건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결국 삼성전자의 핵심은 이번 테슬라의 계약에서 실제 오스틴공장에서 과연 Ai6칩의 성능이 기대한만큼 얼마나 나오는지가 중요합니다 여기서 핵심적으로 나오게 되면 애플이나 AMD등 유수의 미국기업이 수주계약 대기표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부분에 대한 설계와 성능이 제대로 나오게 되면 현재 HBM에서도 발열문제와 설계가 문제인데 이부분의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고 그렇다면 HBM3E의 퀄테스트통과와 본격적인 마이크론과 하이닉와의 경쟁체제로 갈 수 있기 때문에 핵심은 저부분의 결과를 보고 긍정적이라고 한다면 10만원이 넘는 장기성장주도주로서 자리를 잡게 된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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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우상향하는 산업은 뭘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조선 방산 원자력은 큰틀에서 지속으로 성장하는 산업은 일단 맞습니다 방산은 큰틀에서 트랙레코드가 매우 중요한 산업이며 유럽의 국가는 GDP의 5%이상의 국방비지출 증가로 자주국방이 필요하며 이런 큰틀에서 한국기업이 지속적으로 장기우상향하는 산업으로 보아야하며 이제는 미국의 록히드마틴이나 노스만그룹처럼 장기적인 우상향 산업으로 보아야 합니다. 이제는 중동국가로의 수출 레코드도 본격적으로 터질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며 지속적인 유지보수산업으로 매출이나 이익구조도 일정하고 정부주도 산업이라는 점에서 안정적인 실적가능성이 가시화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조선도 큰틀에서 자동차처럼 탄소를 줄여야하는 Net zero 이슈로 LNG엔진으로 교체라든지 기존 벙커씨유나 LNG하이브레드 엔진의 교체로 거대한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고 중고화된 선박연수가 사상최고치로 올라가는등 이미 거대한 사이클이 크게 변하고 있는 상황인것입니다. 원자력도 일종의 AI와 전력인프라수요로 무조건적으로 정부정책으로 장기사이클로 변하고 있는 시기입니다 또한 AI와 관련된 부문도 이제는 앞으로 하드웨어쪽에서 본격적으로 소프트웨어와 피지컬 AI로의 흐름으로 이전될것이며 이로 인한 로봇이나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여러비즈니스 또한 보안이슈가 커지면서 결국 보안에 대한 투자가 본격적으로 성장해야될 시점이며 아직은 주요 미국의 기업들이 적자라는 점이지만 미국의 민간부문에서 1등 보안인 클라우드 스트라이크의 EBITDA가 흑자전환 되는시기부터 고도성장이 예상이 됩니다. 결국 큰틀에서 이런부분을 보시고 투자산업방향을 정해서 보는게 좋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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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느는데 투자는 왜 줄어들고 잇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광공업은 생산량이 증가했다기 보다는 고부부가치인 반도체부문과 자동차도 ASP 즉 평균판매단가가 생산하면서 그리고 조선과 방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즉 국내 대기업들의 이런 부문의 가격상승과 그리고 달러환율이 올라가면서 광공업 생산지수가 올라간 효과로 이해하셔야 합니다. 서비스부문도 국내의 금융업들이 크게 이익이 증가된부분 ( 부동산대출의 엄청난 증가와 그리고 대출금리만 크게 오르고 예금금리가 하락하면서 발생된 부문 ) 그리고 콘텐츠와 부문의 성장과 올해 IT쪽 소프트웨어 쪽의 매출이 견인되면서 발생된 효과입니다. 이쪽은 제조업처럼 직접투자가 많이 필요한 부분이 아니며 일자리 창출견인도 큰 부분이 아닙니다 즉 국내의 직접투자와 별개의 일로 발생된 효과로 이해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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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랑 수출 둘다 시들한데 성장률 1%대 가능해?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실질적으로 일부 금융기관에서 하향조정이 이루어지기도 하고 있으며 이번에 상호관세 15%부과와 그리고 실제 문서화가되지 않으면서 이번 경주 APEC정상회의에서 캐나다와 멕시코사례처럼 관세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더 부과한다거나 농산물 완전개방을 요구하면서 국내의 수출과 수입부문에서 문제가 클 수 있습니다 이는 결국 수입의 개방화로 수입이 증가하게 되고 수출의 물량이 감소하면서 하반기에 갈수록 경상수지 악화는 커질것으로 보이며 상반기에 HBM의 호조로 경상수지 흑자가 커지고 있는데 문제는 이부분에 대해서 월가에서도 관세와 상관없이 피크아웃우려가 있으며 거기다가 한국에서 2위 ~ 3위 수출품목인 석유화학도 중국의 물량증가로 인해서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현재 순수출로 현재의 한국 성장기여도가 나타나는 부분이며 결국 1%의 성장률은 내수소비와 재정지출의 증가로 견인 시켜야 하는데 이 기여도가 수출기여도에 비해서 매우 낮고 여전히 국내의 경제 GDP는 50%가까이는 순출부분이라는 점입니다 다만 투자부문은 10%대로 견인 기여도가 낮기 때문에 마이너스라고 해도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기 때문에 1%성장을 기대할수는 있습니다다만 장기적으로 한국의 잠재성장률을 올리기 위해서는 결국 재정지출이 효과적으로 쓰여야하고 이를 이전지출인 민가소비확대가 아니라 장기적인 국내의 직접투자가 늘어나는 환경이 되도록 개선하고 R&D투자와 신산업투자로서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으로의 생산성이 늘어나는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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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라는 것은 멸종되기 전까지 팔릴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스타벅스 주식도 커피가 사라지기 전까지 계속 유지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커피 원두가 사라진다는 극단적인 전제조건을 가정하고 스타벅스 주식을 사는사람은 없습니다. 커피원두가 감소하게 되면 반대로 공급량이 줄어드니 커피원두의 가격상승으로 이어질테고 스타벅스의 매입비용이 증가하게 되고 이는 마진폭이 더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커피의 가격이 엄청나게 증가하게 되면 다른 음료의 대체재가 증가하므로 커피업종에게는 악재로 보입니다. 다만 해당 조건이 말이 안되는게 아무리 업황이 좋지 않다고 하더라도 농업은 이제는 테크기술로 전화되었으며 AI자동화와 화학비료의 엄청난 발전으로 테크업종이 되었기 때문에 과거의 노동집약적 산업은 아닙니다 물론 아프리카나 남미의 비중이 높아서 이상기후의 영향은 크지만 극단적인 전제조건으로 미국의 월가나 주요 전문가들이 스타벅스주식의 미래 현금흐름을 가정한 투자는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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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에 직접 영향을 주는 경제 지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일반 가계들이 유의미있게 보는 지표는 당연히 물가지표입니다 그리고 시장금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선 대표적인게 CPI물가지수이며 그리고 변동성이 큰 에너지 식료품가격을 제외한 부분인 근원물가지수나 또는 식료품물가지수등을 참고해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국내는 부동산 가격이 포함이 물가지수에 포함이 되지 않는 기준을 보이고 있어서 부동산 자산가격은 별개의 상황으로 추이를 보셔야합니다 그리고 시장금리의 상황에 따라서 대출금리에 연동을 주게 되는데 특히 더 영향을 주는 요소는 현재 금융채 5년물과 KOPIX금리의 추이를 보는게 더 좋습니다 그 이유는 시장금리에 더에서 금융기관들이 자율적으로 이 금리를 기준으로 +@를 더해서 적용하기 때문입니다 이분을 통해서 가계대출의 부담과 그리고 이런 대출동향으로 부동산 자산의 가격상승이 어떠한지 체크해보면서 실생활에서 직접적으로 체감을 느끼게 하는 지표로 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고용지표나 실업률 또는 환율추이를 보면서 달러환율이 오르게되면 향후 수입물가 상승으로 에니저 가격의 상승과 국내 물가상승우려를 진단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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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에서 요즘 하락장이던데 진입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코인에 대해선 많은 사람들이 의견이 엇갈리고 있긴 합니다 다만 일반적인 알트코인에 대해선 부정적이나 비트코인과 주요 메이저 알트코인에 대해선 집중적으로 보아야합니다. 우선 지금은 기관중심으로 형성된 자금유동성이 엄청 커졌으며 이들의 자금과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량이 앞으로 몇배나 증가할것이며 내년도에도 이런 유동성이 증가할것입니다 즉 이는 90%이상의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유동성이 가상자산시장으로 흘러들어간다는것입니다 이말은 이런 유동성은 미국의 금융기관이나 미국의 상장기업들의 공격적인 매입 유동성으로 증가할 요인이 크며 실제로도 디파이 시장도 B2B시장이 더 커지면서 이더리움의 수요가 더 올라간 상황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더더욱 메이저 알트코인 중심으로 보아야 하며 중심은 비트코인을 핵심으로 보아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의 조정도 비트코인과 메이저 알트코인들 중심으로 사야하며 메이저 알트코인도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체인으로 선택되는 이더리움 리플 솔라나를 중심으로 보아야하며 그나마 추가적으로 본다면 수이코인이나 바이낸스코인 트론코인도 부가적으로 볼 수 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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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신용대출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스트레스 3단계는 특별한 이유없이 풀릴 이유가 없다고 보입니다. 지금 정부나 국내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의 주요 관심사는 바로 지나친 가계대출입니다.현재의 가계대출을 보시면 GDP대비 200%가 넘고 전세대출을 포함하면 무려 300%가 넘습니다 정부의 재정적자비율은 60%수준이며 기업의 대출도 700조원 수준으로 가계대출의 2000조에 가까운것과 비교하면 높지가 않습니다.즉 가계대출이 매우 문제가 심각하고 전체자산에서 75~80%가까이가 오직 부동산으로 편중되면서 모든 자산효과가 부동산으로 쏠려있고 이로 인하면서 자산의 양극화가 매우 심각하며 부가가치로 이전되야할 국내의 자본이 R&D가 아닌 이런 부동산자산으로 쏠려있는 심각한 문제가 있는것입니다 거기다 시중은행의 80%의 대출자산은 부동산 담보대출로서 금융의 쏠림이 부동산과 관련된 대출로 쏠려있는것입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이런 심각한 잠재적리스크는 정부나 중앙은행 모두 인지하고 있는바 이런 대출규제는 더 강력해지만 강력해졌지 완화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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