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경제
코카콜라나 펩시 같은 음료기업의 주가는 계절에도 영향을 받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코카콜라와 펩시코와 같은 글로벌 음료 식품을 보게 되면 어느정도 실적지표에서 계절적영향이 다소 나타나기는 합니다 이들의 주 판매 음료는 탄산음료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런 탄산음료는 여름철에 강하고 이들의 매출에서 탄산음료가 차지하는비중은 상당히 큰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름철 한참더운시기에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다소 상승하는경향을 보입니다 실제로 이들 기업의 재무제표를 보게되면 주석에 계절적영향에 대한 설명과 참고사항이 써있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5.07.07
0
0
글로벌 인플레이션현상에 개미투자자들은 어떤전략이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물가상승으로 인하여 자산시장의 급격한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는게 현재의 글로벌 인플레이션 현상입니다 그러면서 글로벌 M2유동성이 지속적으로 사상최대치를 경신하고 있으며 현재 원자재나 농산물들은 사상최고치를 기록하는등 자산시장의 랠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말은 통화유동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거의 모든 자산이 순환매형태로 증가하고 있는만큼 개인들은 올웨더전략 포트폴리오가 좋다고 보입니다. 대체자산인 금과 은 그리고 일부는 원자재나 농산물형태의 ETF나 글로벌 해당 기업에 투자하는 전략이 맞다고 보입니다. 그러면서 국내와 해외의 주식과 지수포트폴리오를 편입하시고 나머지는 채권에투자하는 형태의 올웨더 전략으로 가는게 개인투자자들이 현실적으로 포트폴리오를 갖추는데 용이하다고 판단됩니다
경제 /
자산관리
25.07.07
0
0
페더럴 펀드가 어떤 펀드인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페더럴이 연방준비제도의 그 연방에서 유래된 말이 맞습니다 연방준비위원회의 영단어는 페더럴 리저브라고 합니다 즉 미국의 시중은행들이라고 볼 수 있는 상업은행들이 연방준비제도에 현재 보유하여 예치하고 있는 초과된 지급준비금을 페더럴펀드라고 합니다. 즉 시중은행들기 초과된 지급준비금을 이용하여 서로간의 대출이나 차입을 하곤하는데 이에 대한 자금을 페더럴펀드라고 하며 일종의 금융기관의 B2B자금 성격으로 보시면됩니다
경제 /
경제용어
25.07.07
0
0
신용평가의 신용점수를 보다보면 KCB,와 NICE 로 나누어지는데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두 신용평가사는 평가방식이 서로 다르고 가중치와 변수가 다소 차이가 납니다 이로 인해서 흔히 NICE는 신용카드사용패턴에 더 비중을 둔다고 알려져있으며 NICE신용평가정보는 평소 대출의 상환이력에 더 중점을 둔다고 알려져있습니다 그리고 서로 제휴를 맺는 금융기관이나 카드사 유통사들이 달라서 수집하는 데이터 방식이 달라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경제 /
대출
25.07.07
0
0
일본 경제는 왜 30년 동안 디플레이션을 겪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당시 루브라 합의를 통해서 미국이 일본이 스스로 막대한 통화유동성을 풀고 수출이 아니라 내수 소비경제로 가도록 유도한게 큽니다 그러면서 막대한 유동성으로 부동산과 주식시장의 자금이 풀리면서 자산시장의 버블붕괴와 엄청난 소비가 일어나면서 물가와 자산상승이 크게 일어나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산시장의 버블이 붕괴되고 중산층이 붕괴되면서 시장은 빠르게 부채축소시기가 다가오게 되었으며 그러면서 중산층이 다 붕괴되면서 소비위축이 크게 발생한게원인입니다. 이런 구조적인 요소가 발생하면서 자산시장이 디레버리징이 10년이넘게 지속이 되면서 고질적인 디플레이션현상과 중산층의 허리가 붕괴되고 고령화가 되면서 30년넘게 잃어버린경제가 지속된것입니다
경제 /
경제동향
25.07.07
5.0
1명 평가
0
0
전국민에게 25만원을 주면 인플레이션이 오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인플레이션이라는것은 장기적인 현상이지 단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게 쉽지 않습니다. 인플레이션 현상은 간단하게 말하면 통화가 부풀리는 현상을 말하며 이렇게 부풀리는 통화로 인해서 통화의 가치가 하락하면서 상대적으로 재화나 서비스의 가치가 올라가는 물가가 상승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번처럼 전국민 지원금을 주는 사례는 이미 코로나때도 있었으나 이 자체로 크게 물가가 올랐다기보다는 당시엔 막대한 통화유동성이 전세계적으로 풀리고 공급망이 붕괴되면서 물가가 오른 요소가 더 큽니다. 단순히 전국민 지원금을 직접적으로 화폐가 아니라 소비쿠폰으로 주는형태이며 그리고 일시적인 일회성 지급이기 때문에 이로 인해서 물가가 크게 오르기는 힘듭니다. 실제 물가가 올라갔을때 가장 잡기 힘든건 인플레이션현상이 아니라 기대인플레이션입니다 이는 가계 즉 국민들이 앞으로 물가가 오를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어서 통화를 보유하기보다는 빠르게 소비하려는 행태를 보이게 될수록 수요가 앞당겨져지다보니 물가가 올라가는 현상이 생기고 이러한 기대인플레이션의 물가상승이 가장 잡기 힘든 요소입니다. 즉 이번 25만원 소비쿠폰 물가가 크게 올라간다고 보는 메커니즘은 다소 무리가 있다고 보입니다
경제 /
경제정책
25.07.07
0
0
소득이 불규칙할수록 자산 관리를 어떻게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소득이 불규칙한 직업이시라면 연간예산을 짜서 관리하는게 좋습니다. 프리랜서라고해도 어느정도 연간 수입은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그렇다면 연간 소득의 예산을 짜시고 그에 맞춰서 연간 고정지출액을 짜셔서 자세하게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러프하게 짯니다음 엑셀로 간단한 표로 만들어져서 관리하는 형태로 가시면 상대적으로 수월하다고 보입니다
경제 /
자산관리
25.07.07
0
0
발행량이 많은 코인일수록 시세가 떨어질 확률이 높은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코인은 밸류에이션이 가능하지 않은 자산이며 이에 순전히 시장의 수요와 공급으로 가격이 결정됩니다 이말은 신생코인이나 재단이 불투명하면 신뢰가 없고 이로인해서 수요가 매우적습니다 그러다보니 가격이 올라갈 요소가 적으며 거기다 발행량까지 무한이고 특정재단에서 대량으로 보유하여 시장에다가 매물을 던지면 가격이 올라가기는 커녕 폭락으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5.07.07
0
0
고객이 은행에 예금을 하면 은행에 돈을 빌려준 거나 다름없는데 대출이자보다 예금금리를 터무니 없이 적게 주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그당시엔 한국이 축적된 자본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당시엔 고성장시기였고 경상수지적자가 지속되었으며 90년대들어서야 흑자로 돌아서고 그전엔 적자수출로 정부가인위적으로 대기업을 키운것입니다 그러면서 신자유주의체제가 90년대 들어서며 국내 수출호황기였고 이로인한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나 국내자본이 없다보니 대규모로 자본 조달이 필요하고 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금리가 낮고 축적된 자본이 많은 선진국금융기관으로 빌린것입니다지금은 한국도 지속된 경상수지흑자로 쌓인 막대반 자본 축적과 한국은행이 지속적으로 통화량을 발행하고 외국인들이 간접자본으로 자본이 들어서면서 통화가치가 떨어지고 국내 직접투자가 적어지고 성장도 저성장으로 가다보니 금리가 낮아진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금리는 은행기관이 자율적으로 정하는 90년대부터 이어져온 신자유주의의 하나 결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경제 /
예금·적금
25.07.07
0
0
해외에서 증권사 공모주 청약을 하고자 하는데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국내 증권사 어플이 들어가지고 은행 이체도 다 가능합니다 혹여 특정나라에서 국내 네이버나 특정 디앱을 막는거라면 VPN을 이용해서 한국으로 설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중국이아닌이상 다 접속이 되므로 그냥 정해진 시간대로 공모청약하시면 됩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5.07.07
0
0
568
569
570
571
572
573
574
575
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