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반구와 남반구에서 달을 본다면 달이 거꾸로 보이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가 달을 보는 것은 태양빛이 비쳐서 반사되는 빛을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달이 위치에 따라서 보이는 부분도 다를것이라 생각하지만 실제로 보이는 면은 동일합니다. 다만 남반구와 북반구에서 보이는 달의 모양은 다르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북반구에서는 달이 보이는 방향을 기준으로 보면 남쪽으로 움직이지만, 남반구에서 보이는 달을 기준으로 보면 북쪽에서 이동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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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온도와 크기는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태양의 지름은 1,392,684 ± 130 km로 지구의 109 배 표면 온도는 5778 K(약 5500 °C), 핵 중심부 온도 1.570 × 107 K (약 1,570만 °C )입니다.출처 : 나무위키 -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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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성생식이 생존에 유리하다면 인류도 먼 미래에 단성생식을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단성 생식이 어떻게 발생된것인지는 알수 없습니다. 추측하기에 암수가 짝짓기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 와서 이런 상황에서 번식이 어려움으로 인해 단성 생식으로 진화되었을것으로 추정합니다. 결국 환경에 따라서 그에 맞게 진화하게 되는 것입니다. 미래 환경이 극한 상황에서 암수가 짝짓기가 어려워지는 시기가 오면 진화되어서 단성생식이 늘어날것으로 추정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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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에 안개가 많이 끼는 이유가 따로 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안개는 습기를 가진 공기가 냉각돼 응결된 상태인데요. 아침에 안개가 만들어지려면 태양에너지를 받지 못하는 밤에 지면의 복사냉각(대기와 지표면이 냉각되는 현상)이 빠르게 일어나야 하는데, 복사냉각은 날씨가 맑고 바람이 약한 야간에 왕성하게 일어나요.출처 : 가성청 날씨누리 - 아침에 안개가 끼면 그 날 맑은 날씨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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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을 줄이기위한 과학적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층간 소음은 바닥의 울림에 따라서 그 진동이 바닥과 기둥 등을 타고서 전달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닥의 진동을 최소화하면 소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1. 맨발로 돌아다니면 쿵쿵 소리가 날 걸음걸이도, 거실화를 착용하면 훨씬 조용해진답니다.2. 의자를 꺼내거나 테이블을 까는 소음이 생각보다 아랫층엔 시끄럽다는 걸 알고 계세요? 소음방지 라벨을 바닥에 부착해 놓으면 훨씬 조용하답니다.3. 아이들이 있는 집의 필수품! 거실바닥에 푹신한 매트를 깔아두면, 뛰어다녀도 안심이에요.(출처 : 한국토지주택공사 - 층간소음을 줄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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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으로 하는 여러 기름들의 발연점이 각기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기름이나 지방에서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연기가 발생하기 시작하는 온도. 순수한 물을 계속 가열할 경우 끓는점에서 기화가 일어나지만, 기름이나 지방의 경우에는 끓는점에 도달하기 전에 기름의 화학적인 변형으로 인해 연기가 발생하게 된다. 끓는점의 경우 압력이 같다면 항상 일정한 값을 보이는 것과는 달리, 발연점은 기름의 부피, 용기의 크기, 주위 공기의 상태, 연기를 검출하는 방법, 기름의 순도, 유리 지방산(free fatty acid) 함량 등 다양한 요소에 영향을 받는다. 발연점 이상으로 지나치게 가열할 경우 연기가 나는 정도가 아니라 기름에 불이 붙을 수도 있다.출처 : 나무위키 - 발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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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표면에는 독특한 모양의 소용돌이 패턴이 보이던데, 왜 그런 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수십 마일에 이르는 달 표면 소용돌이는 여러 소용돌이 그룹으로 발견되거나 하나의 소용돌이로 발견된다. 이러한 달 표면의 소용돌이는 지구와 다르게 달이 가진 독특한 형태로, 그 생성기원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전까지의 관측 자료로부터 달 표면 소용돌이 생성에 대한 두 가지 단서를 얻었다. 첫 번째 단서는 달 표면 소용돌이는 달 지각의 자기장 부분에서 나타난다는 것이고, 두 번째 단서는 달 소용돌이의 밝은 부분이 주변에 비해 풍화작용이 심하지 않다는 것이다. 달 표면의 소용돌이의 생성에 대한 세 가지 학설이 있 다 첫 번째 의견은 혜성 충돌로부터 분출된 물질에 의해 달 표면 소용돌이와 달 지 . 각의 자기장 모두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두 번째 의견은 미소운석에 의해 고운 먼지 . 입자가 분출될 때 이미 존재하고 있는 자기장에 의해 물질 구성이 달라져 밝고 어두 운 패턴이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마지막 의견은 전기적으로 충전된 이온과 전자와 같 . 은 태양풍 물질이 자기장에 감응하여 달의 자기장이 태양풍에 의한 풍화작용을 억제 하였다는 것이다. 최근 새로운 연구를 진행 중인 과학자들은 컴퓨터 모델을 바탕으로 달 표면의 자기장에 의한 보호막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보여주었다. 이 새로운 모델은 자기장이 강력한 전기장을 생성하여 태양풍의 영향을 감소시켜 표면의 풍화작용을 줄이고, 그에 따라 주변 환경에 비해 밝은 부분이 존재하는 것을 보여준다.출처 : 한국항공우주원 - 달 표면의 소용돌이 패턴 생성기원 추측즉, 이런 소용돌이를 통해서 달의 환경적인 부분을 더 자세히 알수 있기 때문에 연구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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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유리를 만든 나라는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투명한 유리가 만들어지게 된 것은 유리가 창조된 때로부터 오랜 뒤인 기원전 1세기 로마에서 핸드 블로잉(Hand Blow ing)법이 발명되면서 부터 입니다. 일단 투명한 유리가 만들어지자 그것을 창에 끼워 비와 바람을 막음과 동시에 태양 광선을 실내로 끌어들이며, 창 밖의 풍경을 실내에서 바라볼 수 있었으면 하는 소망이 사람들의 가슴에 싹트게 되었습니다.최초에는 병의 바닥을 잘라 벽에 끼움으로써 실내로 빛이 들어오도록 하였습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유리의 가는 조각을 틀에 끼워 창으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소망은 그에 그치지 않고 판장의 유리를 갈망하였습니다. 투명하고 판판한 유리에의 동경-이것이 곧 판유리 탄생의 원동력이었습니다.4세기 초엽, 로마인 제롬(Jerome)에 의한 책자에는, 묽게 녹은 유리를 크고 평탄한 돌 위에 흘려 창(窓)유리를 만드는 방법이 기술(記述)되어 있습니다. 핸드 블로잉법으로는 불가능한 판장(板狀)의 유리를 제조하기 위하여 고안한 판유리 의 제조법이었습니다. 이로서 평면의 유리를 제조할 수는 있었으나 투명도가 좋지 않고, 서냉(徐冷)이 되지 않아 파손이 쉽고, 큰 유리를 만들 수가 없었습니다.출처 : 한국판유리창호협회 - 유리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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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동남아 쪽의 바다를 보면 바다색깔이 애매랄드처럼 녹색 계열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바다의 색은 바다에 비치는 빛이 어떤 빛을 반사하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그래서 바다에 불순물이나 사는 식물에 따라서 그 색이 결정됩니다. 바다의 색이 검푸른 색이면 바다에 사는 식물이 없어서 그 빛이 검푸른색으로 보이는 것이고, 에메랄드 색은 그 안에 산호가 많아서 별도 플랑크톤이 많이 서식합니다. 이런 플랑크톤은 광합성을 하기 떄문에 녹색을 띠고 그래서 에메랄드 녹색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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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와 남해에는 갯벌이 없는데, 왜 서해에만 갯벌이 존재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 나라에는 서해에서 남해에 걸쳐 넓은 갯벌들이 잘 형성되어 있다. 우리 나라 갯벌의 넓이는 2천 8백㎢로 서울 면적의 약 여섯 배이며, 우리나라 전체 면적의 3%나 차지하고 있다. 이 중 83%가 서해안에 있고, 17%가 남해안에 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전체 갯벌이 44%가 전라남도에 있고, 인천 및 경기도에 35%, 충청남도에 13%, 전라북도에 5%, 부산 및 경상남도에 3% 정도가 있다. 갯벌이 잘 발달된 곳은 전 세계적으로도 몇 군데 없다. 우리나라 서남해안 갯벌은 캐나다 동부 해안, 미국 동부 해안, 영국·독일·네덜란드 북부해안, 브라질 아마존강 하구와 더불어 세계 5대 갯벌의 하나로 꼽힌다. 우리나라 서남해안의 경우, 육지의 흙이 비에의해 침식되어 강이나 하천으로 운반되어졌고 그 중 가벼운 입자들이 강하구로 유입되면서 바다까지 흘러 들어갔다. 이런 경로를 통하여 유입된 퇴적물들이 쌓여서 8천년의 역사를 가진 서해바다와 갯벌을 만들어 왔다. 중국의 양자강과 황하, 우리나라의 한강 등 세계적으로 큰 강으로부터 유입된 퇴 적물들이 서남해안의 갯벌을 형성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지금으로부터 8천년전, 우리나라 서해는 중국땅과 연결된 육지였다. 이곳에 빙하가 흘러들어와 바다가 생성되었다. 조수 간만의 차가 크고 경사가 완만 한데다 퇴적물이 많이 쌓여 갯벌이 형성되었다. 갯벌도 언젠가는 육지로 변한다. 육지쪽에서 오는 퇴적물들이 갯벌 바닥보다 높은 둔덕을 만들면 이 곳에 식물이 자라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해홍나물이나 퉁퉁마디가 자라다가 점점 갈대나 해송도 들어와 자라게 된다. 해송이 자라면 육지로 변했다고 할 수 있다.출처 : 순천만 갯벌 - 갯벌의 형성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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