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질 때 노을이 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해가질 때 노을이 생기는 이유는 바로 이 빛의 진동수 차이 때문입니다. 해가 질 때 태양으로부터 오는 빛은 훨씬 더 긴 대기층을 지나야 합니다. 지평선쪽의 대기층이 머리 위의 대기층보다 훨씬 더 깁니다. 대기층의 산소와 질소와 같은 작은 입자들은 파란색과 같은 진동수가 높은 빛을 산란시킵니다. 대기층이 길어지면 파란색의 빛은 더 많은 산란이 일어나고 이 빛들은 우리의 눈에 들어오기 전에 하늘에서 주변으로 흩어져 버립니다. 하지만 붉은 색은 진동수가 낮아서 산란이 적게 일어나고 파란색보다 훨씬 멀리 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눈에 들어오게 되어 노을을 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하늘을 자세히 관찰해 본 사람이라면 태양이 뜨고 질 때 태양의 색깔에 변화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태양은 우리 머리 위에 있을 때 가장 짧은 대기층을 지나게 되고 지평선 쪽에 있을 때 가장 긴 대기층을 지나게 됩니다. 태양이 점점 더 긴 대기층을 지날수록 산란되어 사라지는 파란빛의 양은 많아지고 붉은 빛은 더 눈에 띄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 머리 위에 있던 노란 태양은 지평선 아래로 사라질 때 수줍게 붉은 얼굴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출처 :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hellow_life&logNo=10013348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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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의 문제로 소의 트름이 요인이 된다고 하던데요 소의 트름은 뭐가 다른 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소를 대부분 많이 키우기 때문에 소의 트림이 문제라고하는것이지 초식동물들 대부분의 트림이 문제가 됩니다. 그 이유는 초식동물은 풀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메탄 가스가 발생되고 그것이 방출 되면서 지구 온난화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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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을 보고난후 왜 몸을 떠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몸은 항상 온도를 유지해야하는데 오줌이 빠져나가면서 온도가 내려가서 그 온도를 올리려고 몸을 부르르떠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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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생태계교란동물은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황소개구리, 배스, 블루길, 브라운송어, 붉은귀거북, 리버쿠터, 레드벨리쿠터, 보석거북, 악어거북, 늑대거북, 뉴트리아등 해외에서 유입되어 천적이 없는 생태계 교란종들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천적이 나타나기도 하는데요. 특히 황소개구리는 물장군과 가물치등이 천적으로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먹이로 인식못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먹이로 인식하는 경우도 있어서 평생 생태계 교란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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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먹을 때 회에 있는 기생충이 사람 몸에 기생할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고래회충은 사람의 몸속에서 기생할수 없습니다. 위장에 들어가면 대부분의 회충은 위산에의해 소화되지만 일부 회충은 위산을 피해 위벽에 붙어서 탈출을 시도하여 위벽에 구멍이 날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부작용으로 복토과 고열이 위경련 천공등이 발생될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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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사람보다 더 오래사는 동물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의견이 다양하지만 평균적인 순위입니다.1위 바다 거북 400년 동안 산 거북이가 발견되기도 했다고합니다.2위 그린란드상어 272년3위 북극고래 210년4위 랍스타 200살까지 산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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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토끼가 방아를 찢는다는데 무슨 말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옛날 부터 사람들이 달에는 옥토끼가 살고 방아를 찧는데 그 방아에는 불로초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전래되어 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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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과 고화력의 차이점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고압은 밥을 지을때 높은 압력으로 해서 밥을 짓는다는 것입니다. 압력을 최대로 해서 밥을 지으면 식감이 쪽든한 식감을 맛볼수 있다고 합니다.고화력은 불에 의해서 밥을 짓는 것입니다. 압력은 없는 상태에서 밥을 온기만으로만 짓는 것으로 식감이 고슬한 식감을 맛볼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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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몸이 안좋을땐, 식은땀이 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몸의 온도가 올라가면 몸의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발생되는게 땀인데요. 근데 몸이 차가운데 땀이 생기는 이유는 대부분 심리적 불안과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근데 이러한 땀은 몸이 좋지 않다는 신호일수 있다고 합니다. 갑상선 항진증, 허혈성 심질환, 당뇨 등으로도 발생될수 있다고 하니, 꼭 식은땀이 자주 발생되면 병원 방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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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봄에 꽃샘추위가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꽃샘추위는 겨울철 우리나라로 확장 되던 시베리아 고기압 세력이 약화되면서 기온이 상승하여 꽃이 피는 봄날씨가 되었다가 갑자기 일시적으로 시베리아 고기압이 강화되면서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꽃샘추위는 꽃이 피는 것을 시샘하는 듯이 춥다고 해서 이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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