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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신용점수가 900점대입니다. 집담보 대출 이용 시 신용점수는 어떻게 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준기 경제전문가입니다.문의글 답변드립니다.답변 : 비금융 아닌 금융기관 상품으로 진행하신다면 단기간 소폭 하향 후 연체없이 납입하며 기간이 지나면 오히려 더 상향되십니다~✅️ 세움인베스트 이준기 경제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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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가의 신용점수를 보다보면 KCB,와 NICE 로 나누어지는데요 ?
안녕하세요. 이준기 경제전문가입니다.문의글 답변드립니다.답변 : 두 평가기관 모두 평가항목은 5가지 입니다. 상환이력부채수준신용거래 형태신용거래 기간비금융다만 각 평가항목에 따른 평가비율이 상이합니다.예시로 상환이력에 대해서 NICE는 28.4% 비율로 평가 / KCB는 21% 비율로 평가 합니다.✅️ 세움인베스트 이준기 경제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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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주담대 6억제한은 1금융민 포함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준기 경제전문가입니다.문의글 답변드립니다.답변 : 1, 2금융권 주담대(생활안정자금) 전부 공통사항입니다~✅️ 세움인베스트 이준기 경제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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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인베스트 [부동 시리즈] 집이 안 팔려 속타는 분들 주목! 부동산 매도 성공 전략 6가지
안녕하세요금융 계획을 세우고 자산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세움인베스트입니다..세금 부담이나 금리 문제, 혹은 자녀 교육 문제 등저마다의 절실한 사유로 소중한 매물을 내놓으신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하지만 시장이 차갑게 식어 집 보러 오는 사람조차 없을 때의 그 초조함은 정말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죠..물론 시장 흐름도 중요하지만,의외로 아주 사소한 디테일 하나가 매수자의 마음을 움직이고, 도장을 찍게 만들기도 합니다..오늘은 내 집의 가치를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간단한 전략 6가지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가격의 심리학 '앞자리'의 마법집이 안 팔리는 가장 정직한 이유는 결국 가격입니다.하지만 무작정 깎는 게 답은 아니에요..· 실거래가와 호가 비교최근 실거래가보다 높게 내놓았다면 매수자는 아예 클릭조차 안 합니다..· 단수 가격 전략5억 원보다는 4억 9,500만 원이 훨씬 싸게 느껴집니다.'억' 또는 '천' 단위 앞자리가 바뀌는 지점을 공략해 보세요.매수자의 심리적 저항선을 무너뜨리는 가장 강력한 한 방입니다...노출 빈도가 곧 기회 '부동산 뺑뺑이'집 근처 부동산 한두 곳에만 내놓고 기다리고 계시나요?.· 광역 노출우리 동네뿐만 아니라 인근 번화가, 혹은 이 동네로 유입이 많은 옆 동네 부동산에도 매물을 내놓으세요.(마케팅과 똑같이 많이 노출될수록 유리하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중개사 성향 파악중개사마다 보유한 고객층과 주력 평형대가 다릅니다.발품을 팔아 열정적으로 브리핑해 줄 중개사를 한 명이라도 더 확보하는 것이 유리해요.(정말 급하신 분들은 중개비를 더 지급해서라도 실력 있는 중개사를 구하기도 합니다.)..30초의 승부 홈스테이징의 힘매수자는 현관문을 열고 들어온 지 30초 안에이 집을 살지 말지 결정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오감 마케팅은은한 디퓨저나 커피 향을 피워두세요.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고, 모든 조명을 켜서 집을 최대한 밝게 연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미니멀리즘짐이 많으면 집이 좁아 보입니다.안 쓰는 물건은 미리 창고에 넣거나 버려서 공간감을 확보하세요...온라인 첫인상 '사진이 8할입니다'요즘 매수자는 발보다 손가락으로 집을 먼저 봅니다..· 채광 좋은 날 촬영비 오는 날 찍은 어두운 사진은 매력을 반감시킵니다.햇살이 가장 잘 드는 시간에 밝게 찍은 사진을 중개사에게 직접 전달해 보세요..· 구도의 차이구석에서 넓게 찍되, 너무 과한 광각 렌즈는 실물과 괴리감을 주어오히려 신뢰도를 떨어뜨릴 수 있으니 적절한 수평을 맞추는 게 중요해요...보여주는 시간대도 전략입니다집의 장점이 극대화되는 '골든타임'에 약속을 잡으세요..· 채광이 강점오전 11시 ~ 오후 2시.· 야경이 강점해 질 녘이나 저녁 시간.· 참고사항앞집과의 동간 거리가 좁다면햇빛이 가장 길게 들어오는 시간을 미리 파악해 두는 센스가 필요합니다...현관이 집의 얼굴입니다풍수지리를 떠나 현관은 매수자가 처음 마주하는 공간입니다..· 신발 정리신발이 어질러진 현관은 집 전체가 지저분하다는 인상을 줍니다..· 바닥 청소반짝이는 현관 바닥은 집 관리가 잘 되고 있다는 무언의 신뢰를 줍니다.조명도 가장 밝은 것으로 교체하세요...집의 진짜 주인은 반드시 나타납니다매도가 늦어지는 건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타이밍이 안 맞았을 뿐입니다.조급한 마음에 무리하게 가격을 던지기 전에, 위 6가지를 차근차근 점검해 보세요..여러분의 소중한 자산 가치를 지키는 길,함께 고민하겠습니다..이상다음에도 유익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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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세움인베스트 [대출 시리즈] 재산을 지키는 첫 걸음, 등기부등본 판독법
안녕하세요금융 계획을 세우고 자산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세움인베스트입니다..부동산을 사거나 전/월세를 구할 때, 혹은 대출을 알아볼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서류가 무엇인가요? .바로 '등기부등본(등기사항전부증명서)'이죠. .사람에게 주민등록증이 있다면, 부동산에는 등기부등본이 있습니다..복잡한 용어 때문에 서류를 뽑아놓고도 눈앞이 캄캄하셨던 분들을 위해, 오늘은 등기부등본에서 '이것만은 꼭 봐야 한다'는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릴게요...등기부등본, 왜 종류가 다를까요?부동산의 형태에 따라 확인해야 할 등기부의 종류가 다릅니다. 이 부분을 놓치면 엉뚱한 서류를 보고 안심할 수 있어요..· 집합건물 등기부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구분상가처럼 토지와 건물을 하나로 묶어 관리하는 경우입니다.(가장 흔히 보시는 서류죠).· 토지 & 건물 등기부단독주택, 근생 건물처럼 토지와 건물의 주인이 다를 수 있는 경우입니다. 이땐 두 종류를 각각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등기부등본 3단 구조 정복하기등기부등본은 크게 표제부, 갑구, 을구 세 부분으로 나뉩니다..① 표제부 (부동산의 '신상정보')건물과 토지의 위치, 구조, 면적(전용면적) 등이 기재됩니다..· 체크포인트- 주소 : 내가 계약하려는 곳과 주소가 정확히 일치하는지 확인하세요.- 용도 : 내가 인지하던 것과 일치하는지 확인하세요.- 대지권 : 건물에 대한 전유부분은 있는데, 땅에 대한 권리(대지권) 전유부분이 없는 경우가 있죠.('대지권 미등기' 상태라면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해야 합니다.) .· 주의 사항집합건물은 '전체 건물'에 대한 표제부와 '내가 살 곳=전유 부분'에 대한 표제부가 각각 있으니 두 쪽 다 꼼꼼히 보셔야 해요..② 갑구 (소유권과 '위험 신호')현재 주인이 누구인지, 언제, 어떻게 샀는지 나타납니다.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위험한 흔적’을 찾는 것입니다.언제, 어떤 원인으로 소유권에 대한 사항들이 발생되고, 처리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험 신호가압류, 가처분, 가등기, 경매개시결정이라는 단어가 보인다면? 아무리 마음에 들더라도 일단 계약을 멈추고 전문가와 상의해야 합니다..· 신탁 등기'ㅇㅇ신탁'으로 되어 있다면 실제 권리는 신탁회사에 있다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신탁회사의 동의서 없이 소유주와의 계약을 진행하면체결한 매매 계약이나 임대차 계약은 보호받기 어렵습니다.또한 등기부등본만으로는 신탁의 구체적인 조건을 알 수 없습니다. (신탁원부 확인 필요).③ 을구 (빚과 '담보 관계')부동산을 담보로 빌린 돈(근저당권)이나 전세권 등이 기재됩니다..· 근저당권 설정해당 부동산을 통해 담보대출을 받으면 이곳에 기록됩니다..· 전세권 설정임차인이 보증금을 보호받기 위해 설정한 권리입니다..· 임차권 설정이전 임차인이 보증금을 못 받아서 법적 조치를 하고 나갔다는 '빨간 줄'입니다. 뒤도 돌아보지 말고 피하는 것이 상책이에요...채권최고액, 왜 실제 대출보다 많을까요?을구를 보면 '채권최고액'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실제 빌린 돈은 1억인데, 등기부에는 1억 2천만 원이 적혀 있어 당황하신 적 있으시죠?.· 이유채권자는(금융기관 또는 개인)은 원금뿐만 아니라 지연이자나 경매비용 등을 고려해 실제 빌려준 돈보다 더 높게 설정합니다.(통상 110~130%, 높게는 150%).· 계산법실제 원금을 알고 싶다면 채권최고액을 1.1~1.5로 나누어보면 대략적인 금액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중요[내 보증금 + 을구의 채권최고액 합계]가 시세의 80%를 넘는다면, 소위 말하는 '깡통전세'의 위험이 큽니다...등기부등본 발급방법·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이용 (온라인)온라인을 통해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열람이 가능합니다.① 대법원 인터넷 등기소 접속② 로그인 (회원가입 없이 비회원으로도 가능)③ '부동산 열람·발급' 선택④ 주소 입력 후 "열람(700원) 또는 발급(1,000원)" 선택 후 결제⑤ PDF 저장 또는 출력 .·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오프라인)주변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발급하실 수 있습니다.① 가까운 무인민원발급기 위치 확인 (정부 24를 통해 확인 가능)② '부동산 등기사항전부증명서' 선택③ 주소 입력 후 "열람(700원) 또는 발급(1,000원)" 선택 후 결제④ 출력.· 등기소 방문 이용 (오프라인)가까운 등기소에 방문하여 발급하실 수 있습니다.① 신분증 지참 후 가까운 등기소 방문② 민원 창구를 통해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발급 신청③ 열람(700원) 또는 발급(1,000원) 선택 후 결제④ 출력..마지막 팁등기부등본은 '계약 직전, 잔금 당일, 전입신고 직후' 총 3번 확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권리관계는 실시간으로 변할 수 있기 때문이죠..또한, 깨끗한 서류를 보겠다고 '현재 유효사항'만 떼지 마시고, '말소사항 포함'으로 발급받으세요. .과거에 이 부동산에 어떤 일들이 벌어졌었는지 '히스토리'를 알면 훨씬 더 안전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서류 한 장이 여러분의 소중한 자산을 지켜줍니다. .이상다음에도 유익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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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인베스트 [부동산 시리즈] 6월 1일 기억하세요, 보유세(재산세·종부세) 총정리
안녕하세요금융 계획을 세우고 자산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세움인베스트입니다..부동산 뉴스를 보면재산세, 종부세, 공시가격 등 어려운 용어가 쏟아지지만,사실 '보유세'라는 하나의 큰 틀만 이해하면 생각보다 명확합니다.깔끔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보유세란? (재산세 vs 종부세)보유세는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 매년 내는 세금입니다.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재산세집이 있다면 누구나 내는 세금입니다. (7월, 9월 반반씩 납부).· 종합부동산세(종부세)비싼 집을 가진 분들이 추가로 내는 세금입니다. (12월 납부)- 1주택자 기준 : 공시가격 12억 초과 시- 다주택자 기준 : 공시가격 합산 9억 초과 시.."6월 1일"을 반드시 기억하세요!부동산 세금에는 '과세기준일'이라는 아주 중요한 날짜가 있습니다.매년 6월 1일 현재 그 집을 누가 갖고 있느냐에 따라 1년 치 세금의 주인이 결정됩니다..· 매도자라면5월 31일까지 잔금을 치르고 등기를 넘겨야 올해 보유세를 안 냅니다..· 매수자라면6월 2일 이후에 잔금을 치러야 올해 보유세를 피할 수 있습니다..올해처럼 공시가격이 크게 오른 해에는하루 차이로 수십에서 수백만 원의 세금 향방이 갈립니다.매수·매도 계획이 있다면 반드시 잔금 일정을 체크하세요!..공시가격, 왜 이렇게 난리인가요? (2026년 공시가격 이슈)공시가격은 정부가 매년 발표하는 부동산의 '기준 가격'입니다..실거래가보다는 낮지만(현재 시세의 약 69%),재산세·종부세는 물론 건강보험료 산정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아주 민감한 수치죠..· 서울 평균 18.67% 상승전국 평균(9.16%)보다 월등히 높습니다..· 지역별 양극화강남(26%), 성동(29%) 등 한강변 지역은 상승 폭이 어마어마합니다.반면 외곽 지역은 한 자릿수 상승에 그쳤죠.· 종부세 대상 급증공시가격 12억을 넘는 주택이 전년보다 50% 이상 늘어나면서,'나는 아니겠지' 했던 1주택자분들도 종부세 고지서를 받을 확률이 높아졌습니다...내 재산세 세금, 어떻게 계산될까? (단계별 계산법)복잡한 계산은 세무사에게 맡기더라도, 구조는 알고 계셔야 합니다..① 1단계 재산세 과세표준 산정과세표준 = 공시가격 x 공정시장가액비율(일반 60% / 특례 43~45%)· 공정시장가액비율 : 현재 주택은 60% 적용(단, 공시가 9억 이하 1주택자는 서민 부담 경감을 위해 공시가격에 따라 43~45%의 특례 비율 적용).② 2단계 세율 적용 (일반 vs 1주택 특례)과세표준 금액 구간에 맞는 세율(0.1~0.4%)을 곱해 산출(단, 공시가격 9억 이하 1주택자는 특례세율 적용되어 구간별로 0.05% 저렴).③ 3단계 부가세 더하기고지서에는 재산세만 있는 게 아닙니다.최종 세액 = 재산세 + 지방교육세(20%) + 도시지역분(0.14%)**재산세 세 부담 상한 제도전년 대비 세금이 갑자기 오르는 걸 막기 위해 공시가격에 따라 전년 대비 105~130%를 넘지 못하도록 제한(공시가격 3억 이하 105% / 3억 초과~6억 이하 110% / 6억 초과 130%)..내 종부세 세금, 어떻게 계산될까? (단계별 계산법)① 1단계 과세표준 산정과세표준 = (전국 보유 주택 공시가격 합계 - 기본공제) × 공정시장가액비율(60%)· 기본공제: 1세대 1주택자 12억 / 다주택자 9억.② 2단계 세율 적용시키기 (주택 수에 따라 차등)· 2주택 이하 : 0.5~2.7%과세표준 3억 이하 0.5% / 6억 이하 0.7% / 12억 이하 1.0% / 25억 이하 1.3% / 94억 이하 2.0% / 94억 초과 2.7%· 3주택 이상 : 0.5~5.0%과세표준 3억 이하 0.5% / 6억 이하 0.7% / 12억 이하 1.0% / 25억 이하 2.0% / 94억 이하 4.0% / 94억 초과 5.0%.③ 3단계 공제 반영하기1주택자라면 고령자·장기보유 공제를 통해 최대 80%까지 감면 가능합니다.· 고령자 공제만 60세 이상 20% / 65세 이상 30% / 70세 이상 40%· 장기보유 공제5년 이상 20% / 10년 이상 40% / 15년 이상 50%.④ 4단계 최종 납부액 계산최종 종부세 = 산출 세액 - 재산세 중복분 공제 - 세액공제(고령/장기)**재산세 이중과세 방지 : 이미 낸 재산세만큼은 빼줍니다...집값이 올라서 자산의 가치가 상승하는 건 정말 기쁜 일입니다.하지만 그만큼 따라오는 세금 부담은 냉정한 '금융 계획'이 필요한 현실의 영역이죠..특히 올해는 공시가격 상승 폭이 커서예상치 못한 세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습니다.."1주택이니까 괜찮겠지"라고 방심하기보다는,우리 집 공시가격을 미리 확인하고 하반기 현금 흐름을 미리 점검해 보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혹시 공시가격 상승으로 인해대출 한도나 추가 자금 계획에 변화가 생겨 고민이신가요?여러분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금융 솔루션을 함께 고민해 드리겠습니다..이상다음에도 유익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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