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근육 때문에 목이 한번씩 아파오는데.
안녕하세요. 소준헌 물리치료사입니다.목근육은 어깨뼈에서 시작해서 붙는것들도 있습니다. 따라서 목에 대한 자극만 주는것 보다는 어깨 자체를 풀어주시는것도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 가장 간편하게 집에서 하실 수 있는건 하늘보고 누워서 폼롤러를 양쪽 날개쭉지 밑에 위치하시고 팔을 w모양으로 만드신다음 허리 밸트라인쪽에 배게를 하나 두시고 누워계시면 어깨가 조금 가벼워 지실겁니다. 크게 뭐 하지 않아도 도움이 되는 방법입니다.목에 대한 스트레칭은 8방위 스트레칭을 해주시면 되시고 하실때는 항상 반대쪽 어깨는 고정해주시고, 점진적으로 천천히 스트레칭 해주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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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다리에 쥐 가자주나는원인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소준헌 물리치료사입니다.칼륨이나 칼슘, 마그네슘 같은 내부 전해질 불균형으로 인해서도 쥐가 자주 날 수 있습니다.우리 근육은 수축과 이완을 하는데, 쥐가 난다는건 수축을 한후 이완이 되지 않는다는걸 의미합니다.근육의 수축 이완과정은 다음과 같은데요.신경 자극으로 인해서 아세틸콜린이 방출되고 이물질이 근육 세포막에 있는 수용체와 결합하면, 세포막에서 전위가 변화하여 근육 세포내부로 전기적 신호가 전달됩니다.이때 전기적 신호가 칼슘 이온을 방출하도록 유도하고 칼슘이온이 트로포닌과 트로포마이오신을 변형시켜 액틴의 결합부위를 노출시키고, 액틴 머리는 필라멘트에 결합하고, ATP의 분해에 의해 에너지를 얻어 파워 스트로크를 수행하게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액틴 필라멘트가 미오신 필라멘트 쪽으로 이동하게되고 이를 우리는 근육이 수축한다라고 이야기합니다.근육이완은 이러한 반대과정을 하게되지만, 이러한 칼슘의 재흡수가 원활하지 못하게되면 근육이 이완하지 못하고 이러한 과정이 근육 경련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탈수로 인해서 전해질 불균형이 오거나 할수 있으니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주시고, 전해질이 풍부한 바나나, 견과류, 유제품 등을 섭취해주시고, 근육을 과사용 혹은 과도한 운동을 통해서 근육이 회복을 못해서 발생할 수도 있으니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는게 좋습니다.또한 종아리에서 혈액에 대한 순환이 올바르지 못해서 전해질 전달과정에 문제가 생겨 이러한 증상이 있을수 있으니 족욕이나 마사지를 통해서 혈액순환을 증진시켜주시는 방법을 적용하면 더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5.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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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는 자세 교정도 가능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소준헌 물리치료사입니다.제일 먼저 바꾸실수 있는건 호흡에 대한 접근일거 같습니다. 단편적인 예를 들면 숨을 들이마실때 보조흡기근을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은 신경적으로 많은 긴장감이 생기게 되고 이러한 긴장감이 주무실때 문제가 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잠에 이미 깊게 빠져들면 바꾸기는 어려우나 호흡에 대한 패턴을 바꿔주면 잠을 주무실때도 좋은 영향이 있을거 같습니다.배와 흉골 위에 손을 한쪽씩 놓고 흉골쪽에 대한 움직임보다 배에 대한 움직임을 더 가지고 가시면서 횡경막 호흡을 하시고 이때 쇄골쪽으로 움직임이 크게 작용되신다면 보조근을 많이 사용하신다고 보시면 됩니다.긴장을 먼저 낮추시면 뻐근함도 많이 사라지실겁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4.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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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다리만 허벅지 부분이 더 가는데 왜 그렇지요?
안녕하세요. 소준헌 물리치료사입니다.신경적인 문제로 인해서 해당 근육에 atrophie 위축이나 쇠약 현상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허리에 대한 통증 혹은 긴장감에 의해서 그럴수도 있으시구요. 자세한건 근전도 검사나 더 상세한 검사를 통해서 원인을 찾아 나가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해당 병원에서 원하시는 내용을 이야기해주신게 아니라면 다른 큰병원으로 가셔서 처음부터 더 자세하게 이야기해보시고 자세한 검사 하고싶다고 말씀해주시면 더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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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측만증이 있을 때 교정을 통해 피면 키가 커지나요?
안녕하세요. 소준헌 물리치료사입니다.교정을 통해서 숨어있는 키를 찾았다 라고 보시는게 맞을것 같습니다.측만증은 사람에 따라 다르나, 이미 뼈나, 디스크에 변형이 일어난 경우는 교정을 통해서 치료가 불가능합니다. 변성이 일어나면 수술말고는 사실 답이 없죠. 하지만 교정을 하지 않으면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현상 유지를 위해 교정을 하기도 합니다.다만 변성이 일어나기 전이고 손으로 밀어서 해당 관절 분절이 일자로 새워진다면 운동을 통해서 전략을 수정하여 측만증을 완화 시킬 수 있습니다.젊으면 젊을 수록 교정에 대한 확률과 범위가 증가하니 나이가 들어 이미 뼈가 다 형성이 되고 변성이 일어나기 전이면 늦었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보통 청소년기에 많이들 호적효과를 보십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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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치료 중간에 병원을 바꾸려면 초기가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소준헌 물리치료사입니다.도수치료를 받는게 치료사와 환자가 잘 맞아야 더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아직 3회가지고는 해당 치료사의 역량을 다 파악하기 힘들수 있고, 치료는 환자와 치료사가 같이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부분 혹은 원하시는 부분이 있다면 진솔하게 얘기해 보세요. 이런부분이 해결되기를 원한다. 이렇게 말이죠 다만 최소 5회정도는 받아보셔야 치료적 효과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물론 LOM같이 단번에 치료적 효과를 보기 쉬운건 전후 비교하여 바로 보려드릴 수 있지만, 운동과 자극에 대해 트레이닝 하는건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또한, 병원을 옮기셨다고 하셔서 해당 병원이 잘한다라고 100% 확신하긴 어려우십니다. 원하는걸 과감하게 말씀드리고 치료적 방안이 명확한지 아닌지 체크하신 다음 판단은 환자가 하는 것이며, 다만 치료사는 맡은바 최선을 다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으며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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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나면 발바닦이 아픈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소준헌 물리치료사입니다.해당 통증이 있는 부분으로 체중이 쏠리는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발목아치에 대해서 잡아주시는 힘이 부족해서 무너지면서 체중이 그쪽으로 너 많이 실리는 경우, 혹은 골반이나 무릎 에서 돌아가거나 틀어져서 체중이 그쪽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상황 등등 많은 변수가 있는데요.해당 통증을 느끼신지 오래되셨다면 신발을 보시면 해당 통증 부위쪽으로 많이 닳아 있는걸 확인하실 수 있을겁니다. 그렇지 않다면 아직 거기까지는 진행이 안된상태로 빠른 치료가 만성으로 번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선 쪼그려 앉는 동작을 해보시고 뒷꿈치가 뜨거나 혹은 아치가 무너진다면, 뒷꿈치에서 엄지발까락 있는쪽으로 족저근막염 통증 호발부위가 있으며, 아킬레스나 종아리가 많이 단단한경우 까치발을 들고 다니는것 처럼 해당 부위에 통증이 느껴 질수 있습니다.가까운 병원 가셔서 진료보시고 치료 받으시는걸 추천드리며, 집에서는 족욕과 종아리 아킬레스건쪽 마사지를 해보시고, 충격파 치료나 물리치료 병행하시면 금방 호전현상을 보이실겁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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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가 늘어났다면 어떻게 치료하나요?
안녕하세요. 소준헌 물리치료사입니다.일단 인대가 늘어나면 안정기동안은 크게 뭘 하지는 않습니다. 붓기가 심한경우 해당 붓기를 제거하는 방식의 치료를 하기도 하지만 선수 재활이 아닌경우 그렇게 까지는 하지 않습니다. 선수는 당장 뛰어야 하니깐 어떻게든 그경기 마무리하는게 중요하니깐 빠르게 붓기 빼고 아이싱하고 테이핑 감고 해당 경기 마무리 시키고 그후 재활에 도입합니다.안정기가 지났을 경우 등척성 운동을 통해서 해당 부분에 천천히 변화를 주고 그후 손목이 문제가 있으면 위에 팔꿈치 어깨 복부 코어 하나하나 문제점을 찾습니다. 인대가 그냥 늘어났다기 보다는 늘어날 수 밖에 많이 사용될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 않을까? 하는 가설적으로 접근을 하는 편이며 대부분 손목인대가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이미 처해있는 상태인 경우가 많았습니다.그리고 동시에 손목 가동범위 확보하고 밴드 운동이나 저항운동 하여서 강화하고 안정성이나 다른 부수적인 기능적 운동 추가하는 방법으로 진행합니다.사실 치료에 정답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저는 이런식으로 한다는 개인적인 의견이라는점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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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골절 수술 후 3년이 지나고 열감현상이 있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소준헌 물리치료사입니다.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현상입니다. 순환적인 부분에 문제가 있을수 있고, 발가락 끝부분이 내살이 아닌거 같은 이질감도 많이 듭니다. 저도 발가락 수술을 해서 공감하는 부분이구요 계속적인 자극을 주시면서 발가락 까지 신경 전달이 원활하게 이루어 지게 컨텍 하는게 중요합니다. 초6때 엄지발가락에 철심박는 수술하고 지금은 그런 증상을 느끼지 않지만 중고등학생때 발로 하는 구기종목을 하면 항상 느꼈던 부분이라.. 너무 공감됩니다.통증이 심하게느껴지시면 해당 병원에서 약처방 받으셔서 드시고 계속해서 발가락을 움직이는 자극과 감각을 주입하셔야 합니다. 생각 보다 오래 걸렸던걸로 기억하네요.아직까지 많은 분들이 수술하면 끝이라고 수술에 대한 성공여부만 생각을 하지만, 사실 수술 이후 재활이 가장 큰 문제인데.. 그것 까지 고려하면서 수술하시는 분들은.. 아직까지 만나보지는 못했다는게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인식 자체도 수술하면 다 나을거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죠.그래서 미국이나 독일 같은 곳은 수술이후에 재활 과정이 엄청 발달해 있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으며, 진심으로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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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스트레칭 후 생긴 햄스트링 통증 원인이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소준헌 물리치료사입니다.햄스트링 기능 이상으로 보여집니다.많은 사람들이 햄스트링은 늘어나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저도 동의 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태권도장 같은 곳에서 다리를 찢어야 한다 하며 강제로 많이들 다리를 찢습니다. 저도 태권도 4단을 따면서 실제로 경험했던 부분이고요. 하지만 스트레칭은 점진적으로 천천히 시행해서 늘려야지 질문자님이 이야기하셨던것 처럼 무리하시게 되면 뚜둑 하면서 해당 섬유 부분에 손상이 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햄스트링을 편심성 수축하는 천천히 피면서 대퇴사두근에 힘을 주는 동작수행이 원할하지 않게 됩니다. 이는 햄스트링에 기능 이상을 초래하며 장기적으로 이와 같은 부분이 문제가 되서 찾아오시는 환자분들도 있습니다.근육은 하나로 이어져 있지 않고 짧은 섬유들이 연결되서 하니의 띠를 형성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스트레칭을 시행하면 원위부와 근위 부에서 많이 일어나게 되고, 늘어나지 않은 부분도 존재 하게 됩니다.스트레칭을 하시면 늘어난 부분만 더 늘어나게 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그래서 소리나셨던 부분에서 통증이 느껴 지실 수도 있는것이지요.우선적으로 냉찜질 적용해보시고 가까운 병원가셔서 진료받으신다음 약처방 받으시는걸 권장드립니다.저는 찾아오시는 환자분들에게 스트레칭시 주의점으로 점진적으로 천천히 무리하지 마시고, 스트레칭전 마사지볼을 이용해서 단단한 곳을 풀고스트레칭을 하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최소 30초 이상의 스트레칭을 권장 합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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