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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외동 8살 딸, 혼자 노는건 사실 어려운걸까요?!
외동 아이가 혼자서 노는걸 힘들어 하니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혼자 놀이하는 것에는 자기 주도성 발달, 상상력 확장, 감정 조절 연습 등의 긍정적인 측면이 있습니다. 부모는 놀이를 같이 해주기, 또래와의 접점 마련, 혼자 노는 시간도 긍정적인 바라보기 '혼자 노는 것도 멋진 일이야'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면 아이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놀이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해주면 좋겠습니다. '주제별 놀이 공간 마련', 손 닿는 곳에 장난감 배치, 열린 결말 장난감 사용, 일정한 혼자 놀이 시간 정하기 등 놀이 환경을 다양하고 흥미롭게 꾸며주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육아 /
놀이
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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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들의 문해력 수준도 정말 처참한 수준인가요...
문해력 에피소드를 검색하니 심심한 사과, 우천시 장소 변경, 금일 제출 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네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fpdlsqhdn0303/223578895718최근에 한 언론인이 대통령에게 한자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는데이는 문해력과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디지털시대로 접어들면서 책과 거리가 멀어짐에 따라 이와 같은 병폐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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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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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사춘기그리고친구대처빈방법
사춘기 아이와 그 친구와의 관계에서 대처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또래와의 관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사춘기의 특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서로 공통의 관심사가 있기 때문입니다.연예인, 아이돌, 이성 친구나 신체의 변화, 성에 관한 이야기 등을 나누기도 합니다.이 시기를 지나는 아이를 겨울잠을 자러 동굴로 들어간 곰이라 생각하고 새봄에 동굴 밖으로 나올 때까지 기다려주면 될 것 같습니다.또한 아이를 기다려주고 옆에서 응원하고 지지해주면 이 시기를 건강하게 잘 지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아이의 친구 관계를 돕기 위해서는열린 소통의 분위기 만들기, 사회성 키우기 위한 기회 제공, 자기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지원, 갈등 대처 능력 길러주기, 친구를 선택하는 기준 함께 생각하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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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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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 남자아이 사춘기 시작일까요?
초등학교 6학년 아이의 말과 행동으로 인해 많이 놀랐겠습니다. 질문자님의 질문 내용을 들어보면 사춘기의 특성으로 보여집니다. 먼저 이 시기를 지나온 어른으로써 아이의 말과 행동을 이해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됩니다. 사춘기가 온 아이는 제2차 성징을 경험하게 되면서 점차 성인의 몸으로 변해 갑니다.생리적으로는 성적 충동이 커지고 심리적으로는 성인처럼 행동해야 된다는 새로운 압박감이 생깁니다.더구나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까지 겹치게 됩니다.따라서 이 시기를 지나는 아이를겨울잠을 자러 들어간 곰이라고 생각하고 새봄에 동굴로 나올때까지 기다려주면 어떨까 싶습니다.컨디션이 괜찮을 때는 '힘들지?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등의 응원을 보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뭔가를 해주려고 하면 할수록 아이는 간섭한다고 생각하여 서로간의 갈등과 감정의 골이 깊어질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이 시기를 지나는 아이를 이해하고 공감해준다면 아이도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하려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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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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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수학을 힘들어하는데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가 수학 선행을 힘들어 해서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말보다는 학습 방향과 감정 케어를 함께 조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선행의 깊이와 속도 점검하기, 아이의 감정과 스트레스 살피기, 학습 방식 조율하기, 재미 요소 넣기, 목표 재설정 및 학습 로드맵 만들기 등을 통해 아이의 수학 학습을 도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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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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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독서교육을 할 수 있는 적절한 시기는 언제인가요?
어떻게 보면 따로 독서교육을 하기보다는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러운 상황에서 책읽기에 노출시켜주면 독서에 대한 친밀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아이가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게 좋겠습니다.요즘은 아이의 공부, 독서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 텔레비전을 없애는 가정도 많아졌다고 합니다. 대신 그 공간을 책상과 책꽂이로 채워 서재화시킨다고 합니다.아이가 공부를 할 때 아이 옆에 앉아서 책을 읽으면서아이가 힘들어하는 것을 도와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아이와 함께 동일한 책을 읽고 나눔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아이와 책을 읽고 나서 뒷이야기를 꾸며보거나 주인공과 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주인공에게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지 등의 대화를 나누면 좀 더 생각의 깊이를 더할 수 있답니다.이런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의 사고력 확장, 어휘력, 집중력 등이 향상 될 수 있습니다.주말이나 휴일에는 도서관에 가서 책도 읽고 대출을 하는 것도 책읽기에 도움이 된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책읽기를 부담없이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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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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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밥 먹고 1시간만 지나면 배가 고프다고 합니다
아이가 밥을 먹은 후 1시간만 지나면 배가 고프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질문자님의 의견처럼 급성장기에 접어들어 에너지 소모가 많아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만약 습관성 간식을 요구하는 경우라면 무조건 주기보다는 하루 1~2회 정해진 시간에 제공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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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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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옷을 사러 갔는데 자꾸 옷을 입지 않고 사자고 고집부리네요
아이가 옷을 사러 갔는데 입어보지 않고 사겠다고 고집을 부릴 때의 대처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귀찮아서, 자기 결정 존중받고 싶음, 불편함, 자존심 또는 고집 등입니다.이때는'나도 네가 고른 옷 예뻐 보인다고 생각해. 그런데 입었을 때 어떤지 확인하는 것도 재밌지 않을까?'라고 말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세 벌 중에 한 벌만 입어보자'라고 선택권을 주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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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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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가 한글 학습을 자연스럽게 시작할 수 있는 적절한 시기와 방법이 있나요??
아이가 한글 학습을 자연스럽게 시작할 수 있는 적절한 시기와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가 흥미를 가질 때 시작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한글 공부는 아이가 관심을 가질 때 시작하는게 가장 효과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학습지와 같은 평면 자료를 이용해서 학습하면 아이가 싫증을 낼 수도 있으니 놀이 식으로 접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번거롭겠지만 우선 집에 있는 사물 밑에 이름카드를 붙여줍니다.그림과 글자가 함께 있는 카드로 놀이를 하고 그림-글자를 분리해서 찾기 놀이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또한 꾸준하게 책읽기를 하는 것은 아이의 정서, 언어발달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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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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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아기 모유수유 칭얼거리는데 왜 그러는걸까요
90일 된 아기가 모유 수유시에 불편함을 느끼니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젖이 너무 빠르거나 느릴 때, 수유 자세가 불편할 때, 속이 더부룩하거나 트림이 플요할 때, 졸리거나 성장통이 있을 때, 입 안 불편함 등이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몸을 비틀면서 얼굴을 흔드는 이유는수유 흐름에 대한 반응, 트림 부족 또는 역류 현상, 자연스러운 운동 발달, 용쓰기(자기 표현) 등의 이유에서입니다. 이를 위한 대처 방법은수유 전후 트림 시키기, 수유자세 점검(턱이 유방에 잘 닿도록), 수유 흐름 조절, 아기 상태 관찰 후 차분히 대응, 구내염 여부 확인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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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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