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너무 빨리먹는아이 어떻게 지도하죠?
아이가 밥을 너무 빨리 먹으려고 하니 걱정이 되겠습니다.식습관은 아이의 건강과도 관련이 있는만큼 적절하게 교육을 해주는게 좋겠습니다.그리고 아이 앞에서 30번 이상은 씹고 밥을 먹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필요합니다.식습관 개선을 위한 교육을 해주는게 좋겠습니다.따라서 먼저 아이와 영양교육 관련 그림책이나 동영상을 이용해서 교육을 실시한 다음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눕니다.식습관 개선을 위한 그림책은 식습관 시리즈(천개의 바람), 사계절은 맛있어, 백설공주는 먹는 것도 달라, 남길까? 먹을까?, 푸메, 꾸메와 함께 식당에 가요(상상스쿨) 등이 있습니다.그렇게 하면 이전보다는 동기부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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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방학인데 같이 갈만한곳 있나요?
초등학생 아이와 방학을 이용해서 갈만한 곳이 어디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공연관람, 각종체험활동,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어린이과학관, 아쿠아리움 등에서 여가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도서관만 가더라도 사전에 예약을 통해서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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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는 어떤게 있을까요
3~4세 아이와 몇 시간을 놀아줘야 하는데아이가 좋아할 만한 놀이가 무엇인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역할놀이, 책읽기, 블록놀이 등을 좋아합니다. 또한 이 시기는 소근육 발달이 이루어지는 시기입니다. 가장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 중에 블록놀이가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특히 작은 레고블록을 이용한 놀이는 좀 더 소근육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젓가락을 이용해서 콩 옮기기 놀이, 집게로 옮기기, 색종이접기, 가위질, 점토놀이, 색칠하기 등도 소근육발달에 도움이 된답니다.운동과 감각을 통한 학습 방법을 통해 아이의 오감을 일깨워 주고주위의 사물들을 활용하여 체험 위주의 학습을 해 주는 것이 좋은데요.예를 들어, 그리기, 흉내 내기, 역할 놀이, 공 놀이, 악기 놀이 등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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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은 언제쯤 대소변을 가릴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대소변을 가릴 수 있는 시기가 언제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아이들마다 개인차가 있을 것입니다. 기저귀는 빠른 경우에는 18개월 후 부터 가리기 시작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소변을 가리는 시기는 24개월 전후로는 20%정도가 낮 소변을 가릴 수 있고 30개월이 되어야 80%정도가 소변을 가릴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가 기저귀를 불편해 할 때,기저귀가 보송보송할 때, 혼자 숨어서 응가를 할 때,쉬,응아 한다고 표현할 때,대소변 간격이 4시간 이상 벌어질 때 등을 살펴보며 시작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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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을때 아이가 자꾸 돌아다닙니다~
아이가 밥을 먹을 때 계속 돌아다니니 걱정이 되겠습니다. 어릴 때의 밥상머리는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식습관 개선을 위한 교육을 해주는게 좋겠습니다.따라서 먼저 아이와 영양교육 관련 그림책이나 동영상을 이용해서 교육을 실시한 다음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눕니다.식습관 개선을 위한 그림책은 식습관 시리즈(천개의 바람), 사계절은 맛있어, 백설공주는 먹는 것도 달라, 남길까? 먹을까?, 푸메, 꾸메와 함께 식당에 가요(상상스쿨) 등이 있습니다.그렇게 하면 이전보다는 동기부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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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공감능력을 키우는 좋은방법은?
아이의 공감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가급적이면 부모가 아이에게 좋은 모델링이 되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행동하기 쉽지 않다면, 지금 할 수 없음을 말해주고 미안하거나 속상한 마음을 알려줍니다. 역할놀이를 통해서 공감능력을 키워줄 수 있습니다.다른 누군가가 되어 그 입장에서 생각하는 역할 놀이는 훌륭한 공감 능력 키우기 방법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보통 만 3, 4세가 되면 시작할 수 있는 역할 놀이는 엄마, 아빠 혹은 동물 등이 돼보면서 역지사지의 감정을 알게 됩니다.부모가 먼저 실망을 표하는 아이의 등을 토닥여주는 등 직접 시범을 보여줍니다. 여기에서는 엄마 아빠의 공감 능력도 중요합니다. 공감 능력이 풍부한 부모일수록 아이 또한 쉽게 그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비언어적 공감능력 표현하기 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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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려서 잘못을 하면 매로 맞고 컸는데, 아이가 잘못을 하면 무조건 말로 다그쳐야 하나요?
아이를 훈육할 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한가봅니다. 당시에 맞고 자란 기억을 회상해 보면 좋은 기억은 없을 것입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회초리를 들고 싶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그런데 매를 들어서 아이를 때린다고 하면아이의 그 행동이 바로 개선될까요?아이는 그 순간이 무섭고 공포스럽기 때문에 순한 양처럼 고분고분해지기는 할 것입니다.아이에게 매를 들고나면 부모 마음도 좋지 않고아이와의 관계도 멀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매를 들어서 우리 엄마, 아빠는 무서운 사람이야! 라는 것을 각인시켜 줄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가능하면 아이의 잘못된 행동, 즉 관찰한 행동을 말해주고부모님의 감정을 전달합니다.그러고 나서 앞으로 어떻게 해주면 좋겠는지를 부탁하며 마무리하는게매를 드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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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어렸을때 보험가입 필수인가요?
각종 선천성 질병을 대처하기 위해서 태아보험을 가입하는게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필수적인 것은 아닙니다. 요즘 환경적인 요인으로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이를 대비하기 위한 보험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보통은 30세까지로 하고 아이가 성인이 되기전에 다른 보험으로 갈아 타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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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도미노 게임을 할 경우 도움이 될까요?
도미노 게임은 아이와의 친밀감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아이는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의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며질문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집중력을 높이는데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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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이 할만한 근력운동은 뭐가있나요?
성장기에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근력 운동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무리하게 무거운 기구 운동이 아니라면 가벼운 웨이트 정도는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성장 호르몬 분비를 왕성하게 해준다고 합니다.성장기에는 가능하면 성장판을 자극할 수 있는 농구, 달리기, 줄넘기, 축구 등의 운동을 하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근력 운동을 한다고 해서 성장에 무리가 가는 건 아니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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