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매일 TV나 유투브 시청 시간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아이의 미디어 시청 시간이 많아서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전자 미디어에 오랫동안 노출되면 뇌발달, 눈건강, 일상생활, 학습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따라서 아이로 하여금 텔레비전 외에 다른 쪽으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이 부분은 부모님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집 안에 있을 때는 보드게임이나 말놀이와 같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가족이 함께 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주말이나 휴일에는 가족과 함께 여행, 공연관람, 각종체험활동,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등에서 여가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또한 아이와 미디어 시청 시간이나 조건을 한번 짚고 넘어갈 필요는 있겠습니다.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성인에 비해 자기조절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플로 관리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전문가에 따르면 연령별로 미디어 적정 사용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만0~2세: ~30분/1일만3~5세: 30분~1시간/1일만6세~12세: 1~2시간/1일만13~18세: 2시간/1일이라고 합니다.일상생활에서 아이가 전자 미디어 외에 다른 곳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5.0 (2)
응원하기
학습에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한 아이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아이가 학습에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할 때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 아이가 산만한데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하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일상생활에서 독서 습관을 길러준다면 아이의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잠들기 전에 책을 읽어주고 도서관에 가서 책도 읽고 대출을 해오는 것도 효과적입니다.아이의 집중력을 높여주기 위해서는 집중을 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보기 전에 아이의 생활패턴을 체크해야 합니다.아이가 좋아하는 놀이가 무엇인지를 관찰해보면 아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놀이를 할 때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합니다.아이와 작은 약속을 했더라도 잘 지켜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서로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선택권과 책임을 아이에게 부여해줍니다.아이에게 건강한 신체리듬을 만들어주세요.(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집안 환경을 차분한 느낌으로 정돈할 필요가 있습니다.(아이가 공부할 때 TV보지 않기)
5.0 (2)
응원하기
어린이집 보내기와 엄마가 집에서 돌보기
아이는 주양육자와의 관계에서 애착형성을 하게 되고 이 때의 애착형성은 향후 분리불안, 사회성 발달에 영향을 미칩니다. 어린이집에서는 또래와의 상호작용, 다른사람과의 관계 형성을 맺는 사회성을 습득하게 됩니다.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적당한 시기가 언제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애착을 형성하는 시기를 감안해서 시기를 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주양육자와 애착형성을 하는 시기는 아이마다 개인차이는 있겠으나 보통 생후6개월~생후24개월까지입니다.이 시기의 애착형성은 아이의 사회성발달 및 향후 성장발달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5.0 (2)
응원하기
아이가 글이 긴 책은 읽지 않고, 만화책만 읽으려고 하는데요. 괜찮을까요?
아이가 글밥이 있는 책보다는 만화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니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만화책일지라도 독서 효과를 무시할 수는 없는 부분입니다. 집중력을 높이고 책 속에서 다양한 어휘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요즘 만화책은 단순히 흥미와 재미의 요소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과학, 역사, 한자, 사회 등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국어, 수학 등의 문제집을 봐도 만화 형태의 문제가 나와 있을 정도입니다.아이가 만화책에 관심을 보여서 읽는다면 주제를 다양하게 제공해줘도 좋을 것 같습니다.
5.0 (2)
응원하기
아이들에게 매일 책 읽어주시나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은언어, 정서발달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특히 잠자기 전에 책을 읽어주는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잠을 자기 전에 책을 읽어주는 것은 아이의 언어발달은 물론안정된 정서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자기 전 읽어주는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행복한 꿈꾸기를 할 수 있게 도와주며한글 공부와 언어 발달 등 학습 효과도 뛰어나다고 합니다. 잠자기 전 유아들에게는 베드타임 스토리가 꼭 필요하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생후 6개월부터 시작해서 최소한 10세가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책을 읽어줄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5.0 (2)
응원하기
초등학생 저학년은 용돈을 얼마나 줘야 할까요??
초등학생 저학년의 용돈을 얼마나 줘야 하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요즘 초등학교 앞에 분식점에서 분식류를 사먹으려고 해도 최소 1500~2000원 정도는 된다고 합니다. 물론 지역에 따라서 차이는 있어 보입니다. 그렇다면 이 점을 감안해서 하루 용돈을 책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지인의 아이들은 하루 2000원 일주일에 만원씩 체크카드 통장에 입금시켜주는 형태로 용돈을 주더라고요.아이의 경제 교육을 위해서 주기적으로 용돈을 주는 것은 필요해 보입니다.
5.0 (2)
응원하기
요즘 초등학교 수업 시간에 식물,동물 키우는것도 하나요?
요즘은 관리가 쉽지 않아서 동물을 키우는 학교는 많지 않아 보입니다. 특별히 학교 측에서 관심을 두지 않는다면 관리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식물은 텃밭가꾸기, 강낭콩의 한살이 등을 하며 직접 키우고 관찰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동물은 금붕어, 열대어 키우기, 장수풍뎅이 키우기 정도로 제한되어 운영되는 것 같습니다. '반려동물 입양하기' 단원에서는 가상으로 입양하는 수행평가를 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5.0 (2)
응원하기
아이 성교육을 해줘야 하는 시기가 있나요? 어떤 식으로 해주는게 좋을까요?
아이들의 성교육을 해주는 시기와 그 방법이 궁금한 것 같습니다. 성교육은 특별히 성별의 구분, 성교육의 시기가 별도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어린이집에 들어가면 교육과정에 성교육이 계획되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성교육을 시작한다고 보시면 됩니다.또한 부모님이 성교육을 하고 싶다면아이와 함께 그림책이나 성교육 관련 동영상을 보고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누면 될 것 같습니다.아무런 매체 없이 접근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니 말입니다.사춘기 아이들 같은 경우라면WHY 시리즈 중에서 '사춘기와 성'이라는 책이 있는데 읽게 구비해둔 후 대화를 나누는 방법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5.0 (2)
응원하기
아이의 편식이 고쳐지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편식이 고쳐지지 않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식습관 개선을 위한 교육을 해주는게 좋겠습니다.따라서 먼저 아이와 영양교육 관련 그림책이나 동영상을 이용해서 교육을 실시한 다음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눕니다.식습관 개선을 위한 그림책은 식습관 시리즈(천개의 바람), 사계절은 맛있어, 백설공주는 먹는 것도 달라, 남길까? 먹을까?, 푸메, 꾸메와 함께 식당에 가요(상상스쿨) 등이 있습니다.그렇게 하면 이전보다는 동기부여가 될 것입니다.그리고 야채나 과일, 다양한 재료 등을 이용해서 요리활동을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요즘은 시중에 파는 새싹채소, 버섯, 콩나물기르기 키트 등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채소를 재배하는 것으로도 식습관 개선에 효과가 있습니다.아이가 먹지 않더라도 요리활동 등을 통해서 먹어볼 수 있도록 경험시켜 주는 것이 성인이 되었을 때 식습관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5.0 (2)
응원하기
형제자매에게 서로 질투하는 아이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형제 자매 간의 질투를 막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 간의 질투는 다툼으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형제, 자매간의 다툼의 원인은 주목받고 싶은 감정, 자원 경쟁, 성격 차이, 의사소통의 부재를 들 수 있습니다.형제, 자매를 양육할 부모의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아이들의 갈등 상황에서 객관적인 판단으로 자녀 간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부모는 자신의 편견을 배 제하고 문제를 봐야 합니다.일상생활에서 자녀에게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감정 라벨링이나 타임 아웃 같은 심리학적 기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다툼이 여지가 있는 자원과 관심을 공정하게 분배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부모는 자녀에게 동일한 기회와 자원 을 제공해야 합니다.
5.0 (2)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