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에게 언제부터 태교를 하는게 효과가 있을까요?
많은 전문가들은 임신을 준비하는 그 때부터 태교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아기를 갖기 위해서 몸을 만드는 과정도 태교의 일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보통 아이가 16주 이상이 되면 귀로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늦어도 이 시기에는 태교를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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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유치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해당 부분은 가족, 기관이 연계가 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따듯한 스킨십을 해줍니다.교사가 먼저 모범이 되어주어야 하며, 아이에게 자율성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좋은 모습을 보일 때는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가능하면 '안돼'라는 말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교사의 잦은 화내는 모습을 보는 아이는 자신이 교사로부터 사랑받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자존감이 낮은 아이로 자랄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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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이 여러가지 감각을 통해 창의적으로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감각 자극 놀이는?
유치원생을 위한 창의적인 감각놀이가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유아들이 가지고 놀고 있는 놀잇감의 대부분이 감각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블록놀이, 역할놀이, 점토놀이, 모래놀이, 색종이접기, 젓가락/집게 이용해서 옮기기 등이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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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놀아 줄 때 감정 조절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할 수 있는 놀이방법엔 어떤게 있을까요?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적절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그림책이나 영상을 통해서 '감정표현'하는 방법을 알아보는게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아이의 훈육할 때는 소리를 지르기보다는 친근하고 다정한 어투로 말해야 합니다.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입니다.그런 다음 관찰한 사실을 말해주고 양육자의 감정을 전달합니다.마지막으로 '앞으로는 기분이 좋지 않을 때는 화를 내지 말고 너의 감정이나 기분을 말로 표현했으면 좋겠어'라고 부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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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거짓말들이 점점 늘어가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아이가 사소한 거짓말이 점점 늘어나니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야단을 맞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혼 안낼테니까 사실대로 말해봐' 이렇게 말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민주적인 양육태도로 아이와 관계 형성을 우선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평소 아이의 행동이나 말을 공감해준다면 아이는 잘못했을 때에도 사실대로 말할 것입니다. 아이가 거짓말을 했을때아이의 잘못된 행동이나 말을 관찰한 사실대로 이야기하고 양육자의 감정을 전달하고 '다음부터는 잘못하거나 실수를 해도 사실대로 말해줬으면 좋겠어'라고 부탁을 하면서 마무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대신 화난 어투가 아닌 차분하게 이야기하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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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갑자기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한다면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아이가 갑자기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다고 하니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가족회의를 해서 의견을 조율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강아지, 고양이를 키우는 것은 보통 책임감으로는 할 수 없는 것이니 말입니다. 어떻게 보면 새로운 가족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부분입니다. 반려동물이 아이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아이의 책임감을 강하게 하고, 약자에 대한 배려심을 키워줍니다.서로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주고, 내성적인 아이도 활발한 성격으로 바꿔줍니다.마지막으로 반려견과 같은 경우에는 지속적으로 산책을 시켜줘야 하기 때문에 신체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강아지를 대체할 수 있는 거북이, 햄스터, 열대어, 고슴도치, 도마뱀, 마리모, 반려식물, 버섯 등을 키워볼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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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집 화장실에서 자꾸 소변을 흘립니다
해당 문제에 대해서는 가족 모두가 기분 좋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의논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위생적인 면을 고려해서남자들도 앉아서 소변을 보는 경우가 늘었다고 합니다. 남자라고 해서 꼭 서서 소변을 봐야 하는 것은 아니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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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질이 안좋은 날에는 학교 체육수업은 어떻게 되나요?
대기질이 좋지 않은 날이 많아짐에 따라 아이들의 체육활동도 위축될 수 밖에 없습니다. 대기질이 좋지 않을 때는 실내활동이나 강당에서 체육을 대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러한 상황 등을 대비해서2019년부터는 초등학교에 가상현실 스포츠실이 보급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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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아이가 코로나에 감염되면 등원,등교가 가능한가요?
2024년 8월 기준으로 자가 격리는 의무가 아닌 권고 사항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확진자는 증상이 나타난 후 최소 5일간 자가 격리를 권고 받으며 이후 주요 증상이 호전된 후 24시간이 경과되면 격리를 종료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예전의 의무격리 7일에 비해서 많은 부분 완화되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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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끊이질 않는 아이는 답을 모두 다 해줘야 할까요?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아지면서 그만큼 질문도 많아지게 됩니다. 어떻게 보면 모든 것이 궁금하고 신기할 따름이지요.그렇기 때문에 '왜?'라는 질문을 자주하게 됩니다.계속된 질문에 힘이 들수도 있겠지만 가능하면 부모님이 설명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친절하게 대답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만약 대답하기 힘든 상황이라면 '지금은 조금 바쁜데 설거지 끝나고 나서 같이 찾아봐도 될까?' 등으로 이야기 해주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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