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여전히 아침마다 수업 전에 학교 담임 선생님들께서 날마다 당일날의 미세먼지 농도를 체크하고 계십니다. 혹시라도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가리킨다면 선생님들께서는 운동장 체육수업을 하지 않고 교실에서 실내 체육을 계획하십니다. 교실에서도 얼마든지 즐거운 교실 체육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대부분의 학교가 운동장과 강당을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학교가 큰 경우에는 자유로운 강당 사용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