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하며 피가 나는데 어디가 안 좋은것에요?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양치질 할 때 피가 나는 이유는 치석과 잇몸 사이에 낀 치석이 잇몸을 자극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 일단 먼저 치석을 제거하는 스켈링을 하면 대부분 좋아집니다.치석이 있다면 치석을 긁어내야지 자연 치유는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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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이 아퍼요????????????????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턱관절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입을 벌리거나 음식 씹을 때 아픈 이유는 턱관절을 움직이는 근육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입니다.일단 당분가 입을 크게 벌리지 마시고 부드러운 죽을 2-3주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2-3주후에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치과 내원하여 검사 하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있으면 일반적인 소염진통제 드시면 통증은 가라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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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 이를 악물어요 잇몸하고 관계가있나요?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이를 악무는 것과 자고 나면 잇몸에 피가 나는 것과는 전혀 연관성이 없습니다.자고 나면 침에 피가 묻어 나오는 것은 잇몸에 염증이 있기 때문입니다.이런 염증은 대개 치석 때문일 가능성이 많습니다.치과 내원하여 검사 후 스켈링 먼저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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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매복 사랑니를 그냥 둘지, 뽑을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사랑니는 제일 안쪽 구석에 나는 치아이며 씹는 기능을 별로 하지 못합니다.사랑니는 치솔질을 하더라도 잘 안 닦이기 때문에 충치가 잘생기며, 염증이 잘 생깁니다.또한 사랑니 바로 앞 어금니에도 염증을 유발합니다.따라서 사랑니는 한번이라도 통증이 있었다면 발치를 우선적으로 권합니다.더욱 현재 상태가 반만 보인다고 하니 아마도 앞의 어금니에 걸려 더 이상 나오지는 않고 앞의 어금니를 상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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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변이 바이러스 XL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오미크론 BA.1과 BA.2 유전자 재조합. 특성 변화는 보고된 바 없어 "XL 변이는 WHO에서 오미크론으로 분류. 특성변화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앞으로의 우세종 여부는 아직은 확인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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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걸렸는데 신속항원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올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자가키트로 목이랑 코 둘다 하니 두줄이 나온 경우 보다 정확한 확인을 위해 병원에 방문하여 pcr검사로 확인을 권고드리며 신속항원검사보다는 pcr이 보다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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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및 일반 감기로 인해 약 먹는 동안 물을 많이 마시라고하는데 찬물은 많이 마실수록 독이되는것으로 압니다. 찬물을 포기해야만 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코로나 및 일반 감기로 인해 약 먹는 동안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기관지를 건조하지 않게 하여 회복에 도움을 주며 차가운 물 보다는 미온수의 물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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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격리해제 일주일 후 재증상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현재 자가격리 기간은 7일이며 7일 후에 양성인 경우에도 전파력은 없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재감염의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코로나 확진 후 완치 했는데 인후통 기침 가래증상이 한동안 지속되는 경우가 보고 된 바 있으며 우선 따뜻한 물과 함께 충분한 휴식 면역력을 올릴 수 있는 비타민씨 아연 유산균등 복용이 도움이 되며 증상이 심한 경우 병원을 방문하여 약 처방을 받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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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후유증으로 어지러움과 메스꺼움 두통 증상이 번갈아 가면서 있습니다. 해결책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코로나19 후유증으로 어지러움과 메스꺼움 두통 증상이 번갈아 가면서 있는 경우 병원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시고 충분한 휴식 면역력을 올릴 수 있는 비타민씨 아연 유산균등 복용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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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4차백신 5차백신.. N차백신까지 모두 맞을 필요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코로나 3차 접종 후 4차 접종 시기는 아직 정해진바는 없습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브리핑에서 면역도 조사와 백신 효과 평가를 같이 하면서 4차 접종 필요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어, 면역저하자의 4차 접종과 관련해 전문위원회 심의나 검토를 거친 뒤 오는 14일 브리핑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앞서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어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면역저하자와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입원·입소자에 대해 4차 접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또, "4차 접종은 4개월 정도의 간격을 고려하고 있다"며 "해당자 대부분이 이달 말부터 다음 달 4개월이 도래해 이에 맞춰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https://www.ytn.co.kr/_ln/0103_202202081527219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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