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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만감 오래 가는 음식은 어떤 게 있고, 실제로 효과가 큰 편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슬 영양사입니다.포만감이 오래 가는 음식은 실제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며, 특히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핵심입니다.단백질 식품(닭가슴살, 달걀, 두부, 그릭요거트)은 소화가 느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줍니다.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콩류, 귀리 같은 음식도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배고픔을 늦춰줍니다.또한 고구마나 현미처럼 복합 탄수화물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허기를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실천 방법으로는 한 끼에 단백질 + 채소를 충분히 넣고, 탄수화물은 적당히 곁들이는 구성이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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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은 설탕 대신 먹어도 괜찮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슬 영양사입니다.꿀은 설탕보다 미네랄과 항산화 성분이 조금 더 들어 있어 상대적으로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하지만 꿀도 당분이 많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체중 증가나 혈당 상승 측면에서는 설탕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단맛을 낼 때는 설탕 대신 소량 사용하는 정도로 활용하는 것이 적당합니다.꿀은 향과 단맛이 더 강해 같은 단맛을 낼 때 양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결론적으로 ‘대체는 가능하지만 건강식처럼 많이 먹는 것은 피하고 적당히 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다이어트할 때 배고프지 않게 먹으면서도 칼로리를 줄이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슬 영양사입니다.배고픔을 줄이면서 칼로리를 낮추려면 포만감은 높이고 밀도는 낮추는 식사가 좋습니다.단백질(닭가슴살, 달걀, 두부)과 식이섬유(채소, 해조류)를 충분히 먹으면 배고픔을 오래 늦출 수 있습니다.같은 양이라도 채소를 먼저 먹고 밥을 줄이면 자연스럽게 총 섭취 칼로리가 낮아집니다.정제 탄수화물 대신 현미·고구마처럼 소화가 느린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또한 식사를 너무 줄이기보다 규칙적으로 먹고, 중간에 건강한 간식을 소량 활용하면 폭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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