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밀이 자세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7개월 남아 배밀이에서 양팔 쓰고 발이 허공·한 발 밀기는 완전 정상적이며, 개인차가 큰 발달 과정입니다. 잘 크고 상호작용 좋다면 걱정 없이 지켜보세요; 익숙해지면 양팔양발의 균형을 맞추거나 곧 네발기기로 넘어갑니다. 일부 아기들은 배밀이를 생략하고 바로 네발기기나 서기를 하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진짜 남편에게 말한마디 제대로 못해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빵 그만 먹여"는 걱정에서 나온 말인데 남편에게 비난처럼 들려 화가 난 건 부부 소통 패턴 문제로 보입니다. 아이 밥 걱정은 타당하나, 말 무서워하는 건 과거 갈등 누적 탓일 수 있어요. 부드러운 '나 전달법'으로 표현 바꾸고 감사부터 쌓아 대화 자신감 키우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작은 변화부터 시도하면 말 자신감 생기고 관계 좋아질 거예요.
평가
응원하기
여자가되고싶다는 남자아이!!ㅠㅠ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6살 남아가 "엄마처럼 여자 되고 싶다"고 하는 건 상징놀이와 모방 발달의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대부분 일시적 현상입니다. 자동차·공룡도 즐기고 배려 행동(머리 빚기·간식 나누기) 보이는 건 공감력 강하고 성 역할 고정되지 않은 건강한 모습이에요. 아이들은 개인차 크니 크게 걱정 마세요. 그리고 걱정하시는 젠더 정체성 안정화는 4~7세쯤 이뤄지니, 강제 말고 지켜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아이들 대부분 자연스레 안정화되니 사랑 듬뿍 주며 관찰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침에어린이집 좀늦게간다해서애가소리지르고짜증내고떼쓰고문을콱닫고들어가서제가문을 콱열엇는데요화가나서요저도이러는건 좀심한거져??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문을 세게 열고 소리 지른 건 아이에게 무섭고 트라우마 될 수 있어 자제하는 게 맞습니다. 5살 아이 아침 떼쓰기는 흔한 분리불안·루틴 저항으로, 부모 화내기로는 악화만 되니 차분하게 공감부터 시작하세요. 그리고 원장님께서도 충분히 이해해주시니 여유롭게 달래며 보내는 게 좋고, 매일 전쟁 피하려면 루틴·긍정 강화를 통해 충분히 개선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는 언제부터 말을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11개월 아기 "아빠빠" 소리 내는 건 정상이며, 말문은 보통 12~18개월에 트이기 시작합니다. 엄마 소리는 아직 안 해도 수용언어(이해)는 잘 발달 중일 수 있습니다. 9~12개월에 옹알이(바바·마마), 첫 단어(엄마·아빠)를 시작하게 됩니다. 12~18개월 즈음에 10~50단어로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포인팅·제스처 동반하게 됩니다. 개인차가 커서 24개월까지 기다려도 괜찮긴 하지만, 18개월 무단어면 소아과 확인도 필요합니다. 현재 자녀의 상태는 크게 문제가 되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매일 책을 읽어주고, 소통을 많이 해준다면 아이의 언어습득에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태권도는 어린아이들의 경우 몇살대부터 배우는 거시 좋을가여?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대부분의 교육은 학부모의 교육관에 영향을 많이 받게 됩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일 수록 더욱 그렇게 됩니다. 따라서 작성자분께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생각 되는 부분이 있다면 일찍 배우게 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초등학교 입학 전후로 태권도장을 다니기 시작하는 것 같긴 하구요. 그리고 아이들이 많고 적고의 문제보다는 그 체육관의 교육방침이 더욱 중요할 것입니다.
5.0 (1)
응원하기
초등학교 선생님께 여쭤볼게 있어요. 입학시점 반배정을 위한 요청사항 말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등학교 반 배정 요청은 학교 폭력 등 아이 문제에 한해 고려되며, 어른 갈등만으로 말하면 선생님께 부담 줄 수 있습니다. 사립초라도 공정 배치 원칙이 우선이니, 아이들 사이 괜찮다면 요청 자제하는 게 새로운 시작에 맞습니다. 자칫 어른 끼리 앙숙인 이유면 무시되거나 "부모 과민" 인상 줄 수 있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반배정과 관해서는 말하지 말고 지켜보세요. 아이들 잘 지내면 문제없고, 반 배정 후 갈등 생기면 바로 상담하는 것이 아이를 위해서라도 현명한 대처이지 않을 까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와 비행기를 탈때 사탕, 과자가 꼭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사탕과 과자는 비행기 이착륙 시 귀 압력 완화와 지루함 해소에 유용하지만, 꼭 필수라기보단 보조 수단입니다. 배우자 의견처럼 챙기는 게 안전하고 진상처럼 보이지 않으며, 기내 구매 대신 미리 준비하는 게 경제적입니다. 대체품으로는 물을 챙기거나 간단한 견과류를 챙기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또 지루함을 해결하기 위해 색종이, 스티커북, 아이가 좋아하는 책등을 챙기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문제집을 풀어보는데 자꾸 정답을 알려달라 하네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등 1학년을 앞둔 아이가 문제집에서 매번 답 확인을 요구하는 건 흔한 일로, 독립심을 키우는 과정에서 부모의 인내가 핵심입니다.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풀도록 유도하며 점차 확인 간격을 늘리면 습관이 자리 잡습니다. 답 확인 줄이는 법에는 답지 숨기고 부모가 채점하세요. 아이가 풀 때마다 확인해주되, 처음엔 "생각해봐, 네가 맞을 것 같아?"라고 물으며 스스로 판단 유도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처음엔 3~5문제 모아서 확인하도록 규칙 정하세요. "이제 5개 풀고 봐!"부터 시작해 성공 시 칭찬으로 자신감 쌓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수시로 답을 확인 해보려하는 것은 자신감 부족에서 기인한 현상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육아를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육아 잘하는 건 완벽함이 아니라 일관된 사랑과 관찰입니다. 와이프와 훈육 규칙 미리 합의해 일관된 훈육을 하는 것이 핵심이고, 부부간에 아이 앞 싸움 피하는 것도 꼭 필요합니다. 꾸준히 같이 책을 읽는 시간을 정해두는 것도 좋은 습관이며, 산책활동이나 신체활동을 정해두는 것도 좋은 습관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