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뇨, 거품뇨에 대해 질문할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단백뇨 거품기준 이나 변기 물을 내렸을때 거품이 변기벽에 남는기쥰 은 없습니다.의학적으로 정량화 하기 어려운 기준이며 소변의 세기 등 환경적인 요인과도 영향을 많이 받는 비특이적인 기준입니다. 거품뇨는 소변에 비정상적으로 거품이 섞여 나오는 증상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건강한 사람의 소변은 거품이 많지 않고, 소변을 볼 때 순간적으로 거품이 일어나도 곧 사라집니다. 그러나 거품이 지나치게 많거나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다면 거품뇨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품뇨는 소변에 단백질이 섞여 나오는 단백뇨의 경우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 한 번의 거품뇨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도 간혹 소량의 단백뇨가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거품뇨가 반복적으로 나타나거나 그 양이 많다면 신장 질환으로 인해 나타나는 단백뇨일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단백뇨가 없는 거품뇨의 경우에는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단백뇨의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신장 질환으로 인한 단백뇨가 확인된다면 신장내과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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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 받은 약이랑 타이레놀 같이 먹어도 되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제시해주신 약제와 타이레놀을 같이 복용하시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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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는 왜 생기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알레르기의 원인은 두 가지로 나뉩니다.실내에 존재하는 흡입성 알레르겐 우리가 숨 쉴 때, 호흡기 알레르기 질환을 유발하는 물질로 흡입성 알레르겐이 있습니다. 이러한 알레르겐은 실내에나 외부에 존재할 수 있으며, 공기 중에 일 년 내내 존재하거나 특정 계절에만 존재할 수 있습니다.집먼지진드기: 집먼지진드기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주요한 알레르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로 습기가 많고 따뜻한 환경을 선호하며, 침구나 소파, 카펫 등에서 발견됩니다. 집먼지진드기에 과민한 환자는 노출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집안의 습도를 유지하고 침구는 특수 커버로 덮어 사용하고, 청소 시 HEPA 필터가 장착된 청소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반려동물의 비듬: 개나 고양이의 비듬은 공기 중에 떠다니며 호흡기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동물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법입니다.바퀴벌레 분비물: 바퀴벌레는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알레르겐을 분비합니다. 집안의 청결을 유지하고 구충제를 사용하여 바퀴벌레의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실외에 존재하는 흡입성 알레르겐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을 유발하는 가장 중요한 물질은 계절성 알레르겐인 꽃가루입니다. 봄과 가을에 심한 알레르기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꽃가루: 풍매화가 주로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꽃가루로 알려져 있으며, 봄과 가을에 심한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외출을 최소화하고 오전 활동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알레르기 비염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알레르겐을 피하는 것입니다. 그 외에도 약물 요법, 면역 요법, 수술 요법 등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약물 요법항히스타민제 알약과 항히스타민 코 분무기: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여 알레르기 반응을 줄입니다. 그러나 코막힘에는 효과가 없습니다.류코트리엔 수용체 길항제: 알레르기 증상과 염증을 억제합니다.스테로이드 코 분무기: 코의 염증 반응을 억제하여 모든 알레르기 비염 증상을 개선합니다.비점막 수축제: 다른 약물로 호전되지 않는 코막힘에 사용됩니다.알레르기 면역 요법 면역 요법은 알레르기 항원에 대한 관용을 향상시키는 주기적인 주사를 통해 알레르기 비염 증상을 개선합니다. 이는 알레르기 전문가의 지도 아래에서 진행되어야 합니다.수술 요법 약물 치료에 반응이 없는 경우나 만성적인 비후의 경우 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는 비갑개의 부피를 줄이기 위해 여러 방법을 사용합니다.주의사항공해가 심한 환경은 피하고, 실내를 깨끗하게 유지합니다.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 후 실내에 들어오기 전에 먼지를 제거합니다.차가운 음료나 얼음은 비강 내 빈혈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피합니다.정신적, 육체적 피로는 면역력을 저하시키므로 충분한 휴식이 필요합니다.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감기에 걸렸을 경우 빠른 치료가 필요합니다.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눌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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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서 수술 받아도 되는건지?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응급실에서 수술은 불가능 합니다. 수술은 무균환경인 수술실에서 관련과 전문의에 의해 시행되어야 합니다.부목이나 석고 고정 등의 응급조치를 받으실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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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소양증 예방법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항문소양증의 치료는 해당 질환의 다양한 원인에 따라 결정됩니다. 따라서 진료 후에는 여러 가지 검사를 받아야 하며, 원인 질환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만약 소양증이 치루, 치열, 치핵, 항문용종 등의 항문 질환에 의한 것이라면 이러한 질환을 먼저 치료해야 합니다. 그러나 다른 원인으로 인해 발생한 경우 대증적인 치료가 일반적입니다.가장 중요한 치료법 중 하나는 항문 주변을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입니다. 항문에 자극을 줄 수 있는 비누는 사용하지 않고 미지근한 물만으로 씻어야 합니다. 그리고 씻은 후에는 자극성이 없는 천으로 닦아내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하는 경우에는 젖은 휴지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휴지로 닦은 후에는 항상 항문의 피부를 잘 말려주어야 합니다.국소 도포제, 항생제나 국소 마취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 청결제나 스테로이드 연고는 피부염이 심한 경우에만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너무 꽉 조이거나 땀 흡수가 안되는 속옷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양증을 유발할 수 있는 음식은 피하고, 가려울 때는 긁지 말고 미지근한 물로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소양증이 요충으로 인한 것인 경우 요충약을 사용하면 대부분 쉽게 치료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방법으로도 호전되지 않으면 외과적 치료법을 고려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치료법은 알코올 주사 요법, 피부 박리, 피부 절제, 피부 이식 등이 있습니다.항문소양증의 경과나 지속 기간은 발생 원인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간단한 치료 방법으로 1주 이내에 증상이 호전되며, 1개월 이내에 완전히 치료됩니다. 또한 대부분의 경우 항문소양증은 항문이나 직장을 침범하는 질환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예후가 매우 좋습니다.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눌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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뙤약볕 온열질환이 생기면 어떤 증상부터 시작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온열질환 또는 열사병은 체온을 조절하는 체온 조절 중추의 능력을 넘어서는 장기간 뜨거운 햇볕에 노출되거나, 지나치게 더운 장소에서 오랫동안 머무르면서 발생하는 상태입니다.이 질환은 더운 날씨에 군사 훈련을 받는 군인이나 운동선수, 고열을 다루는 작업장에서 일하는 사람 등 태양에 직접 노출되는 경우에 발생합니다. 특히 열대 지방이나 사막 지방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노인, 소아, 만성 질환자에게서도 잘 나타납니다.열사병이 발생하기 직전에는 두통, 어지러움, 구역질, 경련, 시력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환자는 뜨겁고 건조하며 붉은 피부를 보입니다. 의식이 저하되고 호흡이 얕아지며 혈압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열사병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땀이 나지 않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그러나 운동과 관련된 경우에는 땀이 나는 상태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열사병의 치료는 환자의 체온을 빠르게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식이 없는 환자는 기도 유지와 호흡 보조를 하면서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되어야 합니다. 환자의 체온을 내리기 위해서는 증발 현상을 유발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병원에서는 중심 체온을 관찰하면서 체온을 조절하며, 필요에 따라 항경련제나 수액을 투여하여 합병증을 예방합니다.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눌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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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로 된 변을 보는데 왜 이러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과민성 장 증후군의 가능성이 있습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대장 내시경이나 엑스선 검사로 확인되는 특정 질환은 없지만, 식사나 가벼운 스트레스 후 복통, 복부 팽만감과 같은 불쾌한 소화기 증상이 반복되며, 설사 혹은 변비 등의 배변장애 증상을 유발하는 만성적인 질환입니다.전형적인 증상으로는 복통과 배변 습관의 변화가 있으며, 복통이 심해도 배변 후에는 호전되는 특징을 보입니다. 점액질 변, 복부 팽만, 잦은 트림, 방귀, 전신 피로, 두통, 불면, 어깨 결림 등의 증상도 나타나지만, 이러한 증상이 수개월 또는 수년간 계속되어도 몸 상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이 이 질환의 특징입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원인은 명확하게 알려진 것은 없지만, 내장 감각의 과민성 증가, 위장관 운동성의 변화, 그리고 정신적 스트레스가 유발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질환은 암이나 환자의 인격 이상과는 무관하지만, 환자의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초래하여 사회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진단에는 어떤 특정한 검사로 진단할 수 없으며, 다양한 기본적인 검사를 통해 다른 기질적 질환을 제외하고 확인해야 합니다. 치료는 심리적 불안과 갈등을 해소하고, 대장에 자극을 줄이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규칙적인 식사와 편안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노력해야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적절한 운동과 휴식이 필요합니다. 약물 치료로는 진경제와 부피형성 완화제 등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요 스트레스 요인을 파악하고 생활 패턴을 조절하며, 적절한 운동과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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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 빨갛고 통증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봉와직염의 가능성이 있어보이며 항생제 치료가 필요합니다.봉와직염은 세균이 피부의 진피와 피하 조직을 침범하여 생기는 염증 반응을 의미합니다. 주로 고령자, 면역 억제 환자, 말초혈관 질환자 등에게 발생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이 질환은 세균이 침범한 부위에 홍반, 열감, 부종, 압통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대부분의 경우, 봉와직염은 A군 용혈성 사슬알균이나 황색포도알균에 의해 발생합니다. 감염이 발생하는 상황으로는 무좀이나 발가락 사이 짓무름, 선행 피부 감염, 외상, 곤충에 물릴 때 등이 있습니다.봉와직염이 발병한 초기에는 발열, 오한, 두통, 근육통,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그 후 홍반이 뚜렷해지면서 퍼지게 되는데, 퍼진 부위는 따뜻하고 부드럽고 반짝이며 부어 있습니다. 또한 자색반, 물집, 고름 물집이 나타나거나 중심부가 곪아 출렁거리거나 이것이 터지면서 고름이 나오기도 합니다. 합병증으로는 피부 괴사, 패혈증, 화농성 관절염, 골수염 등이 있습니다.봉와직염의 진단에는 주로 임상 증상이 중요합니다. 균 검출률이 낮기 때문에 임상 증상을 통해 진단하며, 경우에 따라 균 배양 검사를 통해 확진될 수 있습니다.치료에는 주로 항생제 치료가 포함됩니다. 봉와직염의 주된 원인균에 감수성이 높은 항생제를 투약하여 치료합니다. 냉찜질과 다리 올리기 등의 보조적 요법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만약 무좀이 있는 경우에는 항진균제를 병용하여 치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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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전체가 아파요 어떤 병이 예상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기침을 할 때 배가 심하게 아프고, 특히 서 있을 때나 배에 힘을 줄 때 통증이 발생한다는 것은 복부 근육이나 내부 조직에 무리가 가거나 손상이 발생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배꼽 옆 부위의 부어오름이나 통증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몇 가지 가능한 상황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심한 기침으로 인해 복부 근육, 특히 복직근이 과도하게 긴장되거나 작은 근육 섬유가 파열되어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기침을 할 때마다 통증이 심해지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드물지만 특정 부위의 복벽이 약해지고 그 부위를 통해 내부 장기가 밀려나오면서 부어오르는 탈장현상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기침으로 인해 발생하는 통증이 2주 이상 지속되고, 배에 부어오름과 같은 증상이 동반된다면,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과나 소화기내과를 방문하셔서 복부 초음파 검사, 혈액 검사 등 필요한 검사를 받으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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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맹장수술을 했는데 빵하고, 커피는 언제부터 먹을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쓸개(담낭) 제거 수술과 맹장 수술 후 음식 섭취에 관해서는, 초기에는 소화가 잘 되고 부드러운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후 회복 기간 동안에는 소화에 부담이 되는 음식(짜고, 매우고, 기름진 음식)을 피하는 것이 일반적인 권고사항입니다. 죽 외에도 부드러운 밥, 삶은 야채, 가벼운 수프 등 다양한 음식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짜고 맵고 기름진 음식은 가능한 한 피하시고, 빵이나 커피 같은 가벼운 음식도 개인의 소화 상태를 고려하여 조금씩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식사 후 불편함을 느낀다면 섭취를 자제하고 다시 부드러운 음식으로 돌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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