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디스크라고 하는데 이게 왜생긴거죠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디스크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디스크가 변성되고 과도한 외력이 가해질 때 디스크가 돌출되는 것이 가장 가능성이 높은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과거에는 디스크에 영향을 주는 요인에 대해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무거운 물건을 자주 옮기는 직업이나 많은 운전을 하는 직업, 흡연 등의 요인이 허리 디스크 발생 위험성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 이외에는 아직 명확한 증거가 없습니다.디스크는 나이가 들수록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는 디스크 내부의 수분 함량이 줄어들면서 디스크가 탄력을 잃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디스크가 돌출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10세 어린이에서도 디스크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노화 현상만으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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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4일차 이제 괜찮아졌는데 헬스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독감으로 인해 4일차에 괜찮아진 상태라면 일반적으로는 헬스를 해도 될 것입니다. 그러나 몸 상태에 따라 개인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기침이나 콧물 등의 증상이 남아있지 않고 열도 없고 목 아픔도 크게 없다면,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하여 천천히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과격한 운동이나 과도한 체력 소모를 요구하는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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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도 집에서 자가치유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식중독의 치료는 체내 수분 손실을 보충하고 전해질 불균형을 조절하기 위한 수액 공급이 가장 중요합니다. 식중독으로 인한 구토나 설사로 인해 체내 수분이 손실되므로, 수액을 통해 수분을 보충해야 합니다. 식중독으로 인해 장 점막이 손상되고 소화 흡수 기능이 감소하므로, 환자는 음식을 섭취하기 전에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설사가 악화될 수 있으므로 음식을 먹을 때에는 소화 흡수를 돕는 물에 설탕이나 소금을 탄 것이나 이온음료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사가 줄어들면 기름기가 없는 음식부터 섭취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여 탈수를 방지해야 합니다. 탈수가 심한 경우에는 의료기관에서 수액을 정맥 주사로 공급받아야 하며, 혈변이나 발열이 심한 경우에는 의사의 판단에 따라 항생제를 투여해야 합니다. 또한, 식중독 증상 중 구토는 독소를 체외로 배출하는 반응이므로 지나치게 지사제를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지사제의 과용은 독소나 세균의 배출을 지연시켜 회복을 늦추고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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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대사 증후군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대사 증후군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체지방, 특히 내장지방을 줄이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적절한 식사 조절과 규칙적이고 꾸준한 운동이 필요합니다. 대사 증후군을 이루는 질환은 생활습관병으로, 균형 잡힌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 금연 및 절주 등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함으로써 대사 증후군을 치료하고 이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대사 증후군이 있는 환자의 경우, 생활습관 개선 후에도 고지혈증, 고혈압, 혈당 상태가 목표치에 도달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해당 질환에 맞는 적절한 약물 치료가 필요합니다. 많은 환자가 약물 치료에 거부감을 느낄 수 있지만, 생활습관 개선이 충분하더라도 건강 상태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현대 의학에서 검증된 약물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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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에 좋은 생활 습관은 어떤 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빈혈을 관리하기 위해선 혈액 생성과 철분 흡수를 도와주는 단백질, 철분,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을 먹어야 합니다. 고기, 생선, 계란은 곡류나 채소보다 철분 흡수에 더 도움이 되는 음식입니다.또한, 비타민 C, 엽산, 철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이들 영양소는 혈액 생성에 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하루에 적절한 양의 채소와 과일을 먹고, 채소는 과도한 익힘을 피해야 합니다.탄산음료나 인성분은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므로, 식사 후 1시간 이내에 차나 커피, 청량음료를 피해야 합니다. 또한, 소화를 촉진하기 위해 음식을 부드럽게 조리해야 합니다.가능한한 술은 삼가고, 기름진 음식의 섭취도 줄여야 합니다. 과도한 지방 섭취는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며, 혈액 생성에 필요한 엽산과 비타민 B12의 흡수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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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키 멈춘걸까요..? 180까지 크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키는 유전적인 요인과 영양 상태, 환경 등 여러 가지 요소에 영향을 받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키를 고려할 때, 당신이 172cm로 이미 부모님 중간 정도의 키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180cm까지 성장하려면 현재 키가 얼마나 더 자랄지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의 키보다 큰 키를 원한다면 영양 상태를 유지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며, 규칙적인 운동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스트레스를 피하며,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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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일 아기 티비소리가 청각에 부정적인 영향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70일 된 아기의 청각은 여전히 발달 중이기 때문에 주변 소리에 민감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고음량의 소음이 아기의 청각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으나 단기간 TV 소리를 듣는다고 해서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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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은 얼마나 마셔야 적절한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매일 적절한 물 섭취량은 개인의 신체 상태, 활동 수준, 환경 조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하루에 약 8잔(약 2리터)의 물을 마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하지만 이는 일반적인 지침일 뿐이며,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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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 박리가 의심되서 병원에 갔을 때 검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망막박리의 진단은 주로 정밀 산동 안저 검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보조적으로 초음파 검사, 망막기능검사(망막전위도 검사), 망막빛간섭단층촬영, 안저촬영 검사 등이 필요합니다. 특히, 다른 안구 질환인 각막 혼탁이나 백내장과 같은 경우에는 이러한 보조적 기능 검사가 망막의 상태를 더 정확히 평가하고 치료 전에 예후를 예측하는 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망막박리의 치료는 열공망막박리의 경우 매우 초기에는 수술 없이 치료할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일부에 국한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수술이 필요합니다. 가능한 한 빨리 수술을 시행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중심망막(황반)이 아직 유착되어 중심시력이 유지되어 있는 경우에는 빠른 조치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오래된 만성적인 망막박리의 경우 수술 후에도 시력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을 수 있고, 수술 후 재유착 성공율도 낮을 수 있습니다.수술 전에는 망막박리의 범위가 더 커지지 않도록 안정화하는 것이 중요하며, 눈을 많이 움직이는 작업은 피해야 합니다. 수술은 공막돌륭술, 냉동치료, 유리체절제술 등의 방법을 사용하여 망막을 유착시키는 것으로 이루어집니다. 수술 후에는 가스나 실리콘 기름을 주입하여 안구 안쪽에서 망막을 지지하도록 합니다. 당뇨 등의 원인에 의한 망막박리의 경우 유리체절제술로 유리체와 섬유조직을 제거하여 망막을 유착시킵니다. 삼출 망막박리의 경우에는 약물 치료 및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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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 박리를 검사하려고 하면 아무 병원이나 가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안과도 전문의가 존재합니다만 개원 안과는 대부분이 전문의 입니다. (피부과는 미용관련 전문 병원이 있고 이경우에는 저문의가 아닌경우도 많아 차이가 있습니다.)망막 박리를 진단하는 검사는 대부분 정밀 산동 안저 검사로 이루어집니다. 망막의 박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초음파 검사, 망막 기능 검사(망막전위도 검사), 망막빛간섭 단층촬영, 안저 촬영 검사 등의 보조적 기능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각막 혼탁이나 백내장과 같은 다른 안구 질환을 동반한 경우, 이러한 보조적 기능 검사는 망막의 상태를 더 정확히 평가하고 예후를 예측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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