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알레르기가 의심되 병원에서검사받았는데 문제없다하면 다른이유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결론적으로는 본인의 임상증상을 믿으시면 됩니다.본인에게 실제로 증상을 일으키는 음식은 알러지가 실제로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회피하면서 경과를 보셔야 하겠습니다. MAST 로 대변되는 알레르기 In Vitro IgE 검사는 False positive (검사는양성인데 증상없음) 가 정말 많은 검사이며 특히 음식관련은 더욱더그렇습니다. 임상증상 + 병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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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 뜨면 눈 앞에 검은 실핏줄??이 보여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비문증은 눈앞에 뭔가가 떠다니는 것처럼 느끼는 증상으로, 이것은 눈에 떠다니는 부유물질로 인해 발생합니다. 이 부유물질은 여러 개일 수 있고, 그 형태는 다양합니다. 때로는 작은 벌레 모양, 실오라기, 아지랑이 또는 점 모양으로 시야에 나타납니다. 이 증상은 날파리증으로도 불리며, 보통 노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주로 40대 이상에서 나타나며, 노화로 인한 눈의 변화에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눈 속의 유리체는 무색투명한 젤리 모양의 조직으로, 눈앞의 환경을 유지하고 명확한 시력을 유지하기 위해 중요합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유리체 내에 혼탁물질이 생기거나 주름이 생길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비문증이 발생합니다. 이 혼탁물질은 눈 속에서 그림자를 만들어 시야에 보이게 됩니다. 이 증상은 한 번 나타나면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혼탁물질의 위치나 모양에 따라 변할 수도 있습니다.비문증은 주로 무해한 현상이지만, 때로는 눈의 기타 질환과 연관되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눈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안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만약 비문증과 함께 갑자기 시력 변화나 눈 속에서 번갯불처럼 번쩍이는 현상이 나타나면 망막 박리와 같은 더 심각한 문제의 징후일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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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구체여과율 일시적인지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GFR이 점차적으로 감소하는 것은 신장 기능의 감소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단백뇨가 없는 것은 긍정적인 신호이나, 신장 기능 감소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모니터링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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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폐암 걸릴 확률이 얼마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20대에서 폐암 발병 확률은 일반적으로 낮지만,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폐암은 주로 노년층에서 더 자주 발견되며, 특히 장기간의 흡연자에게 더 흔합니다. 그러나 젊은 사람들, 심지어 비흡연자들도 폐암에 걸릴 수는 있습니다.흡연은 폐암의 가장 큰 위험 요소 중 하나입니다. 흡연의 양과 기간이 길어질수록 폐암 발병 위험이 증가합니다. "많이 피우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흡연은 여전히 폐암 및 다른 여러 건강 문제의 주요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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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는 자기 전 몇시까지 먹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저녁식사를 하고 잠자리에 들기까지의 적절한 시간 간격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잠자리에 들기 최소 2-3시간 전에 식사를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소화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하여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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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당뇨약을 아침에 식후에 먹는걸 원칙적으로 하고 있지만 식사 못하고 빈속에 약을 먹는 경우도 꽤 있는데 괜찮은걸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혈압약은 식사와 크게 상관없이 정해진 시간에 드시면 됩니다.당뇨병 약물은 그 종류와 작용 기전에 따라 복용 시간이 상이하며, 이를 준수하여 효과를 극대화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물의 복용 시간은 다음과 같이 다양하게 정해져 있습니다: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혈당을 조절하는 약(설포닐우레아계, 메글리티나이드계): 이런 약물은 주로 식사 30분 전이나 식사 직전에 복용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식사를 시작하면서 혈당 조절을 도울 수 있습니다.탄수화물과 이당류의 가수분해 및 당 흡수를 지연시키는 약(알파글루코시다제 억제제): 이런 약물은 주로 식사 직전이나 식사 중에 복용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식사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간, 근육, 지방조직에서 인슐린 작용을 강화시켜주는 약(비구아나이드계-메트포르민 등): 이런 약물은 주로 식사와 함께 또는 식사 직후에 복용하기를 권장합니다. 이렇게 하면 식사 후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DPP-4 억제제: 이 약물은 인크레틴 호르몬을 통해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켜 혈당을 조절합니다. DPP-4 억제제는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이 가능하므로 복용 시간에 큰 제한이 없습니다.당뇨병 약물은 종류가 다양하며, 때로는 두 가지 이상의 작용 기전을 결합한 복합 약제도 사용됩니다. 따라서 처방받은 약물의 복용 시간과 방법을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여 정확히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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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 계속 있으면 얼굴 형태가 바뀐다고 하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중요한 점은 알레르기 비염을 방치할 경우, 만성 비염으로 악화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코막힘과 같은 증상이 심해지며, 구강 호흡이 습관화되어 각종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집니다. 또한, 알레르기 비염과 감기의 증상이 유사하여 두 질환을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감기와 알레르기 비염은 원인부터 다릅니다.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며 콧물, 코막힘, 기침 등과 함께 발열과 근육통이 나타날 수 있으며 보통 1~2주 이내에 호전됩니다. 반면, 알레르기 비염은 코 점막이 특정 알레르기 유발물질에 반응하여 발생합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감기와 유사한 콧물, 코막힘, 재채기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지만 발열과 근육통은 동반되지 않습니다. 또한, 알레르기 비염은 일년 내내 발생할 수 있으며, 한정된 시기에만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한 번 발생하면 치료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알레르기 비염을 방치하면 만성 비염으로 악화될 수 있으므로 조기 치료가 필요합니다. 만성 비염은 코막힘이 더욱 심해져서 입으로 숨 쉬게 되며, 이로 인해 천식, 폐렴 등 다양한 질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입으로 호흡할 때는 코가 유해 물질을 걸러주지만 입으로 호흡하면 유해 물질이 몸으로 직접 들어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구강 호흡은 얼굴 형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구강 호흡을 하면 혀가 치아를 누르고 턱이 뒤로 들어가게 되어 얼굴 형태가 변형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강 호흡이 계속되면 턱 관절 및 치아에 무리가 가게 되어 부정교합, 돌출입, 주걱턱, 안면 비대칭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얼굴 형태에 영향을 미친 구강 호흡으로 인한 문제가 심각하다면 치아 교정과 함께 턱뼈 수술을 고려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부정교합, 돌출입, 안면 비대칭과 같은 문제를 조기에 해결하지 않으면 소화불량, 두통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전문의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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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변을 자꾸 보는데 이게 굵은 떵도 아니고 그냥 묽게 나오는데 제 몸에 문제가 있는건 어니겠죠?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대변의 변화나 소화 문제에 대해 걱정이 많으시군요. 설명해주신 증상들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묽은 대변이나 자주 화장실에 가는 것은 소화 장애, 식사 내용, 스트레스, 감염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라면과 같이 기름진 음식이나 특정 음식에 민감한 반응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특히 주의하셔야 합니다:대변에 혈액이 섞여 있는 경우지속적인 복통이나 불편함체중 감소탈수 증상 (예: 입이 마르거나 피로감) 화장실을 자주 가는 것과 관련된 증상이 며칠 이상 지속되거나, 심각한 불편함이나 통증을 동반하는 경우에는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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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하다 발목 인대 부상을 입었는데 웜업부츠 도움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발목 인대 부상을 입었을 때 웜업부츠 사용에 대해 고려하시는군요. 웜업부츠는 발과 발목 주변을 따뜻하게 해주어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근육을 이완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 무용과 같이 유연성과 근육의 움직임이 중요한 활동을 하기 전에 유용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발목 인대 부상의 경우, 특히 인대가 늘어난 상황에서는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합니다. 웜업부츠는 일반적인 상태에서 근육과 인대의 워밍업을 도와주지만, 이미 손상된 인대에 대해서는 반드시 의사나 물리치료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상 부위에 부적절한 열이나 움직임이 가해질 경우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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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충격에도 멍치 쉽게 드는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피부가 얇거나 노화로 인해 혈관을 보호하는 진피층이 약화된 경우에도 멍이 쉽게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장기간 고농도의 스테로이드 제제를 사용하면 멍이 자주 생길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혈관 내 주변 조직이 손상되고 피부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멍을 최대한 빨리 없애려면 멍이 생긴 직후 냉찜질을 해야 합니다. 낮은 온도의 냉찜질은 모세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고, 멍이 퍼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반면, 온찜질은 멍이 생긴 후 2~3일 후 혈액 순환을 촉진할 때 도움이 됩니다.드물게 특발성 혈소판 감소증자반증은 피부에 멍이 자주 생기는 문제를 겪는 사람들에게 의심해봐야 할 질환 중 하나입니다. 이 질환은 혈소판, 즉 혈액응고와 출혈을 조절하는데 필요한 세포들에 대한 항체가 생겨서 혈소판 수치가 감소하는 상황입니다.멍은 보통 외부 충격으로 인해 생기는데, 피부 아래 모세혈관이 파열되면서 피가 피부 아래로 뭉쳐 푸르스름한 멍이 생깁니다. 멍은 처음에 붉은색에서 시작하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파란색으로 변하고, 일주일 정도 후에는 사라집니다.특발성 혈소판 감소증을 가진 사람은 외부 충격 없이도 쉽게 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혈소판 수치는 14만/μL 이상이지만, 특발성 혈소판 감소증 환자는 5만/μL 미만으로 혈소판 수치가 낮아 출혈이 더 쉽게 일어납니다. 혈소판 수치가 2만/μL 미만으로 떨어지면 외부 충격 없이도 모세혈관 출혈로 인해 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특발성 혈소판 감소증의 증상에는 멍이 오래 가고 사라지지 않는다는 점, 쉽게 멍이 생기며 피부에 붉은 반점이 생길 수 있다는 것, 잇몸이나 코 안 점막에서도 피가 자주 나올 수 있다는 것이 포함됩니다. 이 질환을 방치하면 망막 출혈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조기 진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헤파린이나 아스피린과 같은 약물을 과다 복용했을 때도 혈소판 감소증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멍이 자주 생긴다면 복용 중인 약물을 검토해야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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