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의 신장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이유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콩팥은 여러 가지 기능과 큰 비축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나의 콩팥을 가 지고 있어도 2개를 가진 것처럼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콩팥을 하나만 가지고 있는 사람도 일상적인 활동이나 성적 활 동 또는 격렬한 활동을 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즉 하나의 콩팥 만 있어도 평생 정상적이고 활동적인 삶을 사는 데에는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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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시치 잇몸이 아프고 피가 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치주염의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만성 치주염의 특징적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칫솔질 시 잇몸에서 피가 나고 치아가 흔들리며, 음식을 씹는 데 힘이 부족해지는 것이 관찰됩니다. 이뿐만 아니라, 잇몸이 부어오르고 불편한 느낌을 주며 입냄새가 강해져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잇몸에 고름이 쌓여 볼록해지고 붉게 변하며, 만지면 아프다는 증상도 나타납니다. 치아의 간격이 벌어지고 위치가 변하는 것도 만성 치주염의 진행 과정 중 하나입니다.치은염: 잇몸이 붓고 붉어지며 칫솔질 시 피가 나는 초기 단계입니다.초기 치주염: 잇몸이 붓고 들뜬 느낌이 나고 붉어지며, 만지면 피가 나는 단계입니다.중기 치주염: 잇몸이 내려가고 치아 사이가 벌어지며, 치아가 약간씩 흔들리기 시작합니다.진행된 치주염: 잇몸이 심하게 내려가고 치아 간격이 벌어지며, 치아가 더욱 흔들리게 되는 단계입니다.만성 치주염은 초기에는 아프지 않을 수 있으나, 진행되면 불편함이 증가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치주 건강을 유지하고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치과 의사를 방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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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목이 아프고 울렁거리네요 마사지를해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긴장성 두통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긴장성두통은 주로 두피(두개골 밖) 근육이 계속적으로 수축하면서 발생하는 형태의 두통을 말합니다. 이 유형의 두통은 환자들이 주로 박동성이 아닌 압박감, 조이는 느낌, 머리나 어깨를 짓누르는 느낌 등을 호소하며 대개 양측 혹은 뒷목당김으로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두통은 마치 머리를 감싸고 있는 띠가 끊임없이 압박하는 듯한 둔하고 지속적인 통증으로 느껴지며, 이러한 두통은 일반적으로 진통제를 통해 완화될 수 있습니다. 일부 환자들은 통증이 더 심해질 때 주기적인 박동성 두통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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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 병원 어디로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우선 정형외과 진료를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요통은 일반적으로 허리 부위에서 시작하여 다리까지 퍼지는 광범위한 통증을 의미합니다. 특히 직장에서 근무하는 남성 중 약 1/4가 1년 동안 한 번 이상 요통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이 중에서도 약 1/12 정도의 사람들은 요통으로 인해 직장 근무를 하지 못하고 휴식을 취해야 할 정도의 심각한 상황에 처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직장에서 근무하는 남성의 약 60%가 어느 시점에서는 요통을 경험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연령이 45세 이상인 사람들 중에서는 심장 질환과 류마티스 관절염에 이어 요통 환자가 높은 비율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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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의 태아가 진짜로 엄마아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태아의 발달과정을 살펴보면, 임신 3주부터 내이(속귀)가 형성되기 시작합니다. 달팽이관의 발달은 임신 6주에 시작하여 12주 정도에 완성됩니다. 임신 20주 전후로 태아가 소리를 처음으로 감지하게 되고, 이러한 자극이 뇌로 전달되면서 '청력'을 갖게 됩니다. 따라서 임신 5개월 경에는 태아가 부모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됩니다. 이때 태아는 500~2000Hz 음역의 저주파 소리를 가장 잘 듣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아빠의 목소리와 같이 비교적 저음인 소리를 더 잘 듣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주파 클래식 음악이 태아의 청력 발달을 자극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또한 일상적인 대화 중에 부모가 얘기를 나누는 동안에도 소리는 울려서 태아에게 전달됩니다. 뱃속의 태아도 엄마가 좋은 소리를 들을 때, 그 소리에 따라 감정 상태가 변화하며 이를 심장박동이나 호르몬 등을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임신 5개월 이상의 임산부가 차분한 음악을 듣거나 아빠가 아내의 배에 따뜻한 말을 해 주는 것은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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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가 엎드려누으면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임신 초반에는 어떤 자세로 자도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임신 초기 12주 동안은 자궁이 골반뼈 아래에 위치하기 때문에 어떤 자세로 자도 자궁이나 태아에 큰 압박이 가지 않습니다. 따라서 엎드려 자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임신 중기인 12주 이후에도 엎드려 자도 괜찮은 경우가 있습니다. 엎드린 자세가 편하고 불편함이 없다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태아는 엄마의 복부 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궁 근육과 양수로 보호되어 있기 때문에 엎드려 자도 위험하지 않습니다.그러나 임신 14주 이후부터는 상황이 달라집니다. 자궁이 골반 밖으로 나와서 위장을 압박하기 시작하므로 엎드려 자는 자세가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16주 이후에는 편하게 자는 것이 중요합니다.만약 엎드려 자다가 숨이 가쁘거나 허리 통증이 생기면 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를 고려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옆으로 누워 자면 자신과 태아에게 더 편안하고 안전한 자세가 될 것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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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 핀제거 수술 앞두고 피검사시 염증 수치가 높은데, 어떻게 낮출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염증수치는 장염으로인해 상승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염이 호전 경과라면 혈중 염증수치도 점차 정상화되는것을 기대해 볼수 있으나 시간이 좀 걸릴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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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와 근시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근시 (Myopia): 근시는 물체가 멀리 있을 때 초점이 망막 앞에 맺히기 때문에 먼 거리의 물체가 흐리게 보이는 상태입니다. 이는 주로 눈의 길이가 너무 길거나, 눈의 굴절력이 너무 강해서 발생합니다. 근시인 사람들은 가까운 거리의 물체는 잘 보이지만 멀리 있는 물체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원시 (Hyperopia): 원시는 반대로 물체가 가까이 있을 때 초점이 망막 뒤에 맺히는 상태로, 가까운 거리의 물체가 흐리게 보입니다. 이는 눈의 길이가 너무 짧거나 굴절력이 약해서 발생합니다. 원시인 사람들은 멀리 있는 물체는 비교적 잘 보이지만 가까운 거리의 물체는 흐리게 보일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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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나 신장질환검사는 어디가서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당뇨나 신장기능은 간단한 혈액검사로 충분히 가능하기에 가까운 내과에서 얼마든지 검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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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채혈시 감염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진공 채혈 시스템은 주사기와 채혈관을 이용해 혈액을 채취하는 방식으로, 이 시스템은 감염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회용으로 제작되고 사용됩니다. 채혈 시, 채혈관이나 주사기에 타인의 혈액이 묻어 있을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대부분의 의료 기관에서는 엄격한 위생 규칙과 절차를 따릅니다.이론적으로 채혈관에 타인의 혈액이 묻어 있는 경우, 그 혈액이 주사기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 가능성에 대해 걱정하실 수는 있다만, 실제로 이러한 상황이 발생할 확률은 극히 낮으며, 여러 안전장치와 절차가 이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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