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l 상승, 중성지방 하락은 좋게 보면 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위의 변화는 일반적으로 긍정적인 변화로 볼 수 있습니다. HDL(고밀도 지단백질) 콜레스테롤은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리며, 혈관 내 벽에 쌓인 LDL(저밀도 지단백질)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되돌려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HDL 수치가 높아지는 것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긍정적인 지표로 볼 수 있습니다. 중성지방 수치가 낮아진 것도 심장 질환의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입니다.LDL 콜레스테롤에는 실제로 크기에 따라 다른 유형이 있고 각각의 해악에 차이가 있으나 결론적으로 모든 LDL 수치는 나쁜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작고 밀도가 높은 LDL 입자는 크고 "푹신한" LDL 입자보다 동맥벽에 침착하기 쉬워,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더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LDL 입자의 크기를 측정하는 검사로는 LDL-P (LDL 입자 수)나 ApoB 검사가 있으며, 이 검사들은 특히 표준 콜레스테롤 검사에서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완전히 평가하기 어려울 때 유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세부검사가 꼭 필요하다고 볼수는 없으며, LDL 자체는 전반적으로 나쁜 콜레스테롤로 간주하고 필요시 치료를 받으시면 됩니다. 내분비학회 가이드라인에서도 LDL 수치만 놓고 고지혈증을 판단하며 그안의 세부적인 수치를 봐야 한다던지 그에 따라 치료의 적응증이 달라진다던지 하는 것은 없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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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콧물이 계속 나오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대부분의 감기는 바이러스성이기 때문에, 노란콧물이 나오더라도 특별한 치료 없이도 몇 주 안에 자연스럽게 나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오래 지속되거나 악화되는 경우, 또는 발열, 극심한 통증, 호흡 문제와 같은 다른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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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물로 샤워/목욕하면 남자한테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고온의 물에 몸을 장시간 노출시키는 것은 정자 생산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이는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정자 생성을 위해서는 고환의 온도가 체온보다 약간 낮게 유지되어야 하는데, 뜨거운 물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고환의 온도가 올라가 이 과정에 방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그러나 질문자분이 상술하신 정도의 뜨거운 물 샤워가 문제가 될것으로 판단되지는 않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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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에 대한 여러가지 의문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사마귀는 인유두종 바이러스(HPV)에 의해 발생하는 피부 감염입니다. 일단 완전히 제거되었다고 생각했더라도, 다시 나타날 수 있는데 이는 바이러스가 피부 깊은 곳에 남아있어 면역 체계가 약해지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재발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저하시킬 수 있어 사마귀의 재발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감염 초기 경로에 대해서는, 꼭 상처가 있어야만 감염되는 것은 아닙니다.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피부의 미세한 틈을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으며, 공중 목욕탕, 수영장, 체육관에서 맨발로 다니면서 바이러스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건을 만진 후 자신의 피부를 만지는 과정에서도 감염될 수 있습니다.사마귀 굳은살을 물어뜯은 후 조각을 섭취하게 되면 대부분의 경우 특별한 문제는 없습니다만, 이론적으로는 입안이나 인두에 사마귀가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매우 드문 경우이며 일반적으로 바이러스가 위산에 의해 파괴되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상처가 없더라도 접촉을 통해 감염될 수 있습니다. 사마귀 바이러스는 매우 전염성이 높아서 바이러스가 존재하는 표면에 접촉만으로도 전달될 수 있습니다. 손이나 발 같은 부위의 사마귀 바이러스는 손으로 만진 후 다른 부위를 만질 때 전파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마귀가 있는 부위를 만진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 것이 중요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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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내과에 갈건데 여러가지 한번에 진료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가능합니다. 내과적인 질환이라면 여러 관련된 세부 과에 대해서도 문의하고 조언을 들으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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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가 날때는 어떻게 응급처치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코에서 피가 날 경우,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안정을 취하면서 바르게 앉는 것입니다. 이때 몸을 약간 앞으로 기울여 혈압을 조절하고, 코로 흐르는 피의 양을 줄이며, 피가 목을 통해 위로 넘어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코 중격 부분을 엄지와 검지로 부드럽게 압박하여 약 10분간 지속하며, 이 과정에서 숨은 입을 통해 쉬어야 합니다. 이런 방법은 코 내부의 출혈 부위에 직접적인 압력을 가하여 출혈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출혈이 멈춘 후에는 코를 자극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재출혈을 방지하기 위해 머리를 심장 높이보다 높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가 다시 흐르기 시작하면, 코 내부의 피 떡을 제거한 후 지혈이 될 때까지 코를 꼭 쥐고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이러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출혈이 멈추지 않거나 자주 반복되는 경우에는 전문적인 의료 진단과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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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신경이라는것이 정확이 어떻게 되고 거기에 그 신경이 훼손이 된것을 말끔이 치료하는 의술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정중신경은 팔과 손에 위치한 주요한 신경 중 하나로, 주로 손목의 수근관을 통해 손바닥과 손가락으로 신호를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신경은 손가락의 감각을 담당하며, 엄지부터 네 번째 손가락의 앞면과 세 손가락의 등면 감각을 조절합니다. 또한, 손가락과 손바닥의 일부 근육의 운동 기능에도 관여합니다. 특히 정중신경은 손의 정교한 움직임을 가능하게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이 신경에 문제가 생기면 손의 감각이 둔해지거나 운동에 장애가 올 수 있습니다.신경이 손상되면 수술을 통해 복구하는 것이 일반적인 치료 방법입니다. 신경 재건 수술은 손상된 신경을 봉합하거나 필요한 경우 다른 건강한 신경 조직으로 대체하여 기능을 회복시키려는 목적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신경 조직의 특성상 회복이 느리고 어려울 수 있어, 완전한 기능 회복을 보장하기는 어렵습니다.최근의 연구는 신경 손상 후의 회복을 촉진하고, 재생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접근 방식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경 성장 인자를 이용한 치료, 줄기세포 치료, 그리고 조직 공학을 통한 신경 재건 등을 포함합니다. 이러한 연구들은 아직 초기 단계에 있거나 실험적인 단계에 머무르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신경 손상에 대한 치료 가능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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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시려워요 이거 왜이런가요?…ㅠㅠ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역류성 식도염의 증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위식도 역류 질환에서 흔히 경험되는 증상 중 하나는 가슴쓰림입니다. 이는 주로 흉골 뒤편에서 시작해 목구멍 방향으로 올라오는 듯한 타는 느낌이 특징이며, 환자들은 종종 이를 화끈거림이나 따가움으로 느낍니다. 이와 같은 불편함은 때로는 어깨뼈 사이나 목, 팔까지 뻗치는 통증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위산이 식도를 타고 올라와 입 안에 시고 쓴맛이 남는 위산 역류 현상도 있습니다. 이는 보통 식후에 또는 눕는 자세에서 발생하기 쉬우며, 심할 경우에는 가슴 통증이 협심증과 혼동될 정도로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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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질환 질문 입니다 걱정이네여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자주 체하고, 식사 후에 장이 답답하다거나 상복부에 불쾌감을 느끼는 경우, 이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IBS)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는 위장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면, 그로 인해 위장관의 운동이 빨라지고 민감해져서 식사 후에 바로 변의 신호를 느끼거나 불쾌감, 헛트름, 방구 등이 더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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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수술 후 온몸의 뼈마디가 너무쑤셔서 누운상태에서 조금만 몸을 움직여도 아파서 서있을수도 없었는데 일주일만에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수술 자체가 몸에 큰 스트레스가 되어 면역 시스템에 일시적인 변화를 일으켜 관절에 염증을 유발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보통 일시적이며, 회복과 함께 증상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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