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사회공포증으로 정의 합니다. 사회공포증은 당혹감을 줄 수 있는 특정한 사회적 상황 또는 활동 상황을 지속적으로 두려워하고 피하려 하거나, 피할 수 없는 경우에는 즉각적인 불안 반응을 보이는 질환입니다. 타인에게 자세히 관찰되는 상황에서 창피를 당할 수 있다는 생각에 두려움을 느끼고, 이에 대한 즉각적인 공포 반응이 나타납니다. 환자 스스로가 이러한 공포를 비합리적인 것으로 인식하지만, 그 상황에서는 왜곡된 심상에 집중합니다. 사회공포증 환자는 대중 앞에서 연설해야 하는 상황, 처음 보는 사람과의 만남, 일상적인 활동인 타인과의 대화 및 식사, 모임의 참여 등에서 심한 공포를 느낍니다. 환자는 다른 사람이 자신을 불안정하다고 생각할까 두려워합니다. 아울러 환자는 얼굴의 붉어짐, 몸 또는 목소리의 떨림, 땀 흘림, 얼굴 굳어짐 등과 같은 신체적 증상을 타인이 볼까 두려워합니다. 사회공포증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약물 치료와 인지행동 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① 약물 치료약물 치료로는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가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 항불안제도 일부 사용됩니다. 수행 공포증 환자에게는 과제 수행 한 시간 전에 베타수용체 차단제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② 인지행동 치료인지행동 치료 중에서는 왜곡된 인지를 교정해 주는 인지 치료와 행동 치료의 일종인 노출 치료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노출 치료는 인지 치료를 통해 얻게 된 인지적 재구성을 확인시켜 줍니다. 노출의 경우 주로 상황 노출이나 실제 노출을 적용합니다. 상황 노출은 치료 상황에서 어려운 상황을 실제 상황과 유사하게 만들어 그것에 노출시키는 것입니다. 실제 노출은 실제 생활에서 노출을 경험하도록 하고, 치료 상황에서 발표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집단 치료가 효과적이라는 보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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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항체가 없다는데요 급한 건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급한 문제는 아닙니다.향후 B형간염의 예방을 위해서는 백신접종이 필요하기는 합니다.다만 일반인이 B형간염에 노출되어 감염이 될 상황은 흔히 발생하지 않습니다. 감염자의 혈액이나 체액을 통해 전파되게 되고 혈액 수술, 주사, 혈액 내장, 타투, 보균 적혈구 수혈, 칫솔, 면도기 등 개인 위생 용품을 공유, 성접촉 할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상황은 흔히 발생하는 것은 아니기에 감염자체를 크게 우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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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H와 스트레스의 연관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1.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가설은 아닙니다.2. 스트레스는 갑상선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일시적으로 TSH 수치를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스트레스로 인한 TSH 증가는 일반적으로 일시적이며 유의미한 수치로 나타나는지는 불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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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만 먹으면 변의가 느껴지는데 자연스러운건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커피에는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카페인은 소화 과정을 자극하고 변의 움직임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커피를 마셨을 때 변의를 자주 느끼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입니다.라뗴는 칼로리가 있는 우유가 포함되어있으므로 위장이 추가적인 활동을 해야해서 더 증상이 심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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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두들겨 맞은 듯이 너무너무 아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감기약에 진통소염제가 충분히 들어있는지를 확인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기약에 충분히 들어가있다면 우선은 약제를 드시면서 경과를 보셔야 하겠고 추가처방이 가능한 여지가 있다면 약제의 조정이 필요하겠습니다.증상이 심하면 근육주사나 수액치료가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주말진료를 하면서 이런 치료가 가능한 의원이 있는 지를 알아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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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떨어트려서 봉숭아뼈 위쪽 뼈? 에 부딫혔는데 붓기가 생겼는데 타박상일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우선 타박상이나 염좌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골절은 훨씬 극심한 압통을 호소하게 됩니다. 최대한 휴식을 하시면서 경과를 보시고 통증이나 부종 압통이 악화경과를 보인다면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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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있는거 같은데 청심환을 먹으면 좀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과민성 대장증후군의 완화에 청심환이 도움이 된다는 의학적근거는 없습니다. 청심환이라는 약제가 우선 한약이기 때문에 정환한 검증이 된 연구가 존재하지는 않습니다.다만 과민성대장증후군의 2차약제 (!차약제를 쓰고도 호전이 뚜렷하지 않을때 쓰는) 에 항불안제나 항우울제를 시도하기도 하기에 심리적 안정화를 해주는 약이 도움이 될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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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적으로 보았을때 의미있는 체중감소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의학적으로 의미 있는 체중 감소는 6-12개월 동안 평상시 체중의 5% 이상 줄어든 경우를 말합니다. 평소 체중이 60kg 정도였으면 6-12개월간 의도하지 않게 3kg 이상 감소한 경우입니다.체중 감소의 원인은 섭취한 에너지와 소비하는 에너지의 균형이 깨져서 발생합니다. 따라서 열량 섭취가 감소하거나 열량 소비가 과하게 늘어나는 경우, 소변이나 대변으로 열량 손실이 발생하면 체중은 감소할 수 있습니다.물론 이중 악성 종양이 가장 많은 원인으로 알려져 있고 궤양 등의 비악성 소화기질환, 갑상선 기능항진증이나 당뇨병과 같은 내분비계 질환, 감염 염증성 질환도 흔한 원인입니다. 정신- 심리적 원인은 의외로 많아 9-24%까지 보도되고 있으므로 이 부분도 간과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추적 관찰을 하더라도 원인을 못 찾는 경우가 있고 체중 감소 원인의 무려 1/4이나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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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이 빨간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무리한 근력운동이나 약제복용력이 없다면 횡문근융해증의 가능성 보다는 육안적 혈뇨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복통이 동반되었다면 요로결석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비뇨기과나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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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에 조금만한 수포한개가 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크게 우려할 만한 병변으로 판단되지 않습니다. 최대한 병변에 자극을 피하고 경과를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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