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봐보니 빨간점(?)같은게 있네요 혹시 뭔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일시적인 피부관련 염증이나 알러지성 두드러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과를 보시고 악화경과시 피부과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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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들면서 없던 알레르기가 생기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감작되는 알러지항원과 나이가듬에따라 변하는 면역력에 따라 새로 생길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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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인지 감기인지 잘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상술하신 증상은 일반감기나 코로나로 모두 나올수 있는 증상이며 증상만으로 둘을 구분하는것은 어렵습니다. (무증상인 코로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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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양성 대장염 상급병원 진료 시 자료 돌려받을 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당연히 제출한 자료는 돌려받을수 있습니다.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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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샘 안병증 눈꺼풀주사 주기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보통 2주간격으로 치료를 하며 2~3달치료후 경과 를 판단하게 되나 그 빈도와 기간은 개인에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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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절제후 소화 기능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담낭은 간에서 생산된 담즙을 저장하고 농축하는 역할을 합니다. 담낭이 있을 때, 식사를 할 때 담낭이 수축하여 담즙을 소화기로 방출하고, 식사가 아닐 때에는 담즙이 담낭에 저장됩니다. 담낭이 제거된 경우, 간은 여전히 담즙을 생산하고 이는 바로 소화기로 흘러가게 됩니다. 즉, 담낭이 없더라도 간은 계속해서 담즙을 생산하게 되는데, 이는 담낭이 없어서 담즙을 저장하고 농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다만 담낭에 저장되는 소화액은 지방을 부놰하는 일부 소화액이며 그외 여러가지 소화요소가 위 소장 등에서 분비되고 기능을 하기때문에 살아가는데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담낭제거 수술 후에 담관이 담낭의 역할을 완전히 대체하지는 않습니다. 담관은 담낭이 없어진 후에도 담즙을 운반하는 역할만을 합니다. 담낭이 담즙을 농축하고 저장하는 기능은 담관으로 대체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담낭이 제거된 경우 간에서 생산된 담즙은 바로 소화기로 흘러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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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내막증 수술 후 생리해서 재발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난소의 혹이나 난소낭종의 제거 수술 후 일주일이 지났다면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일 것입니다. 수술 부위에는 아직 통증이나 부종이 남아있을 수 있고, 이러한 증상은 생리와 관련된 변화에 의해 더욱 민감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생리 중에는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몸이 더 부은 상태가 될 수 있고, 이는 수술 부위의 부종이나 불편감을 더 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느끼고 있는 불편감이 재발과 관련된 것이 아니라 수술 후 회복 과정과 생리로 인한 일시적인 증상일 가능성을 우선 고려해야 할것 같습니다.증상이 지속된다면 수술받은 병원의 재진으로 점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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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열이 자주있는데 미열이 동반되는 질병이 뭐가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역류성 식도염이란 위액이 식도로 역류하여 식도의 점막이 염증을 일으키는 상태를 말합니다. 역류성 식도염의 일반적인 증상은 가슴 쓰림, 신경전도의 산함, 소화불량, 구역질, 구토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역류성 식도염이 직접적으로 미열을 유발하는 것은 아닙니다.미열은 몸의 방어 메커니즘의 일환으로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바이러스 감염, 박테리아 감염, 염증 반응, 자가면역 질환 등이 미열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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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치 왼쪽 오른쪽 전부다 따갑고 쿡쿡 찔러요 ㅠ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위염일 가능성이 넢아 보입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소화기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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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동맥류 등의 예방을 위하여 뇌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몇 가지 생활습관을 주의해야 합니다.혈압 관리: 고혈압은 뇌혈관 질환의 주요 위험 요소 중 하나입니다. 정기적으로 혈압을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의사와 상의하여 약물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흡연 금지: 흡연은 혈관을 손상시키고 뇌동맥류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규칙적인 운동: 꾸준한 운동은 혈압을 낮추고 혈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건강한 식단: 과체중과 비만도 뇌혈관 질환의 위험요소이므로,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높은 콜레스테롤, 포화지방, 소금, 설탕을 피하고, 신선한 과일, 채소, 전곡식, 지방이 적은 단백질을 섭취하세요.스트레스 관리: 지속적인 스트레스는 혈압을 올리고, 뇌혈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명상, 요가, 꾸준한 운동, 호비 활동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하세요.과도한 알코올 섭취 피하기: 과도한 알코올 섭취는 혈압을 증가시키고, 뇌혈관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정기적인 건강검진: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혈압, 콜레스테롤 수치, 혈당 수치 등을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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