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배가 아파 설사를 하게 되면 통증이 좀 가라앉던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설사가 발생하면 대장 내의 압력이 완화되거나 대장 벽에 가해지는 압력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복통이 일시적으로 완화될 수 있습니다.설사를 통해 자극이 되는 요인이 배출되거나 감소하면서 대장 내 염증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아귀에 힘이 안들어가고 저림증상이 있어요. 무엇이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손목 통증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 다음과 같은 몇 가지 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주관적인 인지증상: 감각 저하와 힘이 들어가지 않는 증상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 신경계 문제로 인한 주관적인 인지증상일 수 있습니다.경근육 증상: 손목 통증과 함께 경근육(손목 근육)에 염증이나 부담이 가해져 손아귀의 힘이 약해지고 저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신경 압박: 손목이나 팔꿈치 부근에서 신경이 압박되어 손아귀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관절 문제: 손목 관절이나 인접한 관절에서 문제가 발생해 힘이 들어가지 않거나 저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신경병증: 카포네증후군 등의 신경병증으로 인해 손아귀에 감각 이상과 힘의 감소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허리 디스크: 허리 디스크나 척추 문제로 인해 신경이 압박되면 손아귀 쪽으로도 증상이 전파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왼쪽 골반 통증 원인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다음과 같은 몇 가지 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요통 또는 척추 문제: 허리 디스크나 척추의 변형으로 인해 신경이 압박되거나 근육에 부담이 가해져 요통이나 골반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허리 근육 및 인대의 긴장: 허리 근육이나 인대의 긴장 또는 염증으로 인해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골반 관절 문제: 골반의 관절들이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특히 왼쪽 골반 관절에 문제가 있다면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신경통: 허리 근처의 신경이 압박되거나 자극되어 신경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근육 불균형: 골반 주변의 근육들 간에 불균형이 발생하면 골반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염좌(염증성 관절염): 골반 관절의 염증으로 인해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부상 또는 과도한 사용: 골반 부상이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척추 정렬 문제: 척추의 정렬 문제가 골반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병원에서 호칭이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임상강사는 보통 전공의를 수료해서 전문의가 된 의사가 더 세부적인 전공을 연구하면서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는 펠로우쉽 의사들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상조교수는 교수로 임용되어 병원에서 임상의사로 (연구의사보다) 근무하는 의사를 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허리디스크 관련 요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피해야 할 행동:급격한 동작 및 흔들림: 갑작스런 동작이나 흔들림은 디스크에 더 많은 압력을 줄 수 있습니다. 허리를 급하게 힘들게 움직이거나 흔들지 않도록 주의하세요.굽은 자세 유지: 허리를 너무 굽힌 자세로 오래 유지하면 디스크에 압력이 가해질 수 있습니다. 허리를 펴고 일어선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무거운 물건 들기: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옮기는 행동은 허리에 더 많은 부하를 줄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급격한 운동: 강도가 높거나 급격한 운동은 디스크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디스크 치료에 적합한 저강도의 운동을 선택하세요.통증 완화를 위한 방법:약물 치료: 의사의 처방에 따라 진통제나 항염증제를 복용하여 통증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냉/온 팩 사용: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냉/온 팩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냉 팩은 염증을 줄이고, 온 팩은 근육 이완을 돕습니다.물리치료: 전문 물리치료사와 상담하여 치료 계획을 받으면 효과적인 근육 강화 및 체조 운동을 배울 수 있습니다.수술: 중증의 경우 의사와 상담하여 수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술은 마지막 수단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통풍은 어떻게 생기게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통풍은 요산의 과다 축적으로 발생합니다. 요산은 우리가 먹는 여러 음식이 소화되어 최종적으로 대사된 후 나오는 물질입니다. 보통 혈액 내에 녹아 있다가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통풍 환자는 혈액 내 요산이 지나치게 많습니다. 이처럼 과다 축적된 요산은 결정체로 변하고, 이 요산 결정체가 관절 내에 침착하여 염증을 유발합니다. 통풍 환자는 대개 혈액 내 요산이 정상치 이상으로 높은 '고요산혈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 증상 없이 고요산혈증인 사람이 훨씬 더 많기 때문에, 요산이 높다고 모두 통풍 환자인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통풍 관절염은 고요산혈증이 심할수록, 또 기간이 오래될수록 발병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통풍 환자는 거의 남자입니다. 대개 40~50세에 첫 발작적 관절염을 경험합니다. 한때 통풍은 좋은 음식을 먹고 술을 마시는 부유층의 병으로 간주되기도 했지만, 요즘은 식생활이 윤택해지면서 사회 계층에 관계없이 발생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항문농양 마취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수술범위가 크지 않는이상 부분마취 혹은 척추마취를 하게 됩니다. 항문 주위 농양은 단순 농양의 경우 배농술을 시행하고 항생제 치료를 합니다. 50% 이상의 환자는 항문 주위 농양이 항문 치루로 진행됩니다. 이렇게 되면 항문샘 조직과 주위 염증 조직을 제거하는 수술을 시행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채용검진 청력검사 결과 해석요청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숫자만 나와있어 해석이 어려움이 있습니다.써주신대로만 해석해보자면청력 검사 결과를 나타내는 숫자는 일반적으로 "Hz" (헤르츠) 단위로 주파수를 나타내며, "dB HL" (데시벨 Hearing Level) 단위로 청력의 강도를 표시합니다. 주파수는 소리의 높낮이를 나타내며, 강도는 소리의 크기나 강도를 나타냅니다. 검사 결과를 보면 다음과 같이 해석할 수 있습니다.500 Hz: 55 dB HL (손실 없음)1000 Hz: 55 dB HL (손실 없음)2000 Hz: 55 dB HL (손실 없음)4000 Hz: 55 dB HL (손실 없음)각 주파수에서의 결과가 모두 55 dB HL로 나타나므로, 해당 검사 결과에 따르면 해당 주파수들에서는 청력에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dB HL은 데시벨 청력 수준을 나타내며, 값이 낮을수록 더 좋은 청력 상태를 의미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귀에서 삐 소리가 갑자기 나는 이유?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엄밀히 말하면 이명 그 자체는 병이 아니라 귀와 관련된 많은 질환에 동반되는 하나의 증상입니다. 이명은 청각 기관 자체에서 생기는 것(청각성)과, 근육, 혈관 같은 청각 기관의 주위 구조물에서 생겨서 청각 기관을 통해 느껴지는 것(비청각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청각 기관의 손상으로 인한 청각성 이명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85%).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청각 기관의 손상으로 인해 비정상적인 신호가 발생하고, 이것이 중추신경계에서 이명으로 감지되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청각 기관의 손상을 일으키는 근본적인 원인으로는 나이에 따른 변화(노인성 난청), 강한 소음에 따른 손상(소음성 난청), 기타 원인 미상의 감각신경성 난청, 메니에르병, 만성 중이염, 약물로 인한 청각 손상, 뇌신경 종양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비청각성 이명의 원인으로는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 질환, 혈관의 기형, 혈관성 종양, 빈혈, 갑상선 질환, 당뇨, 근육의 경련, 외이도의 막힘, 턱관절이나 목뼈의 이상 등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항생제 장기복용 및 스테로이드약 문의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1. 제가 곧 치과치료를 해야돼서 항생제를 처방해 주실 것 같은데.. 이렇게 항생제를 복용해도 괜찮을까요?우선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입니다. 항생제 사용 기간과 종류에 대해 면밀히 상의 하시기 바랍니다.2. 피디정이 스테로이드 약이라고 하시던데, 3일동안 복용하는건 부작용이라던지 별다른 문제는 없을까요? 그리고 스테로이드 약을 먹을 때 식단이라던지 주의사항이 있을까요?스테로이드 저용량을 단기간 복용하는 것은 문제 되지 않습니다. 3. 제가 다리붓기, 무릎이 안좋아져서 정형외과에서 아섹정, 모사잘정, 엔테론정, 기넥신에프정을 일주일치 처방해 주셨고, 편도약 끝나면 먹으려고 합니다. 하루에 아침식후 1번 복용하라고 하셨는데 편도약이랑 같이 먹으면 안되겠죠? 편도약 이후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