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서 분배금과 배당금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사실 투자자입장에서는 똑같다고 보면 되는데요, 우선 배당금은 회사에서 주주들에게 잉여이익금을 어느정도 돌려주는 걸 말합니다.그리고 분배금은 ETF같은 펀드에서 나오는건데요, 펀드에도 이렇게 배당주는 회사들이 있을 것이며, 그 배당금 나온거를 펀드 투자자에게 분배하는 것입니다. 그니까 쉽게는 펀드의 배당금의 정식 명칭이 분배금이다 이렇게 보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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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선과 가상화폐시장과는 밀접한 관련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트럼프가 올해 비트코인에 우호적인 발언과 태도를 많이 취했습니다. 암호화폐 투자자 표심을 노린거겠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비트코인에 대해서 이해하고 접근하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또 공화당 부통령후보는 아예 비트코인 가지고 있다고도 얘기했고요.트럼프는 비트코인 컨퍼런스 가서 연설하고, 비트코인을 원유같은 국가전략비축물로도 생각할 수 있고, 미국을 비트코인 수도로 만들것이라 했습니다. 또 비트코인으로 실제 결제도 해보고요.이렇다 보니 해리스가 아무리 비트코인 반대에서 약간 우호적으로 돌아섰다고 해도 단기적으로는 트럼프가 되는게 가격에는 좋은 분위기가 형성됐습니다. 그래서 지지율에 따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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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대비 달러 환율은 오직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만 정해지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이 세상의 모든 자산은 결국은 마지막에 수요대비 공급으로 시세가 결정될 것입니다. 근데 어떤 이유에서 이렇게 수요와 공급이 움직이냐를 보면 이유는 다양합니다.우리나라가 수출을 잘해서 달러를 많이 벌어와서, 외환시장에 달러 공급이 많아져 달러가치가 내려갈수도 있는거고, 우리나라 금리가 미국보다 상대적으로 낮아서 이자 더 주는 달러로 돈이 몰려 갈수 있는거고, 외환시장에 달러가 부족해서 정부가 외평기금으로 달러를 채워넣을수도 있는거고, 전세계적으로 경제위기감이 도니까 그냥 안전자산 수요가 몰려서 절대적으로 달러 가치가 좀 올라갈수도 있는거고 그렇습니다. 환율이 왔다갔다 하는 이유를 물어보고자 하시는거면 너무 다양하다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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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코인 채굴중인데 토큰은 어디사용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파이코인은 비트코인같은 유명한 코인들이 채굴할때 비싼 특정장비가 필요하고 채굴이 그들만의 게임이 된게 불합리 하다해서 나온 코인입니다. 그래서 쉽게 스마트폰으로 채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네트워크가 많이 발전되어 있지 않아서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파이코인 사용자들이 개인대 개인은 거래는 할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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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업비트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을 개인지갑으로 이동하려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 지갑은 핫월렛(소프트월렛)이신가요? 아니면 하드월렛이신가요?일단 우리나라는 100만원이상은 바로 개인지갑으로 출금못합니다. 이는 반대로 100만원 이하는 바로 간다는 거죠. 소프트월렛이든 하드월렛이든지요. 그러니 업비트출금 메뉴에서 개인지갑 주소 복사해서 바로 보내시면 됩니다. 보낼때 네트워크 일치하는지 잘 확인하시고요. 또 개인지갑에서 바로 업비트로 오는것도 그냥됩니다. 근데 문제는 수수료입니다. 비트코인 기준으로 업비트가 출금수수료가 비싼 편입니다. 한번 출금하는데 몇만원될겁니다 아마... 그러니 100만원 보내는데 몇만원 쓰려니 아깝습니다. 근데 또 더많이 보내자니 개인지갑으로 한방에 안보내집니다... 그래서 보통 해외거래소를 많이 이용합니다.업비트에서 USDT를 사서요. 이걸 트론 네트워크로 바이낸스, OKX에 보냅니다. 트론네트워크로 보내면 출금수수료 공짜입니다. 그러고 해외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을 사고요. 이걸 개인지갑으로 보냅니다. 그러면 바애낸스는 아마 현재 시세로 만원이하일거고, OKX는 5천원 이하일것입니다. 이렇게 보내는게 가장 쌉니다. 업비트로 다시 받는건 역순으로 하면 됩니다. 개인지갑 → 해외거래소 → 업비트 순으로요.대신 솔라나 같이 업비트나 해외거래소나 출금수수료 비슷한 코인은 100만원 미만은 바로 보내면 될거고요. 1000만원이라면 또 100만원 미만으로 여러번 보내야하니까 이것도 해외거래소로 한번에 보내고 그 다음 개인지갑으로 보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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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 직장인이 앱테크로 월 50만원 추가 수입을 만들려면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정답이 아닐 수는 있는데 제 경험상으로는 앱테크만으로는 월 50만원 추가 수입 쉽지 않는 걸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앱테크를 어떻게 정의하신건지 모르겠는데, 출석이나 걷기 등을 말씀하신거면 힘듭니다.부업이라는데서 앱테크를 바라보면 간능한데, 이것도 쉽게 말해 50만원어치의 생산성을 내가 제공해야 그만큼 돈이 들어옵니다. 그니까 꽤 많은 노력이 들어가야 하는거죠.지금 본업이 있으실텐데 지금 본업도 가지기 위해서 학교 공부 기술 연마 등 많은 노력을 거치고 첫 입사후 여러가지 경험을 거치면서 단련되어, 회사에서 사장이 내 대신 이 일을 맡겨도 되겠다는 인정을 받았기 때문에 지금의 수입이 있는 것입니다. 만약 지금 세후 월 500만원이시라면 지금 본업을 가지기까지의 10분의 1정도의 노력은 해야 받을수 있다는 거죠.이정도 금액을 받을수 있도록 상방으로 열린 부업이, 유튜브, 위탁판매, 블로그, 번역, 바이럴마케팅(쿠팡파트너스 같은거) 이런 아하토큰 등이 있을 것입니다.근데 아시다시피 위 저런걸로 수익내려면 어느정도 초기 작업이 필요합니다. 유명해져야하고, 내 상품이 노출이 많이 되어야하고, 번역할 인어능력이 있어야하고, 아하토큰만해도 자격증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현실적으로 내가 퇴근하고 얼마의 시간을 쓸수 있으며 또 시간대비 나중에 효율이 뭐가 더 잘 나올거냐를 따져야 합니다. 아하토큰은 자격하나만 있으면 되지만, 월 50만원 되려면 현재 시세로는 매일 3000개의 토큰을 얻어야 하며 이렇게 되려면 답변 질문 엄청 많이해야합니다.그러면 일단 어느정도 달성해놓으면 노력대비 결과 더 잘나오는 유튜브 블로그 위탁 판매등이 좋은데, 이것도 경쟁이 치열해서 내 컨텐츠가 노출잘되기 위해 초반에 갈아넣어야 하죠. 그리고 이게 성공할지 말지도 불확실성이 있고요.장황하게 적었는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저가 해보니까 현실적으로 직장인 부업 월 50만원 쉽지 않더라... 이 정도도 갈아 넣어야한다... 물론 더 똑똑하신분들은 더 쉽게 가능하겠만, 노력없이 된 결과는 없을 것입니다.저는 그래도 불확실성 없이 확실하게 보상이 오는 아하토큰을 선택했습니다. 질문자님 께서는 꼭 더 시간대비 더 많은 결과가 오는 걸로 부업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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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도미. 도미 이야기를 하는데 도미가 데체 뭔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 도미넌스를 말하는 것입니다. 도미넌스는 지배력이라 할 수 있는데, 비트코인이 전체 코인 시총에서 얼마나 차지하는 지를 말하는 것입니다.이게 지배력이 높아지면, 다른 코인들대비 비트코인 가격이 올랐다는 것이고, 이렇게 비트코인으로 몰린 돈이 다른 코인으로 넘어가면서 알트코인 불장이 온적이 많아서 이걸 중요하게 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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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를 시행하면 코인도 뭔가 금융으로 인정을 받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금투세는 주식과 펀드 등의 현재 금융자산에 관한 법이지 코인과는 엄밀히 말하면 무관합니다. 대신 이런 금투세와 맞물려 코인도 양도세 과세 등도 같이 다뤄지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 같습니다.금투세가 진행되면 당연히 코인도 그럼 유예하던거 이제 세금 내게 되나 라는 분위기가 나올수 있습니다만, 어찌 될지는 모릅니다.말씀대로 이렇게 과세되는 경우 제도권에 들어오면서 자산으로 인정받는 개념으로 받아들여도 되겠습니다. 완전히는 아니라도 그런 과정인거죠.미국 등 주요국가들은 이미 코인에 대한 과세가 있으며, 자산으로 인정하면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기초자산으로한 펀드까지 나온 상황입니다. 우리나라만 사실 늦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움직임이 있는 반면에서 코인에 생소한 분들은 아직 쓰레기고 아무것도 아니게 바라보는 시각도 있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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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머니를 보유 하고 투자하는게 옳은 방법일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두가지 방법다 올바른 투자로 이어간다면 상관없습니다만, 보통 돈을 모아놓고 투자하는게 올바른 투자로 이어지기 쉽게 때문에 후자를 추천합니다.이건 심리와 관계가 큽니다.후자가 좋은 이유는 일단 돈을 모으면서 투자에 대해서 진지하게 공부하고 임하는 자세를 얻고, 투자 대상에 대해 확실히 파악해라는 것입니다. 투자는 알수없는 미래에 대한 결과를 예측하려는 것입니다. 내 투자대상의 가치 상승도 여러 투자자들의 투자심리도 현재 확실히 알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니 최대한 이걸 알수 있는 확률을 높여야 하는데, 그러려면 진지하게 공부해야합니다. 내가 투자할 돈이 크다면 이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적다면 쉽게 사버릴 수도 있어요.또 적은 돈으로 하게 되면 남들 얼마 벌었다 소리 들으면서 조급해질수 있습니다. 그러면 처음 기대한 수익률보다 더 높은 걸 바라게 되고 무리한 투자로 이어질수 있어요. 과도한 레버리지 아니면 리스크가 큰 종목이나 방법 들입니다. 사실 전세계 주식투자 1등일수도 있는 워런버핏의 연평균 수익률이 20%정도인데 이 보다 못한 개인은 상식적으로 이것보다 크게 바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근데 돈이 없다면 무리하게 됩니다. 옆에서 누가 2배해서 몇천 벌었다 억단위 벌었다 이렇게 되면요. 내 투자금이 높을 수록 좀더 수익률을 현실적으로 바로 볼수 있게 됩니다. 똑같이 천만원 수익내려고 해도 1천만원이면 100% 수익내야하는데, 1억 모았다면 10% 수익내면 되니까요. 이렇게 무리해서 실패할 확률도 줄이고 롱런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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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서 베어마켓이라는 용어가 있던데요. 어떨때 쓰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베어마켓은 쉽게 말하면 하락장이라는 뜻입니다. 곰이 앞발을 들어올린 후 밑으로 찍어내리는 듯한 동작에서 나온것입니다. 반대로 불마켓은 상승장입니다. 황소가 머리를 아래에서 위로 들어올리며 뿔로 공격하는 모습에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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