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알트코인에 기축통화인 이유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이 곧 비트코인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비트코인이 그 상징성이 큽니다. 비트코인이 빵 떠서 비트코인이라는 말을 먼저 듣고 블록체인을 나중에 아는 사람이 많으니까요.그래서 시총도 압도적으로 가장 높고(이제 은 바로 밑에까지 왔습니다.)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습니다. 거래소에서는 알트코인을 원이나 달러가 아닌 비트코인 단위로도 거래를 지원합니다. 그만큼 암호화폐 에서는 기축통화처럼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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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비트코인 투자시 유의할 점에 대하여
안녕하세요.일단 비트코인을 비로한 암호화폐는 2099년부터 시작되어 역사가 훨씬 짧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을 포함한 모든 암호화폐의 시총이 애플 시총을 못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시장 전체가 한개 기업의 시총보다 못한거지요(애플이 엄청 큰회사이긴 하지만요) 그러니 변동성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꼭 비트코인이 더 위험한거는 아닙니다.주식투자는 시작된지 오래되서 훨씬 더 제도적으로 안정화되어 있는 특징은 있습니다. 하지만 주식회사는 그 회사가 앞으로 이익을 많이 내고 성장해서 주가가 오릅니다. 그러니 내가 그 회사의 미래를 맞춰야 하는 것입니다.근데 비트코인은 다릅니다. 실적이 없어요. 그래서 오히려 이런 부분은 불확실성이 적습니다. 대신, 이 비트코인이라는 자산이 사람들에게 진정한 자산이라고 인식되고 또 그 인기가 오르고 하는 부분을 맞춰야 하는 것입니다. 둘다 미래를 맞춰야 하는 부분은 똑같습니다. 근데 현재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가치가 줄어드는 건 거의 100%에 가깝습니다. 그럼 비트코인은 앞으로 자산으로 인정받는 것만 맞추면 됩니다.또 우리나라 사람이 생각하는 가장 위험자산 중 안전자산인 삼성전자가 있습니다. 근데 비트코인이 삼성전자보다 시총이 더 큽니다. 이런 면으로 보면 의외로 생각만큼 위험하지는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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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금과 정기예금의 차이가 뭔가요?
안녕하세요.둘다 1년짜리 상품이라 치면 적금은 매월 나눠서 내서 목표금액을 만드는 것이고 예금은 한꺼번에 그 금액을 맡기고 이자를 받는 형식입니다.그래서 같은 이율, 만기때 원금이 같다하더라도 적금이 이자가 더 적습니다. 그 이유는 적금은 첫달에 내는 돈은 은행입장에사 12개월 다 맡는 거지만 그 다음달은 11개월 그다음달을 10개월 이렇게 받습니다. 그러니 두번째 적금 붓는 거는 은행이 이자의 11/12만큼 줍니다. 세번째는 10/12만큼의 이자만 주고요. 마지막 금액에 대해서는 1개월치의 이자만 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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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dc와 비트코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쉽게 말하면 CDBC는 현재 정부화폐가 만들기 때문에 정부가 마음대로 발행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돈과 거의 마찬가지이고 송금이나 거래를 블록체인을 활용해서 한다 이런 개념입니다.비트코인은 정부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화폐입니다. 그리고 오히려 발행량이 4년마다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그래서 유통량이 정부마음대로 늘어나서 가치가 희석되는 일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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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너무 올라서 힘이 듭니다 전처럼 지원금을 주면 안되나요? 반대는 왜함?
안녕하세요.애초에 물가가 오른 이유가 돈을 뿌려서 그런 것입니다. 코로나 때 위기를 해결할 목적으로 각국 정부가 엄청난 돈을 썼습니다. 그래서 돈의 가치가 희석되고 상대적으로 물건의 가치가 올라가서 물가 폭등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지금 돈의 가치르 다시 올려서(금리인상) 물가의 오름세를 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근데 이와중에 다시 지원금 같은 돈을 푸는 정책을 하면 기껏 잡은 물가는 제자리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아마 지원금 줄이면 줄였지 더 늘리지는 않을 것입니다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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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IMF 가 왔을당시 환율이 어느정도였나요?
안녕하세요.97년 초에는 800원대였습니다. 842원으로 기록되는데 97년 중에 2000원에 가까운 1964원 최고점을 찍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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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덜들고 꾸준히 하루 2만원이상 벌수있는 부업
안녕하세요.저도 여러개 해봤는데, 하루 2만이상 부업으로 버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부업을 부업정도로만 힘을 쏟으니 벌리는게 적었습니다.애드픽이나 구글애드센스를 득한 블로그나 유튜브가 괜찮은데 이것도 상당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차라리 아하토큰 전문가가 되어서 꾸준히 답변달면 상방으로는 한계가 있으나 하는 만큼 벌리긴 합니다.애드센스 블로그는 아로스님 유명한거 같구요. 애드픽하려면 지식인 신급 만들거나 블로그 좀 키워야 하더라구요. 쉽게 되는건 없더라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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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어느 시기때 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저는 최대한 빨리 일찍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주식도 1, 2년만에 2 배 3배 오르는거 찾기 쉽지 않습니다. 결국 투자는 시간에 녹여야 합니다. 그래야 최대한 많은 이익을 볼 수 있습니다. 복리효과를 누리기 위해서요.그리고 일찍 시작해서 실패하더라도 다시 도전해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하면 잘못된 의사결정으로 큰돈 잃게 되면 회복이 힘듭니다.투자도 결국 경험입니다. 경기가 이렇고 앞으로 어떤 주식이 오를 수 있고 등등 경험으로 터득하는게 많습니다. 결국 투자는 미래를 맞추는 일이니까요. 무조건 빨리 시작하고 대신 아무거나 막사라는게 아니라 모의투자든 소액투자든 직접 경험하면서, 책이나 강의로 간접경험도 하면서 공부하고 실력을 늘려가면 남들보다더 몇십년 앞선 상태에서 이미 많은 투자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것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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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실적과 매출을 예상하는 방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우선 애널리스트들도 일단 맞기도 하지만 틀리는것 도 많은데 전부 미래의 예상이라서 그렇습니다. 아무리 철저히 연구하고 좋은 정보를 갖고 계산해도 미래는 무조건 맞출 수는 없습니다.전기차로 예를 들자면 보통 전체적인 시장 규모를 계산합니다. 전체 인구 중 자동차가 몇대 있고 이 가격대의 연간 판매량은 어느정도인지... 그러면 기존 자동차가 전기차로 다 바뀐다는 가정을 지금 바뀌는 속도로 계산하는 것입니다. 이정도 속도면 20년에 다바뀌겠다 뭐 이런걸로요.그리고 실제 회사 발표보다 먼저 나오는 정보를 활용해서 맞아 떨어지는지 체크하는 것입니다. 보험등록 대수라던가 누가 제조공장에서 빠져나가는 수량을 체크한다던가...그래서 이번 딜리버리 발표전에 보험등록대수가 이정도였으니 아마 이정도 차량인도량이었을거고 1대당 평균 매출은 얼마니까 대략 매출은 이정도일것이다 이렇게 실시간으로 체크해나가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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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인플레이션이 심할때 취할 수 있는 경기부양책에는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인플레이션이 심하면 일단 이걸 잡기위해 금리를 올려야 합니다. 돈의 가치가 떨어져서 물건의 가격이 올랐으니, 다시 돈의 가격을 올려서 물건의 가격이 더이상 오르지 못하게 멈추게 해야합니다.그리고 실제로도 금리가 오르면 대출도 많이 못해서 돈의 양도 줄어들고, 이자도 더 많이 내서 소비도 위축됩니다. 그래서 수요가 떨어지니 물가도 잡힙니다.그러면 이제 살기 힘들다고 경기 안좋다 하고 기업도 무너지고 개인도 파산하고 하는데 이렇게 되고 물가도 안정적인거 같으면 다시 금리를 내려서 돈을 풉니다. 지금까지 자본주의 시스템은 이것의 반복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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