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샷은 주기적으로 계속 맞을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네 주기적으로 계속 맞을 수 있습니다.외국에서는 4차이상 맞는 분들도 계십니다.부스터샷의 경우백신 접종 완료 5개월 이상 지난 사람들에 한하여 접종하고 있습니다.(변경됨)부스터샷을 맞으면 기존에 줄어들었던 항체량을 늘릴 수 있어서변이바이러스에도 대항 할 수 있습니다.50세 이상은 5개월 60세 이상은 4개월75세 이상은 4개월노인시설 4개월취약시설 4개월기저질환자 4개월면역저하자 2개월 이후에 부스터샷을 맞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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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코로나 확진 치료잘받고 퇴원하실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고령자의 경우 코로나 확진이 된다면 사망률이 어느정도 높기는 합니다.사망자의 대부분이 고령자임을 감안할 때 안심할 상황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괜찮아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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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와 오미크론의 차이가 변이밖에 없나요?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오미크론의 경우 누 변이 바이러스로 불리우는데,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 쪽에 돌연변이가 생겨서우리 몸에 침투를 더 잘하게 바뀌어서 전파력이 더 강한타입이라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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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을 맞으면 안전한가요?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네 안전합니다.부스터샷을 맞으면 돌파감염도 어느정도 막을 수 있습니다.부스터샷의 경우백신 접종 완료 5개월 이상 지난 사람들에 한하여 접종하고 있습니다.(변경됨)부스터샷을 맞으면 기존에 줄어들었던 항체량을 늘릴 수 있어서변이바이러스에도 대항 할 수 있습니다.50세 이상은 5개월 60세 이상은 4개월75세 이상은 4개월노인시설 4개월취약시설 4개월기저질환자 4개월면역저하자 2개월 이후에 부스터샷을 맞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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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에서 감염확률이 올라가나요?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네 목욕탕이 실내이고 환기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감염될 확률이 높습니다.따라서 가능하면 목욕탕 같이 환기가 잘 되지않은 시설의 경우 사용을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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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보다 먹는치료제 도입이 더 시급한거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먹는 치료제는 내년 2월에 도입됩니다.애초에 항체가 생겨서 감염이 되지 않는다면 미리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백신을 맞는 것이 더 이로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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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이 코로나 종식의 신호탄이 될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오미크론의 경우 누 변이 바이러스로 불리우는데,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 쪽에 돌연변이가 생겨서우리 몸에 침투를 더 잘하게 바뀌어서 전파력이 더 강한타입이라고 보면 됩니다.전파력이 강하지만 치사율이 낮아지면 가능합니다만치사율에 관한 데이터가 아직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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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1,2차 다 맞았는데 꼭 부스터샷을 맞아야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네 맞는 것이 좋습니다.돌파감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부스터샷의 경우백신 접종 완료 5개월 이상 지난 사람들에 한하여 접종하고 있습니다.(변경됨)부스터샷을 맞으면 기존에 줄어들었던 항체량을 늘릴 수 있어서변이바이러스에도 대항 할 수 있습니다.50세 이상은 5개월 60세 이상은 4개월75세 이상은 4개월노인시설 4개월취약시설 4개월기저질환자 4개월면역저하자 2개월 이후에 부스터샷을 맞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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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감염자 다 접종자인가요???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다 접종자인 것은 아닙니다.오미크론의 경우 누 변이 바이러스로 불리우는데,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 쪽에 돌연변이가 생겨서우리 몸에 침투를 더 잘하게 바뀌어서 전파력이 더 강한타입이라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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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a 바이러스의 백신은 어떻게 만드나요?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약물 전달[편집]mRNA 백신의 약물 전달은 생체 외부 방식과 내부 방식로 나뉠 수 있다.[3]생체 외부 방식[편집]면역 세포 가운데 하나인 수지상 세포는 T세포가 읽을 수 있도록 표면에 항원을 늘어놓는다. 특정한 항원을 지닌 수지상 세포를 환자에게서 채취하여 항원을 형성시킬 mRNA를 설계할 수 있다. 생체 외부에서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mRNA는 다시 환자에 투여되어 목적한 항체가 형성되는 지를 관찰한다.[21] 이 방식의 가장 큰 장점은 별다른 전달 분자 없이 직접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백신 개발 이전에도 암 치료의 목적으로 사용되어 왔다.[22]생체 내부 방식[편집]mRNA의 발현을 시험관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되면서 생체 내부에서 직접 RNA를 조절하는 생체 내부 방식이 선호되고 있다.[23] 환자에게서 수지상 세포를 계속하여 "수확"해야 하는 외부 방식보다 비용이 적게 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생체 내 전달의 효율은 아직 생체 외부 방식에 비해 효율성이 떨어진다.[22]벌거벗은 mRNA 주입[편집]벌거벗은 mRNA는 다른 전달 물질 없이 피부나 림프절에 직접 mRNA를 주입하는 방식이다. mRNA 백신 연구 초기부터 사용된 방식으로[24][25] 1990년대에 자기 증폭 방식 mRNA를 백신화하였다.[26][27] 피부나 혈액 또는 근육과 같이 다양한 투여 방식이 있지만 림프절 투여가 T세포 활성화에 가장 큰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었다.[28] 그러나 RNA 분자는 매우 크기 때문에 자가 증폭 방식 mRNA를 직접 투여하는 방식의 효능은 사례별로 차이가 크다.[3]폴리플렉스[편집]양이온 중합화를 이용하여 mRNA와 폴리플렉스를 결합시킬 수 있다. 이 방법은 세포에 침투할 때까지 mRNA가 리보뉴클레이스와 재결합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고안되었다.[29]지질 나노입자[편집]미국 식품의약국은 2018년 hATTR 아밀로이드증의 치료를 위한 짧은 간섭 RNA인 온파트로의 약물 전달 방식으로 고형 지질 나노입자 방식을 처음 승인하였다.[2] 고형 지질 나노입자는 인지질을 비롯한 다양한 음이온성 물질로 작은 캡슐을 만들고 그 안에 약품을 넣어 목적하는 곳까지 전달하는 방식이다.[30] mRNA 백신의 경우 RNA를 지질막으로 둘러쌓아 인체 세포까지 전달하게 된다.[2][31]바이러스성 벡터[편집]벡터는 분자생물학에서 유전물질을 운반할 수 있는 DNA 조각을 의미한다. 바이러스성 백터는 레트로바이러스와 같이 역전사 효소를 가지고 있어 세포내에 도달한 뒤 역전사를 통해 설계한 mRNA를 주입한다. 바이러스 고유의 높은 침투율을 이용하기 때문에 전달 효율이 높으나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아 아직은 실험적 연구만이 진행되어 있다.[32] 그러나 2020년을 전후로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함에 따라 안정성을 확보한 RNA 백신이 속속 개발되고있다.https://ko.wikipedia.org/wiki/RNA_%EB%B0%B1%EC%8B%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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