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론 도시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바빌론은 현재 이라크의 바그다드 남쪽 80km에 위치합니다.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중심 도시로 기원전 18세기 함무라비 왕에 의해 고바발로니아 제국의 수도입니다. 이후 신바빌로니아 시대의 네부카드네자르 2세가 이끄는 문화의 건축의 황금기를 맞았습니다. 그러나 페르시아의 키루스 대왕에 의해 539년 함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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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는 처형방법으로 단두대를 사용했었는데 언제부터 사용금지가 된건가요?
프랑스에서 기요틴(단두대)의 사용은 1977년이 마지막이었습니다. 이후 1981년 사형제가 폐지되면서 공식적으로 금지되었습니다. 마지막 사용된 사건은 1977년 9월 10일 튀니지 출신 하마다 진두비가 마르세유 교도소에서 처형된 것입니다. 그는 연인을 고문하고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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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이 면천되어 관직을 받았을 때 기존 관료들에게 인정받았나요?
장영실이 면천되어 관직을 받았을때 기존 관료들에게 완전히 인정받지는 못했습니다. 천민 출신 배경, 특히 기생의 자식이라는 것일 엄격한 신분제 속에서 장애물이 된 것입니다. 세종 조차 장영실의 임용을 두고 대신들의 반대에 부딪혔으며, 허조 등의 일부 관료들은 그의 임명을 강하게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세종의 신뢰로 지속적으로 중용되어 점차 관직에서 승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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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왜 왕이 직접 국가를 통치하지 않는건가요?
영국의 내각 책임제는 18세기 초 하노버 왕조 수립 당시 조지 1세가 영어를 유창하게 하지 못해 국정 운영에 거리를 두면서 비롯되었습니다. 1721년 로버트 월풀이 최초의 총리로 인정받으며 내각이 의회를 통해 책임을 지는 체제가 형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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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는 원래 소가 없었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호주에 소가 처음 유입된 이유는 식민지 개척 초기 정착민의 생존과 경제적 자급 자족을 위해서였습니다. 1788년 영국이 호주에 첫번째 함대를 보내 시드니에 식민지를 설립할 때 정착민들은 농업과 목축업을 통해 생계를 유지해야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영국에서 소위 양을 포함한 가축들이 함께 도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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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역사적으로 실패한 쿠데타는 무엇이 있나요?
최근 2024년 12.3 내란 이전에 대부분의 쿠데타는 성공했습니다, 다만 박정희는 1961년 5.16 군사정변 이전에 1960년 이승만 정권을 타도하려는 쿠데타를 계획했으나 4.10 혁명으로 무산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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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당연합은 어떤 호흡을 보여주었나요?
신라와 당나라는 648년 나당동맹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백제와 고구려를 정벌하기 위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나당동맹군은 660년 백제, 668년 고구려를 멸망시켰습니다. 그러나 당나라는 고구려, 백제는 물론 신라까지 차지하려는 야욕을 부렸습니다. 이와 같은 갈등은 나당 전쟁을 일으켰으며, 매소성, 기벌포 싸움에서 승리하여 676년 당군을 축출하고 신라는 통일을 완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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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인신공격을 하는 사람은 어떤 삶을 살아온 사람일까요
대놓고 인신 공격을 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자존감이 낮고 내면이 불안정한 사람이 일반적인 것같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열등감을 숨기기 위해 다른 사람을 공격하거나 비하하여 스스로를 올리려 합니다. 따라서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어릴적 부터 자존감이 약하게 자랐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대화와 논쟁의 기술을 제대로 학습하지 못한 결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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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시대에서 가장 높은 관직은 무엇이었나요?
고려 시대 최고 관직은 중서문화성의 장관인 문하시중입니다. 문화시중은 실절적인 정무를 담당하며 국가의 중대사를 논의하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문하시중은 품계는 종 1품에 해당됩니다. 문하시중은 재신으로 판이부사를 겸하며 문반의 인사를 관할하였습니다. 고려의 품계는 종1품이 일반신하로서 올라갈 수 있는 최고의 품계였기 때문입니다. 정1품은 명예품계로서 현직에 있을 때 받는 품계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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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이 국가공휴일로 지정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어린이날은 1923년 천도교 소년회를 이끈 방정환의 주도로 지정되었습니다. 1945년 광복 이후 어린이에 대한 존중을 살리기 위해 5월 5일에 어린이날 행사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1961년 아동복지법에서 5월 5일을 어린이날로 정하고 1973년에는 기념일로 지정된 후 1975년 법정 공휴일로 공식 지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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