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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사는 정말로 실존하는건가요 ??
소림사는 중국 허난성 정저우 숭산에 위치히나 조동종 사찰로 서기 495년 북위 태화 19년에 인도에서 온 승려 발타선사가 창건한 절입니다. 북위 효문제는 인도에서 온 고승들을 환영하기 위해 풍광이 빼어난 숭산에 절을 세우도록 토지를 제공했다고 합니다.달마대사도 527년 소림사에서 면벽수행을 하며 득도했다고 합니다. 이후 소림사는 선종의 본거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소림사 무술은 초기 수행자들이 운동 부족으로 몸이 약해지지 않게 하기 위해 달마대사가 개발한 건강 증진과 정신수양,담력, 체력 증강 훈련법에서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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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애자라는 말이 유래됬다고 하던데 이게 어떻게 나온말인가요
애자'는 한자로 '애'(愛)와 '자'(子)의 결합한 표현으로 '사랑밥는 자'를 의미가 내포된 것으로 이는 고려시대 왕족, 귀족 여성들로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를 가진 여성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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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와 몽골이 어떤게 맞고 어떻게 유래됬나요
몽고와 몽골은 같은 지역을 말하지만 의미가 다릅니다. '몽고'는 중국어에서 유래된 표현으로 몽골을 비하하는 '무지하다', '어리석다'의 "몽(蒙)"과 "고(古)"를 조합한 것입니다. 반면에 몽골족의 자칭은 "용감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몽골의 공식 명칭은 '몽골 올스'로 '몽골 민족의 나라'라는 의미입니다.우리나라는 1980년 '몽고'라는 표현이 널리 사용되었으나 1990년대 몽골 정부가 사용 중지를 요청하면서 '몽골'로 통일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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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해군제독 드레이크 경은 원래 해적 출신 인가요?
프랜시스 드레이크 경은 영국의 군인, 탐험가, 해적입니다. 그는 잉글랜드 데번주에서 태어나 해양 경력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노예 무역에 참여한 후 해적 활동을 시작합니다. 1570년 스페인 식민지와 선박을 습격하여 막대한 금은을 약탈하였습니다. 드레이크는 1588년 영국이 스페인 무적 함대를 격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여 국민적 영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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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말기 홍부자라는 가문이 고려를 팔아먹은 역적으로 불리우나요
고려말 홍부자라 함은 홍복원과 홍다구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홍복원의 아버지는 1218년 몽골에 투항한 홍대순이며, 그는 몽골 침입의 길잡이 노릇을 했습니다. 그의 아들은 홍다구로 원나라 세조의 총애를 받았다고 합니다. 홍다구는 아버지 홍복원의 관직을 이어받아 관령귀부고려군민총관에 임명되었습니다. 그는 1274년 소용대장군 안무사 고려군민총관으로 일본 정벌을 위해 군량과 조선의 조달을 감독했습니다. 그는 백성들을 강압적으로 징발하고 노동을 강요했으며, 일본 원정을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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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몽골제국은 세습이 어떤식으로 되었나요
몽골 제국의 세습은 말자상속이 원칙입니다. 몽골에서는 일반적으로 막내 아들이 권력을 계승하는 관습이 있었습니다. 이는 칭기즈칸의 아들들 사이에서 권력 배분을 놓고 내전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이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칭기즈 칸이 사망한 후 아들은 제국을 나누어 통치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그의 후계자들 사이에서 권력 분쟁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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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 있던 진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고조선의 존재 시기인 기원전 3세기한반도 남부에 '진'이 존재했습니다. 진은 부족 연맹체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여러 소국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고조선은 진과 한나라 사이에 중계 무역으로 성장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후한서>에서는 삼한 모두의 옛땅이 진국이라고 하는 반면, 정사 <삼국지>에서는 삼한중 일부분인 진한만 진국이라고 합니다. <삼국유사>에서 준왕이 위만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뱃길로 도주하여 마한을 세우고 진왕이 되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진국은 고조선의 약화된 틈을 타 고조선의 영향력에 벗어나 한반도 남부에 존재했던 국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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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을깨면 대박난다는건 언제부터 소문났죠?
그릇을 깨면 대박난다는 것은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은 그릇을 깨는 것이 나쁜 기운을 쫒고 좋은 운을 가져온다고 믿는 풍습이 있다고 합니다. 이는 고대부터 내려온 속설이며, 특히 결혼식에서 그릇 깨는 의식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비슷한 믿음이 있는데, 액땜이 사라진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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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기 부터 유렵쪽에는 왜 식민지를 찾아서 다녔을까요?
16세기 신항로 개척 이후 유럽은 대항해 시대가 열립니다. 유럽의 여러나라들은 동방과 직접 교역을 통해 향신료, 금, 은 그리고 기타 자원을 거점을 확보하고자 했습니다. 이로 인해 새로운 항로를 찾고 식민지 개척이 중요해졌습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여러 국가들은 서로 세력을 확대하고 식민지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대외 진출을 추진했습니다. 18세기 이후에는 중상주의가 발달하면서 식민지는 국내 산업 육성을 위한 상품 시장, 원료 공급지, 자본투자지 역할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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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서울처럼 지명이 바뀌어도 한곳에서 오랫동안 수도역할을 한 도시가 다른나라에도 있나요?
세계의 수도 가운데 가장 오랫동안 수도인 곳은 카이로입니다. 카이로는 969년 파티마 왕조에 의해 설립된 이후 이집트 수도로서 지속되고 있습니다. 런던도 1066년 노르만 왕조 정복 이후 영국의 수도로 자라잡아 현재까지 수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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