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아파트 매매 2억8천대출받을려고하는데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우선 4억아파트에 2.8억이면 주택가격의 70%입니다. 사실 4억도 거래금액이지, 은행이 평가하는 주택가격은 아니기 떄문에 LTV70%제한을 고려하면 해당 금액단위까지 대출이 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또한 개인 DSR,DTI에 따라 한도는 LTV한도보다 낮아지는게 일반적이고, 방공제등을 고려하면 해당 금액만큼 대출은 1금융권내에서는 어려울수 있어보입니다. 2금융권에서도 사실 어려울듯 보이나 1금융권에 비해서는 한도등에서 좀더 유리할수 있기에 이쪽으로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물론 금리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월 원리금에 따른 상환가능여부도 잘 판단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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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지역 시장 많이 이용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사실 재래시장 활성화 정책으로 대형마트등에 의무적으로 일요일 강제 휴업을 도입한지 꽤 시간이 흘렀지만 현 조사에 따르면 이러한 효과는 사실상 미미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즉, 일요일 마트 휴업시 재래시장을 이용하기 보다 장 보기를 미루는 경향이 강해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의무휴업도 현재는 자율로써 조정토록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 의견으로는 정부의 이러한 정책은 실질적인 효과는 적다 판단됩니다, 말그대로 시장자체의 경쟁력을 높여줄수있는 정책이나 지원을 하는게 맞지 않나 생각됩니다, 대표적으로 지자체의 지원아래 현재 많은 재래시장들이 리모델링등을 통해 이전보다 쾌적한 쇼핑공간을 만들고 있고 지역만의 먹거리등을 운영하여 소비자를 늘려나가는 경우가 있고, 지역화폐등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시장내 물품, 식사등을 이용할수 있도록 하는 정책이 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기에 이러한 부분을 더 지원하여 확장해 나아가는 데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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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세대의 부동산 대출 현황이 왜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3040대는 사실상 부동산 시장뿐아니라 우리나라 경제전반에 가장 기초가 되는 수요층이자 생산층입니다. 그리고 지난시기부터 이어진 영끌쪽이 대부분도 해당 연령층에 속해있기 때문에 금리인상에 따른 가장 큰 손해를 본 계층 역시 30~40대입니다. 이들은 주택보유비중, 수도권 거주비중, 부채가 타 연령층 대비 높은 상황이고 부동산 담보대출 비중도 현재 매우높습니다. 그래서 주택담보대출등 금리변동에 따라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연령층이자 소비중심층인데, 금리인상등으로 인해 실질소득이 감소하게 되면 내수소비를 줄이게 되면서 사실상 경제전반에 내수침체는 더욱 심각해 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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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준공을 앞둔 고덕대교준공시 부동산 영향이 궁금증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고덕대교의 경우 서울 강동구와 경기 구리시를 잇는 33번째 한강다리로 알고 있습니다. 해당 다리가 건설완료되고 이를 포함한 세종포천 고속도로가 완공 된다면 경부, 중부고속도로의 교통 문제를 해결할수있고 교통망으로써 역할을 할수 있기 때문에 이와 접근성이 좋은 주변 지역에 대해서는 좋은 호재가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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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으로 재태크 하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투자는 초기 투입자금이 주식이나 코인보다는 큰 편입니다. 쉽게 시드 자체가 높습니다. 질문에서 말하는 많은 돈이라는게 어느정도인지를 판단하기 어렵겠지만 그래고 갭투자나 다른 경매투자등을 위해서는 몇천만원정도는 있으셔야 시작이 가능합니다. 다만 최근에 부동산 조각투자나 상가건물등의 간접투자로써 리츠등이 상장되어 있기 떄문에 해당 부분에 툳자를 하시는것도 소액부동산 투자에 해당하게 되므로 해당 방법을 통해 투자를 하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부동산 투자는 자기자본보다 큰 레버리지(대출)등을 일으켜 직접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투자실패시 자기자금뿐 아니라 레버리지에 대한 추가손실까지 감당하여야 할수 있기에 늘 사전에 많은 준비와 계획을 가지고 투자를 진행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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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을 하기 위해 발생하는 브릿지론은 무엇을 말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브랫지론은 신용도가 낮은 시행사등이 부동산 개발 사업자의 개바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제2금융권등을 통해 높은 이자를 부담하고 차입하는 차입금을 브릿지론이라고 합니다. 보통은 개발사업시 단기차입금 형태로 빌려쓰는 경우가 많습니다,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PF대출도 이러한 브릿지론과 본PF대출로 구분하여 보는 해당 기준이 되는게 실제 착공 이전이냐 이후에 따라 구분을 하게 됩니다. 착공이 기준점이 되는 이유는 불안한 사업성으로 높은 이자의 브릿지론을 사용하는데, 착공이후에는 개발리스크가 줄기 때문에 낮은 이자의 본PF대출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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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용 건물 임대인 입장에서 가장 선호하는 임차인 유형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선호하는 임차인의 유형을 딱 정하기 어렵지만, 가장 기본적으로 매월 납부하는 월세를 잘 납부하고, 건물 사용시 깔끔하게 사용하는게 가장 선호하는 임차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에 따라 매월 임대료납부에 문제가 없는 소득이 일정한 직장인과 주택사용시 비교적 깔끔한 사용이 가능한 여성을 남성보다는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개인에 따라 꼭 그런것은 아니지만 임대차 계약후 오랫동안 거주를 하는 임차인도 선호하게 되는데, 그래서 보통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가 있는경우에는 그렇지 않은 임차인보다는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외 임대인과 임차인간 계약기간 동안은 크게 마찰없이 좋은 관계 유지가 필요한데 사실 해당부분은 서로간의 배려나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당사자 한쪽에 기대를 하기는 어렵고, 임대인이 가장 회피하는 임차인은 사소한 하자(단순소모품)등이 발생해도 연락을 해 막무가내로 정확하지 않은 법적사항을 내세워 수리를 요구하거나 임의대로 수리후 가격만을 청구하는등의 행동을 한다면 임대인입장에서도 좋게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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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부동산 보유 1%가 보유한 부동산 평균 가격은?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질문처럼 상위1%가 보유한 부동산의 시세평균등은 조사된 결과치는 없습니다. 다만 부동산 관련 부자세에 해당되는 종합부동산세를 기준으로 판단하면, 지난해 4조2천억원 종합부동산세 세수중 약 70%가 상위 1%납세자가 부담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들의 평균 종합부동산세 납부세액은 5억 8천만원이라고 합니다. 1년에 종합부동산세로만 납부한 금액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수치를 역순계산하면 납부인원당 평균 835억정도의 부동산을 보유한 셈입니다. 물론 토지와 건물,주택 모두를 포함한 것이고,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부과하기 떄문에 정확한 시세기준 부동산 그중 주택보유금액 평균은 알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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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지 아파트의 장점은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대단지 아파트는 일반적으로 1000세대 이상의 아파트 단지를 말하는데, 이러한 대단지의 장점은 가격적인 부분에서 가격방어가 잘 되어 안정적인 가치보존이 가능하고, 수요가 꾸준하기 때문에 매도시 거래상대방을 찾기 유리한 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활면에서는 주변 편의시설등이 잘 갖추어지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만큼의 세대수가 있어 수요가 풍부하기 떄문인데 이러한 요건으로 교통편 역시도 해당 단지를 중심으로 개선될 여지가 높습니다. 그외 시간이 지나 재건축등의 이슈가 발생될 가능성이 높은 점인데, 이는 부지가 상당히 넓기 때문에 재건축시 사업성등에서 유리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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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수선충당금은 왜 집주인이 내야 하는 돈이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장기수선충당금은 본래의 목적이 건물에 대한 수선,보수을 위한 금액입니다. 다만 일상적인 하자에 따른 보수 보다는 엘레베이터 교체나 외부도색처럼 아파트 및 건물의 가치를 증가시키는 경우에 사용되는 적립금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결과로 발생한 가치상승은 거주하는 임차인이 아닌 소유자인 임대인에게 귀속되므로 임대인이 부담하는게 맞습니다. 또한 임대차라도 하자보수등에 대해서는 사실상 임대인에게 부담책임이 있고, 장기수선충당금의 경우는 관리비에 포함하여 일괄징수하기 때문에 매달 관리를 부담하는 임차인이 일단 납부를 한뒤 이후 만기퇴거시등에 임대인으로부터 돌려받을수 있는 부분입니다 다만, 계약시 장기수선충당금에 대한 부담을 임차인에게 귀속시키는 특약등을 합의하에 체결한 경우라면 임차인이 부담하지만 별도 특약이 없다면 임대인이 부담하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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