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연금에대해.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주택연금의 경우에도 가입요건이 별도로 있으며 공시지가기준 12억이하 주택일 경우 가입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수령액에 대한 부분은 간단하게 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서 주택연금 예상수령액을 계산기로 해보실수 있습니다. 주택가격기준은 한국부동산원 시세, KB시세, 공시가격순으로 순차적으로 적용되게 됩니다. 수령 기간은 여러가지방식으로 선택이 가능하며 선택에 따라 월 지급금액 또한 달라집니다. 보통은 살아있는 동안 즉 종신지급방식으로도 선택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연금기간동안은 저당권 방식으로 하신다면 처분과 사용은 모두가능하고 신탁방식으로 할 경우 사용은 가능하고, 연금대출잔액 상환시에는 다시 소유권을 가져올수도 있습니다. 다만 연금을 모두 받은 뒤에는 무상거주는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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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집값이 지금 계속 내려가는 와중에 집을 사는 베스트 타이밍은 언제라고 생각하시며 앞으로 전망이 어떨까요?
주택을 구매할때 그 시기를 가격을 기준으로 하면 적절한 시기를 찾기는 어렵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하락할떄에는 추가로 떨어질까 사지 못하고, 올라갈때는 너무 비싸서 살수 없는게 일반적인 심리이기 떄문입니다. 거주를 위한 구매라면 가격상황보다는 현재 금리에 따른 자금조달여부와 주택유지에 문제가 없는 수준인지를 판단하시는게 우선이고, 해당 주택을 구매하기 위한 최소한의 자금적 여력이 되는지를 먼저 따져보셔야 합니다. 물론 원하는 지역에 원하는 매물이 나와있다면 더욱 좋은 시점이 될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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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 질문 좀 드립니다.....
청약에 따라 1순위자격여부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보통 공공분양에 대해서는 최대 2년보유 24회납입을 하여야 1순위 요건이 갖추는 경우도 있고 민영청약의 경우 2년보유시 1순위 자격이 부여될수 있습니다. 물론 청약건에 따라 청약통장 보유기간이나 납입횟수가 달라질수 있기에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1순위 자격여부를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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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수수료 문의드립니다.!
원칙상 관리비는 중개수수료 산정시 포함되지 않습니다. 계약서상 거래금액이 500/30이라면 해당 금액으로 중개보수를 산정하는게 맞습니다. 다가구원룸이라고 해서 또한, 부과주체에 따라 다르다고 말하는것은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그에 따라 중개보수는 환산보증금 2600만원 중개요율 0.5%을 적용하면 13만원이 맞을 듯 보입니다 , 만약 중개사분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한다면 초과수수여부는 시청등에 민원을 넣으시면 확인가능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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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납부 인원 감소와 부동산 시장의 영향이 궁금합니다.
간단하게 설명으로 드리면 종부세 납부대상자는 우리나라 전체인구의 5%미만입니다. 소수가 납부하는 세금이지만, 해당 하는 소수가 보유한 자금력과 부는 상당합니다. 이러한 부자들이 부동산에 대한 투자를 해야 수요증가에 적극적인 영향을 줄수 있고 그에 따라 규제를 완화함으로써 이러한 사람들의 투자를 증가시키려는 목적 또한 있습니다. 개인적판단으로는 사실 국가세수를 위해서는 종부세폐지가 그리 좋은 상황은 아닙니다. 결국은 부자감세로 볼수 있고 그에 따라 부족한 세수확보를 위해 정직하게 세금을 낼수 밖에 없는 월급근로자등의 세부담이 커질수 있기 떄문입니다. 또한 해당 자금들이 부동산 시장에 들어올지는 아무도 알수 없고, 오히려 부의 불균형이 심화될수 있다는 점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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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영일만 석유 발견관련 궁금하네요
아직은 해당 영향을 주기에는 단계적으로 너무 이른듯 보입니다. 정부의 발표는 가능성이 높아 본격적인 탐사시추에 착수하는 단계입니다 ,그렇기에 향후 사업성과 경제성등이 모두 입증되어 본격 개발이 된다면 그때부터는 인구유입이나 사업체 입주등 부동산가격에 변동이 생길수 있습니다. 아직은 기대감에 따라 선행경제지표인 주식이 움직이는 단계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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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상가 경매 물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현재는 상가뿐아니라 주택에 대한 낙찰율도 많이 떨어진 편입니다. 물론 경매물건이 늘어난 점도 영향이 있지만 고금리에 따른 주택수요감소 그리고 항후 주택가격에 대한 불확실성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상가경매가 많아진 이유는 단순하게 채무를 상환하지 못한 소유자들이 많아졌다는 의미입니다.다만, 보통의 상가의 경우 임대인은 임대차를 통해 이자나 원금을 부담하기에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경매로 나오는 경우가 드물지만, 상가 경매물권이 늘었다는건 상가내 공실이나 기존 임차인 폐업등이 눈에 띄게 늘었다는 의미로도 볼수 있고 이는 입찰참여자 역시 해당 물건을 싸게 낙찰받더라도 유지를 위한 임차인 모집에 그만큼 부담이 된다는 의미로 해석이 될수 있어 가격이 싸더라도 입지가 나쁜 매물에 대해서는 낙찰가능성이 낮아지게 되고 곧 낙찰율 하락으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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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세궁금해요 영업용 일반용 가정용
오피스텔의 경우는 원칙상 주택이 아닌 상업. 업무용시설에 해당합니다, 그에 따라 주택으로 사용하더라도 별도 신청없이 자동으로 가정용으로 변경되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상수도의 경우 업종이 가정, 업무, 욕탕, 영업용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오피스텔이 업무가 아닌 영업용으로 되어 있는점은 상수도 사업본부측에 문의가 필요해 보이긴 합니다. 일반 아파트의 경우는 주거용 시설이기 떄문에 위와 같이 신청이 없더라도 그자체로 가정용으로써 공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도세이 경우는 지역에 따라서도 조금의 차이는 있습니다. 시설규모가 크고 급수인구가 많은 특,광역시가 상대적으로 영세한 시와 군,도지역에 비해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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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스크린도어설치시 시청이 허락해야하나요?
아파트 공동현관문에 스크린도어를 설치와 그밖에 아파트 경계등에 스크린 도어를 설치하는 것은 별도 허가사항이 아닙니다, 말그대로 아파트내 입주민 대표회의등에서 결정하여 설치하면 되는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설치하는 위치가 아파트 사유지가 아닌 도로나 인도를 침범하여 설치하는경우에는 문제가 될 여지가 있고 단순히 아파트 내 설치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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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실거래 시세는 부동산이 제일 잘 아나요?
예전까지는 실거래가 공개가 잘 되지 않았기때문에 지역내 부동산이 시세등을 가장 근접하여 알고 있는 경우가 많았지만 지금은 임대차신고 및 부동산거래신고가 의무화 되고, 실거래가 공개가 의무화 되면서 꼭 주변부동산이 아니라고 대략적인 시세파악은 가능합니다. 다만 시세라는게 늘 변동가능성이 있고 실거래가 공시되기 전까지 기간차이등이 있는 만큼 거래가 활발한 지역이라면 지역내 부동산을 통한 시세확인도 어느정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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