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구입시 자금조달계획서 증빙서류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우선 예금잔액증명서에 따른 소명자료제출 요구가 있을지 없을지 확실치 않고, 만약 있을 경우 질문에서 처럼 소득금액증명원등을 제출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예금잔액 10억이 적은 돈은 아니지만, 이보다 더 많은 예금잔액을 가진 분들도 실제 질문처럼 예금자료에 대해서 소명자료 요구를 받은경우가 많지는 않습니다. 이유는 규제지역내 주택가격대가 고가이고 대출에 제한이 있는 만큼 다른분들도 은행예치금은 질문의 수준정도는 되어 있기 때문에 특별히 대출과 차용등이 포함된 자금조달계획에 대해서 예금잔액증명서를 문제삼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소명자료제출은 확실치 않은 차용건, 질문에서는 친구로부터 차용하였다면 그에 따른 차용증등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고, 예금의 경우 금융거래확인서상 갑작스럽게 큰 돈이 입금된 경우등 그 금액이 갑작스럽게 커진 경우등에 요구를 하는 경우가 있으나, 소득을 통해 스스로 모은 것이라면 소득증명자체로도 충분히 소명은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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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아파트들이 재개발을 안하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말그대로 그대로 변화없이 유지가 됩니다, 그리고 각 건물에 대한 하자보수와 유지는 소유자의 몫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콘크리트철근의 경우 50년이상 사실 그이상도 사용이 가능하고, 우리나라처럼 재개발, 재건축이 활발한 나라에서만 30~40년이용할 뿐입니다. 소유자들이 별도 보수공사나 리모델링등을 하면서 건물을유지하게 되며, 만약 시간이 지나 건물자체의 붕괴위험이 있는 수준이라면 정기, 정밀 안전진단을 통해 거주불가 판정이 되면 사실상 거주가 불가해지는 상황까지 이어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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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류 걸린 부동산 전세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질문내용만 보면 그다지 추천을 드리고 싶은 매물은 아닙니다. 일단 압류와 가압류는 실제 법에 따른 회수절차가 진행된 상황으로 볼수 있고 ,가압류 역시 언제 압류로써 진행이 될지 모르는 상태이기 때문에 사실상 임대인의 지급능력은 매우 떨어진다고 추측할수 있습니다. 이는 잔금시 말소를 조건으로 해서 계약기간까지 문제 없이 지내더라도 결국 반환시기에 상황에 따라 반환이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고, 선순위 임차인이 있는 다가구 이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배당이 시작되도 전액배당이 가능할지도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다 생각됩니다. 그러므로 어쩔수 없는 상황이 아니라면 다른매물을 알아보시는게 이로인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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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임대인의 임차료 5%인상 요구도 계약만료 2개월~6개월사이에 가능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제계약에 대한 의사통보는 만기 6~2개월전까지 이고 해당기간내 임차료 인상에 대한 의사통보와 계약갱신청구권사용시의 의사통보도 하셔야 합니다. 즉, 본인이 해당기간에 갱신청구권 사용의사를 밝히시면 임대인은 5%인상이든, 동일조건이든 제시를 할것이고 그에 따라 협의를 하시면 되고, 연장을 위해서 임대인이 먼저 의사를 묻는 경우도 해당기간에 하게 되는데, 보통 연장할지 문의하면 상대방이 답변을 할것이고 연장의사가 있다면 그때 임대임이 바로 5%인상이든 조건변경에 대해서 전달을 하기 때문에 해당기간내 의사통보를 하게 됩니다. 만약 아무런의사통보없이 기간이 초과되면 그대로 묵시적갱신이 성립되므로 이후에 조건변경을 요구하여도 임차인이 거부하면 인상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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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구축과 신축 기준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신축과 구축을 구분하는 법적 기준은 사실 없습니다. 보통 실무에서는 건축한지 5년이내 아파트들은 신축아파트로 구분하는 경우가 많고, 세부적으로 구분하는 경우 3년이내 신축, 3~7년이내 준신축, 7년초과의 경우 구축으로 구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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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임대 주택이면 무조건 보증보험 가입해야한다고 하는데 전세권설정등기 관련 얘기가 나와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우선 보증보험과 전세권등기는 다릅니다. 가장 단순하게 설명드리면 보증보험은 만기시 보증금 미반환에 대해서 구상권청구를 통해 우선 변제를 해주는것이고, 전세권은 물권으로써 보증금 미반환이 발생될 경우 별도 소송없이 해당주택을 경매신청하여 매각후 배당을 통해 자금을 회수하는 방식입니다. 사실 임차인 입장에서 전세권도 권리부여가 높은 편이긴하지만, 보증보험을 통해 구상권청구하는게 더 쉽고 확실한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민간임대사업자인 임대인은 보증보험 가입이 의무이고 예외적으로 임차인 동의가 있을 경우 가입의무가 면제될수 있습니다. 물론 임차인 별도 개인이 가입하는 보증보험에 대해서 보증료를 지급해주어야 합니다. 질문자님이 임대인 보증보험 가입의무를 주장하시고, 미가입에 동의를 하지 않으면 상대방인 임대인은 가입을 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보증료의 25%만 임차인이 부담을 하시면 됩니다. 물론 전액보증이 아닌 일부보증에 가입을 할수도 있기에 가입이후에 이부분은 확인을 해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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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지분을 나눠서 판매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네. 가능은 합니다. 쉽게 공동명의로써 지분의 일부를 매매하실수는 있는데, 이런 경우 사실 매수자를 찾기는 어려울수 있습니다. 일단 매수자 입장에서는 공유지분을 매수하게 되면 본인 뜻대로 사용수익을 하기 어렵습니다. 그만큼 공동명의자인 공유자의 승낙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온전한 건물지배가 어렵습니다. 물론 다른 공유지분자 역시 마찬가지이고, 발생한 임대수익도 지분비율에 따라 나누어 가셔야 됩니다. 그렇기에 공동명의로써 소유를 하는 경우는 가족관계인 경우가 많은게 대부분입니다. 일단 질문에서 처럼 지분매매가 불가한 것은 아니나 매매계약성사가 쉽지 않다는 점만 참고를 하시면 될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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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파트의 시세가 어떻게되고있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서울이나 수도권은 대출규제 바로 전까지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었기에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었으며, 지방의 경우는 이로한 흐름을 받기 전에 대출규제가 되면서 사실상 회복세도 나타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일부지역에 일부매물에 대해서는 지역내 호재나 신축공급등의 이유로 상승여파가 있을수는 있으나, 이전 고점과 비교하면 아직도 회복되지 않은 상황으로 보시면 됩니다. 현재의 상황은 정부의 대출규제로인해 서울내에서도 주택가격 상승세가 멈춰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일단은 대출규제가 어느정도 완화되어야 금리인하등의 호재 영향으로 상승을 기대해볼수 있을듯 보입니다. 물론 현재 경기전반이 침체이고, 내수경기가 엉망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이 어느정도 시점에 해소가되는지에 따라서도 가격변동성은 나타날수 있을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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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월세는 보통 어느 정도 할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질문처럼 문의를 하시면 사실 답을 드리기는 없습니다. 지역에 따라 전체시세가 낮은 지역은 있을수 있지만 매물과 평수, 그리고 해당 입지에 따라 동일지역이라도 임대차가격은 너무나 상이하기 때문입니다. 단순통계로만 보면 서울의 월세평균은 60~80만원 수준으로 나오고 있으며, 질문처럼 강북지역이나 도봉, 구로구등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월세가 많은 편입니다. 그리고 동일매물이라도 본인이 조건에서 보증금을 높이시면 월세를 줄일수 있고, 보증금을 낮추고 월세를 높일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에 결국은 본인 자금상황에 맞는 지역과 주택유형등을 판단하셔야 합니다. 방2개의 거실이 있는 대략적인 24평이하대 월세로써 보증금수준은 아파트를 제외하면 1천만원에서 ~5천만원사이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월세의 경우는 60만원이하는 거의 찾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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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보면 상가에 공실이 많던데 왜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우선 가장 큰 이유는 내수경기침체에 따른 소상공인 폐점이 늘어난 점입니다. 또한 이러한 폐점으로 공실이 예상되는 상가에 새로 입주해 장사를 할 대체자를 찾기 어려워지고 있는데, 이 역시 경기침체에 따라 새로운 창업을 꺼리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즉, 경제가 활발하고, 사람들 소비가 늘어나야 일반적인 자영업자들도 돈을 벌고 순환이 되는데, 현재는 다들 어려운 경제상황과 고금리, 고물가가 겹치면서 주머니를 닫고 소비를 줄이고 있기 때문에 이에 다라 상가내 폐점, 공실이 심각하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월세를 낮추어져도 결국은 장사가 되어 이를 지불하고 유지를 할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월세가 높아서 공실이 많다라고만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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