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좋은 기름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햠유된 기름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착한 기름 3가지를 소개한다.▶올리브유=올리브 열매를 압착해 만든 올리브유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포도씨유=포도씨유는 포도씨를 압착해 만드는 기름이다. ▶카놀라유=유채꽃씨에서 압착해 뽑아낸 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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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지나 햄이 암의 원인이 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햄과 발암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소시지와 햄, 핫도그, 베이컨 같은 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ICRC)는 26일 가공육이 대장암 발병 위험을 키운다는 “충분한 근거가 있다”며, 담배와 석면과 같은 분류군인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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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를 자주파는 아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부모님이 보시기에 너무 심하고 병적이라고 생각된다면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시길 권해드립니다.아래는 코딱지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대기가 건조하면 콧속 점막도 덩달아 건조해져서 코딱지가 평소보다 많이 생긴다. 코딱지를 줄이려면 코 점막에 바셀린을 바르면 도움이 된다. 점막이 촉촉하게 유지돼 코딱지가 덜 생긴다. ... 한편, 악취가 나는 코딱지가 자꾸 생긴다면 위축성 비염을 의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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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면역력과 관련된 질환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어떤 질병이든 면역력이 강해야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 코로나19가 만연하는 요즘에도 면역력은 초미의 관심사다. 이럴 때일수록 면역력 저하의 신호를 잘 알아차리고, 그에 맞는 대처를 할 필요가 있다. 내 몸의 면역력이 떨어졌음을 알려주는 신호 4가지를 알아본다.◇몸 여기저기 염증이 생긴다면역력이 떨어지면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몸에 침투하거나, 더욱 번성하면서 다양한 염증질환이 생길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헤르페스성구내염’이다. 헤르페스성 구내염은 헤르페스바이러스 보유자가 면역력이 떨어졌을때 생긴다. 입술 주위에 2~3mm 작은 수포가 여러개 나타나면 의심한다. ‘봉와직염’이 생길 수도 있다. 봉와직염은 피부 아래 조직에 황색포도상구균 등의 세균이 침투해 발생하는 염증성질환이다. 피부가 빨개지고 누르면 아프다. 다리나 발에 주로 생긴다. 빨개진 피부에 물집이 생기고 이후 고름이 터져 나오기도 한다. 여성은 ‘질염’을 겪을 수도 있다. 질에는 원래 균이 많이 살고 있지만, 평소에는 특별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젖산균같이 질 내부를 약산성으로 유지시켜 병균에 맞설 수 있도록 해주는 유익균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유익균이 감소하고 곰팡이나 트리코모나스 같은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질염이 발생한다.◇감기에 잘 걸리고, 한번 걸리면 쉽게 낫지 않는다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바이러스가 몸에 쉽게 침투한다. 따라서 감기에 쉽게 걸리고 증상도 심하다. 보통 감기에 걸려도 미열, 콧물, 기침 등의 증상이 3~4일 지속되다 사라진다. 하지만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면 증상이 이보다 오래 지속되고 고열이 날 수도 있다.◇배탈이 자주 난다면역력이 떨어지면 위장관으로 들어온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기능이 떨어진다. 또 장내 유해균이 많아지면서 내부 염증을 유발할 위험도 있다. 따라서 음식을 먹은 후 복통이 생기고 설사를 하는 증상이 지속되면 면역력 저하를 의심해봐야 한다.◇대상포진이 발생한다대상포진은 어렸을 때 몸에 침투해 숨어 있던 수두바이러스가 다시 활동해 물집·발진(피부가 붉어지며 염증 생기는 것)·근육통 등을 유발하는 병이다. 수두 바이러스는 수십 년 이상 증상 없이 숨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를 틈타 갑자기 활동한다. 피부에 물집이나 붉은 띠가 생기면 의심해봐야 한다. 증상은 몸 어디든 나타날 수 있으며, 72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제등의 약물로 치료를 시작해야 잘 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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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트샷 접종 전 여드름약 복용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3차 백신과 여드름약(스테로이드) 복용 때문에 질문주셨습니다.상기 약은 응급상황에 사용되는 약이 아니므로 백신접종 후 약 2주간 끊은 뒤항체가 생성된 후 다시 복용하는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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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유산균 먹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아래는 당뇨병과 유산균의 연구결과입니다. 참고하기 바랍니다.따라서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과 더불어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필수 영양소를 적절히 섭취하고 포화지방이 함유된 음식은 자제해야 한다.프로바이오틱스 혼합유산균의 섭취도 당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2016년 유럽 영양학회지에 실린 연구를 살펴보면, 30~70대 제2형 당뇨 환자 136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조작 시험을 한 결과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한 그룹은 공복 인슐린 수치가 2.9 μU/mL 감소한 반면, 위약 대조군의 경우 1.8 μU/mL 증가했다.또한 브라질 고이아스 연방 대학 영양학과 고메즈 박사팀은 ‘장내 미생물, 프로바이오틱스와 당뇨병’이라는 논문을 통해 프로바이오틱스가 장내균총의 조절을 통해 당뇨 증상을 개선할 수 있으며, 인슐린 민감성을 증가시키고 자가면역반응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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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저혈압이 오는 이유가 뭐예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저혈압과 관련된 질환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원인저혈압은 갑자기 발생하는 저혈압과 수축기 혈압이 80~110mmHg 정도인 만성 저혈압으로 나눕니다. ① 본태성 저혈압혈압이 낮은 상태로 유지되는 본태성 저혈압은 인구의 1∼2% 정도가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증상이 전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은 치료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② 급성 저혈압, 쇼크갑자기 발생하는 저혈압 쇼크가 여기에 속합니다. 원인으로는 외상에 의한 출혈, 위장관 대량 출혈 등에 의한 실혈, 화상 등에 의한 체액 감소, 심한 구토 또는 설사 등에 의한 체액 감소, 심한 구토 또는 설사 등에 의해 체액 감소가 일어나는 체액 감소성 쇼크, 심근경색증 등의 관상동맥 질환에 의한 심인성 쇼크, 온몸에 균이 퍼져서 생기는 패혈성 쇼크 등이 있습니다. 폐동맥이 혈전 등에 의하여 폐쇄되거나 심낭삼출이 다량으로 발생하여 심장을 누르는 등과 같은 질환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율신경계 반응의 이상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미주신경성 실신도 이에 속합니다. ③ 기립성 저혈압보통 사람이 앉았다가 일어서면 중력에 의해 피가 아래쪽으로 몰리면서 자율신경계의 반사 작용에 의해 하체의 근육 및 혈관이 수축합니다. 이러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혈압이 10~15mmHg 정도 감소합니다. 그러나 나이를 먹을수록 심혈관계가 빠르게 상태를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집니다. 이 때문에 갑자기 앉았다가 일어서거나 누워 있다가 벌떡 일어날 때 순간적으로 혈압이 낮아지고 뇌 혈류가 떨어지면서 어지러워지는 것입니다. 또한 술을 마시거나 탈수가 심하거나 목욕물에 오래 앉아 있어서 하체의 혈관이 확장되었을 때 잘 발생합니다. ④ 식후 저혈압식사를 하면 많은 양의 혈액이 장운동이 활발해지는 소화기계로 분포되는데 상대적으로 다른 장기의 혈액 공급량이 감소하게 됩니다. 정상적으로는 이런 정도의 장운동으로 다른 장기의 혈액 공급량이 감소하지 않도록 준비하는 양과 능력이 충분합니다. 노인이나 질병에 의해 이런 자율신경계의 보상이 감소한 경우나 탈수나 출혈로 인해 혈액량이 감소한 경우에 식후에 저혈압이 나타납니다. 이를 예방하고 조절하기 위해서는 조금씩 자주 식사를 하고 탄수화물이 적은 식사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⑤ 약제에 의한 저혈압주로 고혈압 약제에 의해 혈압이 낮아집니다. 모든 고혈압 약제는 많이 사용하게 되면 저혈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항협심증 약제, 항파킨스씨병 약제, 몇몇 우울증 약, 전립선 비대에 사용하는 알파 차단제, 비아그라를 협심증 약제와 같이 복용할 시에도 저혈압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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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압이 높을 경우에는 안과에 꼭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반드시 안과 진료를 보시길 권해드립니다.아래는 안압 증가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눈 내부에는 방수라는 액체가 있어 끊임없이 눈의 안과 밖을 움직이면서 눈 조직에 영양을 공급하고 일정한 압력을 유지합니다. 방수의 생성과 배출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안압이 올라가 안구 조직에 문제를 일으킵니다. 안압이 증가하면 시신경이 심하게 손상될 수 있는데, 시신경의 손상은 자각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지나치기 쉽습니다. 보통 심한 시야 장애로 진행되어야 증상을 자각하는 경우가 많고, 손상된 시신경은 회복되지 않으므로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가 가장 중요합니다. 안압의 증가는 녹내장의 주요 유발 위험인자로, 녹내장은 주로 40대 이상에서 발병률이 증가하므로 40세가 넘으면 1~2년에 한 번 씩 안압을 측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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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계속 피로하고 아픕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녹내장의 증상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증상녹내장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원발 개방각 녹내장과 정상 안압 녹내장은 시신경이 서서히 손상되는 만성 질환입니다. 이에 따라 주변 시야가 먼저 손상되고 중심 시력은 말기까지 보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초기에는 거의 자각 증상(환자 자신이 느끼는 병의 증상)이 없다가 말기에 가서 자각 증상을 호소합니다. 따라서 원발 개방각 녹내장은 조기에 증상을 통해서 발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한 원발 개방각 녹내장은 양쪽 눈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쪽 눈의 시신경 손상 정도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건강한 눈의 시 기능으로 인해 손상이 심한 눈의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한쪽 눈으로 작업을 하거나 예민한 사람이라면 드물게 암점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또한 이른 아침이나 밤늦게 한쪽 눈 또는 양쪽 눈의 안압이 상승하여 일시적으로 시력이 저하되고 두통이나 안통(눈 통증) 등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신경 손상이 진행되면 시야가 매우 좁아져서 주변 사물과 돌발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이 떨어집니다. 또한 계단을 헛디뎌 넘어지거나 낮은 문턱 또는 간판에 머리를 부딪치기도 합니다. 또, 운전 중 표지판이나 신호등이 잘 보이지 않는 증상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우연히 녹내장이 발견된 환자의 경우에는 진단된 순간부터 증상을 느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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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염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자궁경부염 치료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치료자궁경부염 치료는 감염의 종류에 따라 진행합니다. 검진상 자궁경부염을 시사하는 소견이 있으면 의사는 검사 결과가 나오기 전에 항생제 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성기 헤르페스가 있는 경우 항바이러스제제를 처방합니다. 성기 헤르페스가 처음 생겼을 때에는 최대 10일까지 약물을 복용해야 합니다. 자극이나 외상에 의한 자궁경부염은 세균을 대상으로 하는 항생제를 사용하여 치료합니다. 관련된 염증은 수일에서 수주 이내에 치유됩니다. 자궁경부에 추가적인 자극을 주지 않기 위해서 증상이 호전될 때까지 질 세척, 성관계와 같은 자극을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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