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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와 2차 모두 모더나 백신을 접종한 경우, 부스터샷도 모더나로 접종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부스터샷으로 기존에 맞았던 것과 다른 백신을 접종해도 무방합니다.현재까지는 우리나라에서 백신 2차 접종자에 대하여 부스터샷에 대해어떤 것이 효과가 더 좋고 부작용이 적을지 밝혀진 바가 충분하지 않습니다.부스터샷 종류는 접종 당일의 백신 수급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정부가 안내하는 가이드라인에 따라 접종하시면 될 것이며 접종 종류 또한 그에 따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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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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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부스터 샷은 2차 접종 완료후 언제 맞나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2차 접종하신 백신의 종류에 따라 부스터샷 접중 시기가 상이합니다.항체 검사는 굳이 하실 필요가 없으며 2차 접종 후 14일 후에는 항체가 생겼을 것으로 생각됩니다.현재 부스터샷(3차 백신)은 필수가 아닙니다.며칠 전 정은경 질본청장이 부스터샷을 맞는 기사도 나왔지만 원하는 사람에게만 부스터샷을 접종하고 있습니다.질문자분의 선택에 따르시면 되며 3차 백신이 1,2차보다 부작용이 심할지 덜할지는 아직까지 밝혀진 바가 많지 않습니다.현재까지는 우리나라에서 백신 2차 접종자에 대하여 부스터샷(3차 백신)은 필수가 아닙니다.부스터샷의 종류나 선택가능 여부는 접종 당일 접종지에서 문의하시면 의료진이 상세하게 안내 해 드릴 것입니다.추후 정부가 안내하는 가이드라인에 따라 결정하시면 될 것이며 접종 시기 또한 그에 따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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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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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샷을 꼭 맞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현재 부스터샷(3차 백신)은 필수가 아닙니다.며칠 전 정은경 질본청장이 부스터샷을 맞는 기사도 나왔지만 원하는 사람에게만 부스터샷을 접종하고 있습니다.질문자분의 선택에 따르시면 되며 3차 백신이 1,2차보다 부작용이 심할지 덜할지는 아직까지 밝혀진 바가 많지 않습니다.현재까지는 우리나라에서 백신 2차 접종자에 대하여 부스터샷(3차 백신)은 필수가 아닙니다.부스터샷의 종류나 선택가능 여부는 접종 당일 접종지에서 문의하시면 의료진이 상세하게 안내 해 드릴 것입니다.추후 정부가 안내하는 가이드라인에 따라 결정하시면 될 것이며 접종 시기 또한 그에 따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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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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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샷 맞기전에 생리통으로 탁센 먹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일부 진통소염제와 스테로이드 같은 약물은 항체 생성에 방해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질문자분처럼 생리통 증상에는 타이레놀을 복용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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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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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아이들 맞추어야 하는지 고민되네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우리나라에 도입된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의 임상시험결과세계보건기구에서 제시한 백신의 유효성 기준인 50%를 모두 넘어섰기 때문에감염예방 및 유행 차단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백신의 부작용때문에 걱정을 하시는 것 같은데 연령, 성별 등에 따라 그 부작용의 정도가 다를 수 있으나대부분 적절한 조치를 통해 충분히 해결 할 수 있으니 걱정말고 접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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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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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예방접종 부스터샷을 맞아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현재까지는 부스터샷(3차 백신)은 필수가 아니며, 원하는 사람에게만 부스터샷을 접종하고 있습니다.질문자분의 선택에 따르시면 되며 3차 백신이 1,2차보다 부작용이 심할지 덜할지는 아직까지 밝혀진 바가 많지 않습니다.부스터샷의 종류나 선택가능 여부는 접종 당일 접종지에서 문의하시면 의료진이 상세하게 안내 해 드릴 것입니다.추후 정부가 안내하는 가이드라인에 따라 결정하시면 될 것이며 접종 시기 또한 그에 따르시면 되겠습니다.향후 4차, 5차 접종에 관련되어서 WHO를 포함해 세계적인 가이드라인이 생길 것이고그 후 우리나라도 그 가이드라인에 맞추어 코로나19에 대응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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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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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자다가 깨서 화장실을 자주 가는편입니다. 소변보는 횟수도 증가를 했는데..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양이 많으면서 자주 소변을 보러 가는 경우 또는 양은 적은데 자주 보러 가는 경우로 나누어 다르게 접근을 해볼 수 있겠습니다.혈당이 높아지거나 콩팥의 기능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 전자의 양상으로 증상이 생길 수 있으며, 감염이 있을 경우나, 방광 또는 전립선 기능이 떨어질 경우 양이 적은데도 자주 마려운 증상이 발생할 수는 있습니다. 기저 비뇨기계에 문제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에 따라 약물 복용을 하며 증상 호전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검사를 위해 신장내과 또는 비뇨기과 진료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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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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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 왜 발생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탈모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어떤 종류의 탈모인지 먼저 진단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필요하시다면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1. 안드로겐 탈모(남성형 탈모)남성형탈모는 남성호르몬과 연관이 커서 안드로겐 탈모라고도 부릅니다.크게 두가지 원인이 있는데 유전과 남성호르몬이 그것입니다.1) 유전일란성 쌍둥이에게 남성형탈모가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가 약 80~90%이고, 아버지가 탈모증이 있으면 자식에게 높은 빈도로 발생하는 것이 이미 밝혀져 있습니다.2) 남성호르몬(안드로겐)체내에는 여러 종류의 안드로겐이 있는데, 그중 테스토스테론이 모낭에 도달하여 5a-환원효소에 의해 더욱 강력한 안드로겐인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으로 전환됩니다. 이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이 모낭에 작용을 하여 탈모를 일으키게 됩니다. 때문에 5a-환원효소를 억제하는 약인 피나스테리드나 두타스테리드를 복용하여 탈모의 진행을 억제시킵니다.2. 휴지기 탈모아주 큰 스트레스나 질병, 상해가 있고 6개월 정도 후 머리가 급격히 빠지는 경우입니다. 모발의 주기는 성장기, 휴지기, 퇴화기가 있습니다. 성장기에 있는 모발이 80%정도이고, 휴지기가 10%정도 있습니다. 성장기의 모발이 일을 열심히 하며 굵은 모발을 유지하는 중이며, 휴지기는 잠시 일을 멈춘 상태의 모낭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떠한 원인으로 휴지기에 접어든 모낭의 비율이 10%에서 20%정도로 증가하게 되면 일을 잠시멈춘 모낭에서 머리가 급격히 빠지게 됩니다. 이런 휴지기 탈모증은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돌아와 완전히 회복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3. 원형탈모자가면역이 원인으로 동전모양으로 머리가 빠지는 탈모증입니다. 우리몸의 염증세포가 정상적인 모낭의 세포를 공격하여 머리가 빠지게 되며 왜 정상적인 세포를 공격하는지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건강한 사람들의 반수 정도로 평생 한번정도는 경험하는 흔한 탈모증이고 대부분 80%에서 치료없이 자연치유되나, 간혹 머리 전체가 다 빠지는 심한 경우도 있으며 이런 경우 난치성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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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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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성 두드러기 일까요? 왜 이럴까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뜨거운물로 샤워를 하거나 운동을 하여 심부체온이 올라갔을 때 몸통에 가려운 증상과 함께 모기물린듯한 붉은 팽진이 다수 관찰된다면 콜린성 두드러기일 가능성이 많습니다.콜린성 두드러기는 만성 두드러기의 일종입니다. 사람에 따라 굉장히 오래 (수년 이상)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치료는 만성 두드러기에 준해서 항히스타민제라는 약을 복용하여 증상을 억제하는 것입니다. 약을 먹는다고 한번에 완치되는 치료는 아직까지 없습니다. 처음에는 하루에 두번씩 꾸준히 먹다가 증상이 없으면 하루한번, 그담에는 이틀에 한번, 최종적으로는 증상이 올라올 때나 운동 전, 사우나 전 예방적으로만 복용하는 수준으로 유지시키는 것이 치료목적입니다. 항히스타민제는 몇년간 오래 복용하여도 보통 문제가 되지 않는 안전한 약에 속합니다.근처 피부과에 내원하여 상담받고 치료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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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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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질환자 특히 피해야 할 음식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통풍은 요산의 과다 축적으로 발생합니다. 요산은 우리가 먹는 여러 음식이 소화되어 최종적으로 대사된 후 나오는 물질입니다. 보통 혈액 내에 녹아 있다가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통풍 환자는 혈액 내 요산이 지나치게 많습니다. 이처럼 과다 축적된 요산은 결정체로 변하고, 이 요산 결정체가 관절 내에 침착하여 염증을 유발합니다.통풍은 식습관과 비만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으므로, 식생활을 개선해야 합니다. 고단백, 고칼로리식에는 통풍성 관절염의 원인이 되는 요산을 발생시키는 퓨린이 많이 들어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잦은 음주, 비만, 고콜레스테롤 혈증, 당뇨, 고혈압 등이 있는지 확인하고 이를 치료해야 합니다. 저퓨린 식이와 금연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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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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