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조카만 보면 물려고해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2살 조카에게 관심이 쏠리니, 자신의 관심을 뺏는 조카를 경계하고 싫어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또 약해보이기 때문에 더 심할 수 있죠. 이럴 경우 강아지와 아기가 같이 있을 때 긍정적인 경험을 더 많이 해주는 것입니다. 아기와 함께 있을 때 간식 보상을 해주시고, 아기 손에 간식을 쥐어주셔서 강아지가 먹게 하거나, 아이에게만 관심을 주지 않고 강아지에게도 관심을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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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와서 옷을 물어뜯는 행동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관심을 달라는 것입니다. 혹은 주인이 자신에게 관심이 없거나 안놀아줘서 심심함에, 지루함을 없애기 위해 물어뜯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강아지가 물건을 물어뜯는 행위는 스트레스 해소, 지루함 방지, 잇몸 강화 등의 '정상적인 행동’으로 간주되나, 과하게 물어뜯으며 요구를 한다면 평소 산책은 잘 시켜주고 계신지, 강아지가 너무 무료해하는 것은 아닌지 확인해보시고, 자주 놀아주시거나 관심을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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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인간의 어떤 행동을 싫어하나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싫어하는 당신의 행동 23가지 - 펫놀자 (petnolza.com)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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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입 주변을 비롯해 얼굴을 많이 핥아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주인의 얼굴을 핥는 행위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강아지는 애정을 표현하거나, 주인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이런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강아지가 특정 사람에게만 이런 행동을 한다면, 그 사람과의 특별한 유대감이나, 그 사람이 강아지에게 안정감을 주는 존재라고 느끼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또한, 강아지가 주인의 감정이나 기분을 느끼려고 핥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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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앵무는 원래 성깔이 사납나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앵무새는 부리를 사용하여 탐색하고 놀기도 하며, 때로는 주인을 깨끗하게 해주려고 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물기 시작한다면, 스트레스, 호르몬 변화, 또는 소통의 문제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없는지, 잘못된 훈련이나 주인 사이에 오해, 혹은 번식기의 호르몬 변화로 인한 것일 수 있습니다. 앵무새의 생활 환경과 식단을 재검토하고, 앵무새와의 소통 방법을 개선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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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기있는 강아지 품종은 무엇인아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강아지 품종은 몰티즈, 푸들, 그리고 포메라니안입니다. 몰티즈와 푸들은 털이 덜 빠지기도 하고 소형견이라 아파트 생활하는 한국인들의 특성상 선호됩니다. 포메인 경우 귀여워서 키우는 경우가 많습니다.세계적으로는 프렌치 불독이 2024년에 가장 인기 있는 강아지 품종으로 등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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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강아지를 어디에서 입양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책임감 있는 브리더나 동물 보호소, 구조 단체 등에서 입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포인핸드 어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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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샵에서 분양하는 강아지가 아픈 경우가 많다는게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네. 펫샵에서 분양받은 강아지들이 건강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펫샵의 경우 대량 번식을 하는 강아지 공장에서 온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시설에서는 동물의 복지보다는 생산량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강아지들이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자라며 충분한 사회화 기간을 갖지 못하고 이른 나이에 어미로부터 떨어져 나옵니다. 또 근친 교배도 많구요. 이로 인해 면역력이 약하고, 행동 문제나 건강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펫샵 분양은 너무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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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에 관하여 궁금한게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고양이의 연간 예방접종은 매우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모든 고양이는 기본적인 필수 백신을 맞아야 하며, 집에서만 생활하는 고양이라면, 일부 비필수 백신은 생략할 수 있지만, 필수 백신은 꼭 접종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양이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연간 예방접종을 계속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1년에 한번이니 스트레스 받는 것에 너무 걱정 마시기 바랍니다. 가급적 고양이 친화 병원에서 접종을 맞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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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를 구입해서 1년정도키우고있는데 ᆢ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가장 흔한 원인은 스트레스일 수 있습니다. 앵무새가 충분한 자극을 받지 못하면 심심함으로 인해 자해 행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환경적 요인으로는 적절한 습도가 유지되지 않거나, 신선한 공기와 햇빛이 부족할 때도 깃털을 뽑을 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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