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갑상선암에걸렸는데 암보험이 적용이되는지 알수있을까요?
상품설명서에 암진단비 지급 얼마, 이렇게 되있고 소액암은 10프로 지급 이라고 써있습니다 그리고 소액암을 몇가지 종류를 써놓았을것이니 그것을 봐야 합니다 보통은 소액암이고 가입금액에 10프로받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실비보험 지급은 치료후 언제까지 신청가능한가요?
실비보험은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해야 합니다. 3년이 지날 경우에는 보험 청구가 되지 않습니다. 2년이었었는데 3년으로 길어졌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본인 집에 불이 나서 다른 집에 까지 피해를 준 경우 어떻게 보생해줘야하나요?
화재보험은 가성비가 좋죠, 하지만 화재가 날 확률은 매우적습니다 그래서 저렴하고 보장은 큽니다보통의 아파트단체보험은 건물중심이고, 개인이 가입하는 것은 피해를 입은 세대 내의 가전제품,집기등을 한도내에서 보장을 합니다 , 타거나, 그으름,재가 앉으면 다 갔다버려야합니다 도배장판도 새로 해야하고요, 그런것을 보장하죠주택화재상해보험 같은 것을 가입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기기능장과 전기기술사의 차이점?
기술사 친구는 없지만 기능장친구는 있습니다. 이 친구는 작업형에 강합니다실제 전기안전진단회사에 들어가서 전국에 빌딩같은 수변전설비에 들어가 수용가 정전작업 및고압 특고압 장비들을 점검합니다.. 별로로 ACB, VCB가 고장이다 하면 이것을 교체하기도 하는데진단팀이 하기도 하고 공사팀이 따로 있는 곳은 따로한다고 합니다. 기술사는 보통 감리, 설계쪽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10만원도 현금 지폐로 나올 가능성이 있나요??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니때문에 조심스러운 부분이지만 물가상승이 계속 될것이고화폐가치가 떨어지면 아무래도 발행될 확률이 좀 더 높겠죠
평가
응원하기
일본이 수익률곡선통제정책(YCC)로 얻으려는 경제적 이점은 어떤 것이었나요?
일본 증시와 부동산 버블 이후 폭락 , 최악의 침체 이후 아베노믹스 경제정책이 실행되었습니다10년이상 디플레이션이 지속되어 물가상승을 2프로로 잡고 기준금리를 마이너스로 잡았죠[10년물 국채 금리가 1%를 초과하지 못하도록 수익률곡선제어(YCC) 정책 도입]시장금리를 묶기 위해 일본은행이 국채를 사들이며 국채금리가 일정 이상 오르지 못하도록 조치한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국민연금이 최근 위험자산투자비중이 커지고 있는 배경과 정확히 비중이 어느정도 되나요?
[지난해 국민연금은 13.59%(잠정·금액가중수익률)의 투자 수익률을 기록한 바 있다. 역대 최고 실적이다. 그러나 앞선 10년(2013~2022년)의 평균 수익률은 4.70%에 그친다. 같은 기간 10% 넘는 수익률을 낸 캐나다연금투자(CPPI)에 한참 못 미친다.]아무래도 연금자원고갈 시기를 늦추기 위해 조금 더 공격적인 배분을 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총 56->65프로로 변경되며조선일보 기사에 따르면 [이번에 기금위는 자산 배분 체계를 위험자산(주식·대체투자) 65%, 안전자산(채권) 35% 등으로 단순화한 기준 포트폴리오를 도입]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나라에서 중증 환자들을 지원하는 제도가 있다고 하는데요.
노무현정부때 만들어진 산정특례제도라고 하여 병원비때문에 집안이 망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시행되었다고 합니다 암 뇌혈 심혈관질환 등 이는 진료 시에 의사가 적용을 확인하고 5년간 갱신을 통해 계속 지원을 받는 부분입니다보통 진료 치료 약제비에 5프로만 내며, 이 외 희귀난치병은 10프로만 냅니다. 하지만 건강보험공단 적자를 우려하여 현 정부부터 축소한다고 하네요 [정부 희귀질환 지원사업 예산 대폭삭감…430→296억]
평가
응원하기
장기간 고금리 정책에 부작용 알려주세요
저 개인을 비교해서 미국 시민중의 한사람이라고 한다면 우선 전세대출받아서 살던 집, 이자가 16만원이었다가 35만원이 된 상황에서 약 2배나 지출이 증가했으니 매일 즐겨먹는 치킨한마리를 구매하는데 망설임이 생깁니다그러면 단편적으로 봐도 치킨을 배달시키는 것이 반으로 줄겠죠이는 치킨집이 봤을때는 매출이 반이 됩니다. 치킨집에 납품하는 무(치킨), 머스트드소스, 봉지, 포장박스 이런 제조업자들등도 매출이 줍니다. 배달일을 하는 사람도 배달일이 줄어드니 소비가 줄어듭니다 이런식으로 연쇄적으로 내수경제, 골목상권 이런 곳이 폐업을 하기 시작하고 , 실업이 증가할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소비를 못하니 세금걷기도 어려워 지겠죠 고금리는 예금이 많이 있는 사람에게는 이득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원자재 가격이 하락해도 상품의 가격을 내리지 않는데, 정부에서 제재할 방법은 없나요?
현재 정부는 보수우파, 즉 작은정부로써 자유시장경제를 추구합니다. 반대로 정부의 간섭이 크고 제재를 하려는 것이 현 야당입니다 큰정부라고 하죠. 경제정책은 정치로써 방향이 정해지니, 이 작은정부가 이들이 어떻게 담합을 하고 유통에 마진을 남겨먹는지에 대해서는 인정하는 것으로 봅니다. 나쁘게 말하면 남 등쳐먹어서라도 부자가 된다는 생각도 있는것이 현 정부의 이념은 신자유주의 즉 적자생존,양육강식,빈부격차를 인정한다 입니다. 야당쪽은 평등을 우선하죠이는 다 정치로 해결됩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아우성이니 (이또한 비판적인 시선으로 봅다면) 하는 척,, 정도겠죠원래 현정부는 부자편(기업편)입니다 보수우파의 뿌리는 귀족, 부르주아들입니다 . 반대는 노동자편이죠. 그래도 현재 유류비 보조금이나 생활안정물가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대통령실에서 발표했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2천원대 였던 두부도 천원대로 돌아오고 있고, 수입산 사과를 선별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기업들 독과점을 하는 자들이 실제 비리가 있다는 가정하에 , 언론이 비리를 포착하고 국민들이 알게 된다면 모를까요갈수록 독과점화되고 자본이 축적되는 사람들은 가격을 계속 올리려고 하는데 이는 무슨 이슈만 터지면 올리는거로 보입니다 어디어디가 전쟁을 한다던지,,,, 그리고 올려도 빈부격차가 커서 매출이 그닥 떨어지지않는다면 그 가격을 유지하겠죠 , 사과가 10만원이라고 해도 못사는 사람이 있는 반면 사는데 아무지장없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