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줄수 있는방법?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2학년이면 아직 충분히 바뀔 수 있습니다!내향적인 건 성격이고, 자존감은 충분히 키워줄 수 있어요.1. "잘했다" 보다 "과정 칭찬""용기내서 말해봤네?", "끝까지 해봤네?" 등결과보다 시도/태도를 구체적으로 칭찬해주세요2. 작은 성공 경험 만들기발표 잘하는 아이가 되게 하기보단, "인사 먼저해보기", "한 문장 말해보기" 처럼아주 작은 목표를 정해 성공하게 해주세요3. 비교 절대 금지형/친구와 비교 대신"어제의 너보다 오늘이 더 좋아졌네" 방식으로 조용한 아이가 꼭 자신감이 없는것은 아니에요"말이 많은 아이"가 아니라,"스스로 괜찮다고 느끼는 아이"가 목표입니다.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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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몇시에 자는것이 가장 좋나요?? 그리고 최소 몇시는 넘기지 않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맞아요. 10시 전 취침이 기본 원칙이에요.[가장 좋은 취침시간]밤 8:30~9:30 사이늦어도 10시 전에는 잠들어야, 10시~새벽2시 사이의 성장호르몬을 쭉쭉 받습니다.이 시간대에는 이미 "깊이 자고 있어야" 효과가 좋아요[연령별 권장]유치원생 : 8:30~9:30초등 저학년 : 9시~10시초등 고학년 : 10시 전결론은 9시대 취침이 가장 좋고,10시 넘기지 않는 게 안전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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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면역력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보약은 보조 성격으로 챙기시고, 생활 리듬을 기반으로 면역력 향상을 만들어 봅시다.1) 수면 고정 - 매일 비슷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기 (주말도 크게 흔들리지 말기)2) 장 건강 - 물 충분히, 단 음식/가공식품 줄이고 변 잘보는지 체크3) 적당한 자연 노출 - 흙, 바깥놀이, 너무 과한 소독 피하기4) 체온 관리 - 땀 후 바로 옷 갈아입기, 배/발 차갑지 않게 하기5) 정서 안정 - 혼내는 분위기보다 웃는 시간 늘리기결국, 잘 자고 - 잘 먹고 - 잘 놀고 - 편안한 마음을 만들어주시면고민이 해결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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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홍삼을 주는데 매일 먹여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아이들에게 뭐라도 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ㅠ.ㅠ키가 작고 몸이 약해보이면 더 신경쓰이지요..홍삼은 면역력 보조용으로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키를 크게 하거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꿔주는 것은 아닙니다.권장량만 지키면 매일 먹는건 문제없지만, 아이에 따라 복통/설사/불면/예민함 같은 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요.특히 8살, 11살이면 아직 성장기라서홍삼보다 더 중요한건 수면(밤 10시 이전 취침), 단백질 섭취, 규칙적인 운동이에요.이미 아시겠지만, 성장호르몬은 잠잘 때 가장 많이 나오거든요.걱정되신다면 2~3개월 먹여보고컨디션 변화식욕, 수면 상태배 아픔이나 두근거림 여부이런걸 살펴보시고, 이상있다면 중단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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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은 왜 이렇게 많이 울까요 아기들의 마음을 알고 싶다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지금 많이 지치셨죠...ㅠ.ㅠ처음 겪는 상황에서는 "내가 다 해줬는데 왜 계속 울지?"라는 생각이 드는게 너무 자연스러워요.화가 나는 것도 이상한 감정이 아닙니다.그만큼 애쓰고 계시다는 뜻이에요...아기들이 아직 말을 못하니까, 우는 게 거의 유일한 의사표현 방법이에요.배고픔, 졸림, 불편함, 안아달라는 욕구, 심지어 그냥 기분이 이상할때도.. 다 울음으로 표현합니다.어른처럼 졸리니까 자야겠다하고 스스로 조절하는 능력도 아직 없어요.오히려 졸릴수록 더 예민하고, 더 크게울지요.여기서 중요한건, 아기가 운다고 해서 엄마가 뭘 잘못해서가 아니라는 점이에요.원인을 다 알아내지 못해도 괜찮습니다.사실 대부분의 엄마들도 "왜 우는지 정확히 모르는 울음"을 매일 겪거든요.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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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조교사를 할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지금 마음이 얼마나 복잡하실지 느껴집니다..아이를 키우면서 다시 일을 시작하려고하면 누구라도 두렵고 걱정이 앞섭니다. 하지만 그게 이상한게 아니라 오히려 책임감이 크기 때문에 드는 감정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19개월 아기를 직접 돌보고 계시다는 것 자체가 이미 가장 큰 경험입니다.보조교사는 담임처럼 모든 책임을 지는 자리가 아니라, 아이들 곁에서 돕고 지원하는 역할이기 때문에 처음 시작하기에 무리가 크지 않습니다.아이 적응이나 갑작스러운 아픔에 대한 걱정도 당연합니다만,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생각보다 잘 적응하고, 어린이집에서도 아픈 상황에 대한 매뉴얼이 갖춰져있으니 너무 염려치 마시기 바랍니다.오히려 지나친 상상은 불안만 야기할 뿐입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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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 후 지정해둔 하원시간 보다 일찍 데리러가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정한 하원 시간보다 일찍 데리러 가는 것은 대부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최대 이용 시간'을 정해두는 것이지, 꼭 그 시간까지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다만 선생님께 당일이라도 미리 한 말씀만 드리면 좋습니다.활동일정이나 간식, 차량 시간 등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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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심한 날 실내 환기를 하는 것이 건강에 더 이로울까요, 아니면 창문을 닫고 지내는 것이 더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좋은 질문입니다.미세먼지가 심한 날 이라면 일반적으로는 창문을 닫고 지내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외부 농도가 높을 때 환기를 하면 실내 농도도 거의 비슷하게 올라가기 때문입니다.다만, 하루종일 완전히 밀폐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이산화탄소와 실내 오염물질이 쌓일 수 있으므로, 미세먼지 농도가 일시적으로 낮아지는 시간대에 5~10분 정도 짧게 환기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결론적으로는 "계속 환기" 보다는 "짧고 전략적인 환기"가 건강에 더 도움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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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과 빛이 부딪치면 에너지가 발생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좋은 질문입니다.빛과 빛이 정면으로 부딪친다고 해서 새로운 에너지가 추가로 생성되지는 않습니다.에너지는 보존되기 때문에, 원래 가지고 있던 에너지 이상으로 생겨나지 않습니다.일반적으로 빛은 서로 거의 상호작용하지 않고 그냥 통과합니다.다만 매우 높은 에너지의 감마선처럼 특수한 경우에는 서로 만나 전자와 양전자로 변할수 있습니다.그러나 이때도 새로운 에너지가 생기는 것은 아니라, 기존 빛 에너지가 다른 형태로 변환되는 것입니다.따라서 이 원리를 이용해 발전소처럼 에너지를 새로 만들어내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합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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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어린이집 언제보내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저도 이 고민을 배우자와 많이 했습니다."지금 보내도 되나... 내가 너무 빨리 떼어내는 건 아닐까.."4개월이면 아직 너무 작고, 소중하고, 걱정도 많이 되죠 ㅠ.ㅠ사실 정답은 없어요.조금 더 같이 있고 싶다는 마음이 들면,,, 조금 더 있어요 되요.대신 [아이 발달] + [엄마 상황] 이 두 가지를 보는게 현실적이에요.[아기 - 만 0세]보육은 가능하지만, 낯가림 전이라 적응은 빠를 수 있어요.대신 감기, 생활리듬 깨짐은 각오하셔야 해요.[아기 - 돌 이후]면역력 조금 더 올라가고, 낮잠/이유식 패턴이 안정적이되어요.엄마 마음도 조금은 준비되는 시점이죠.많은 엄마들이 돌 전후를 선택하는 이유가 이것때문인거 같습니다.현실적인 방법을 말씀드리자면,처음엔 짧은 시간만 적응하는 것을 목표로, 오전 2~3시간만 보내보면서엄마도, 아이도 천천히 적응해보는 방법도 있어요.지금 마음이 약해져서 일을 할수 있을까 고민하시는거 같은데..네 할 수 있어요.엄마라서 약해진게 아니라, 엄마라서 더 단단해진거에요.아이랑 떨어지는건 사랑이 줄어드는게 아니라, 사랑의 방식이 달라진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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