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걸렸었는데 한번더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등 바이러스 감염은 인플루엔자와 같이 재감염이 가능하며 실제로도 확진자의 2.5% 에서 일년 동안 재감염을 보고한 연구도 있습니다. 이는 변이와 상관없이 같은 종류의 코로나 바이러스에도 감염은 가능하며 WHO 권고 사항이 있어 소개합니다. 1) 규칙적인 식사와 적정량의 간식 섭취를 한다.2) 매끼 양질의 단백질(육류, 생선, 콩류, 두부, 계란, 유제품 등) 1~2가지를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3) 섬유소,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신선한 채소 및 과일, 가공되지 않은 식품을 충분히 섭취한다.4) 하루 8~10잔 정도의 충분한 수분을 섭취한다. (이때, 카페인이 과량 포함된 음료, 가당음료 등의 과도한섭취에 주의한다)5) 과도한 음주 및 흡연은 면역력 저하와 영양결핍을 유발하므로 피한다.6) 여럿이 모이는 외식장소를 피하고, 가급적이면 가정에서 조리된 음식을 섭취한다.7) 손위생을 포함한 개인위생관리에 철저히 하며,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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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 여성 두통 어지럼증이 심해요
안녕하세요. 일단 신경과와 소화기내과 진료가 각각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두통의 원인은 스트레스일 가능성이 높지만 빈혈로 인해서도 어지럼증과 두통을 호소할 수 있지만 머리 CT 검사를 통해 이상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또한 식사 후 복통은 소화기내과 진료가 필요하며 이 역시 스트레스로 인한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가능성이 높지만 위궤양 등의 질환을 감별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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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초기에 부부관계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실제로도 임신 초기에는 부부 관계를 피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태반이 완성되지 않아 격렬한 행위는 자궁을 수축시킬 수 있어 유산의 위험이 있으며, 임신 1개월까지는 세밀한 주의가 필요하므로 그 기간에는 피하는 것이 좋으며, 유산이나 조산을 경험한 적이 있다면 임신 직후부터는 성관계를 갖지 않는 것이 좋은 것으로 권고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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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30주 임산부인데 변비때문에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임신 중에도 변비약은 처방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로 Lactulose 성분의 변비약을 처방하게 되어 소장에서 수분을 장내로 흡수하여 장의 Volume 을 증가시켜 변을 보도록 하게 됩니다. 문제는 임신 자체 보다는 임신성 당뇨가 있을 때에 Lactulose 성분의 변비약 중 일부는 혈당을 올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 것이 사실이어서 임신성 당뇨에서는 가능하면 식이 섬유나 물을 자주 드시는 것을 권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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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 효과적인 치료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내성 발톱은 손발 볼이 좁거나 발톱을 안쪽까지 무리하게 깎을 때 발생할 수있습니다. 신발은 되도록 발이 편한 것으로 고르고, 하이힐, 킬힐, 발이 꽉 죄는 신발은 반드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발톱은 절대 바짝 자르지 않고 발톱이 발가락 모서리 쪽으로 자라 살을 파고들 수 있도록 하며 발톱을 자를 땐 끝이 일직선이 되도록 자르도록 합니다. 평소 족욕이나 마사지를 하는 것이 좋으며 무좀으로 인해 생길 수도 있으므로 덥고 습한 여름에는 각별히 청결에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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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있으면 당뇨병 반드시 함께 오나요?
안녕하세요. 당뇨가 있을 때 혈액의 점성이 증가하고 혈관의 탄성이 감소하면서 고혈압이 발생할 확률이 높으나 고혈압이 있을 때 당뇨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어서 당뇨가 있을 때 고혈압이 발생할 위험 인자가 됩니다. 당뇨는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에서 나이가 들면서 기능이 떨어지거나 음주로 인해 췌장이 손상되는 경우, 이차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비만한 경우에도 인슐린에 대한 저항성이 증가하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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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째 이어지는 묽은변과 설사문제
안녕하세요. 6개월 전에 대장내시경을 시행한 상태로 크론병이 벌써 생겼을 것으로 보이지는 않아 스트레스로 인한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검사를 대부분 진행한 상태로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많은 경우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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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예방에 좋은 영양성분?
안녕하세요. WHO의 권고사항을 참고하여 면역력 향상 및 COVID-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를 예방할 수 있는 식습관을 권고하고 있어 소개합니다. 1) 규칙적인 식사와 적정량의 간식 섭취를 한다.2) 매끼 양질의 단백질(육류, 생선, 콩류, 두부, 계란, 유제품 등) 1~2가지를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3) 섬유소,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신선한 채소 및 과일, 가공되지 않은 식품을 충분히 섭취한다.4) 하루 8~10잔 정도의 충분한 수분을 섭취한다. (이때, 카페인이 과량 포함된 음료, 가당음료 등의 과도한 섭취에 주의한다)5) 과도한 음주 및 흡연은 면역력 저하와 영양결핍을 유발하므로 피한다.6) 여럿이 모이는 외식장소를 피하고, 가급적이면 가정에서 조리된 음식을 섭취한다.7) 손위생을 포함한 개인위생관리에 철저히 하며,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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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수술 3주가 다 되어갑니다
안녕하세요.아직까지 수술한 부분에서 출혈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출혈이 있었던 부분이 시간이 지나서 굳은 상태를 유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출혈량이 많지 않은 경우에는 재수술을 하는 경우는 많지 않아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좋으며 지질 수술 후에도 치질에 대해 약을 처방 받아 드시는 경우가 많아 치질에 대한 약을 같이 복용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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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툼 쓰다가 헥사메딘 써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구내염에서 두가지 종류는 자주 혼용해서 사용하며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헥사메딘 가글의 경우 조금 더 자극적으로 느끼는 분들도 있으며 탄툼은 진통소염제의 효과가 강한 반면에 헥사메딘은 살균 소독의 효과가 강하기 때문에 헥사 메딘 가글이 더 강하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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