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와 김치 먹은 후 다리를 감싼체 바닥에 앉아 있다가 오른쪽 아랫배 통증
안녕하세요. 위경련이 올 수 있는 것과 같이 장경련 역시 발생할 수 있으며 장의 양쪽 윗부분과 아랫 부분은 장을 고정하고 있는 장간막과 인대가 있으며 특히 오른쪽 아랫 부분의 장간막이 발달해 있어 장이 운동하거나 소화 중에 이 부분이 긴장을 하거나 당겨지면서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식사 후 운동을 바로 할 때 많이 느껴지지만 가만히 있는 동안에도 불편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위장병이 너무 오래가서 너무 걱정되요
안녕하세요. 이에 대해 위내시경이나 복부 CT 등의 검사를 받았는지가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인지 혹은 위궤양이나 염증성 장 질환이 동반된 상황인지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실제로 과민성 장 증후군의 경우라도 반복적으로 설사를 유발하는 경우에는 신경안정제 등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는 약과 같이 복용을 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심전도 한번 봐주세요?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심전도로는 부정맥의 소견을 보이지 않으며 98회/분의 정상 심전도를 보이고 있어 부정맥이 중간에 발생하는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단순 동성 빈맥에서도 인데놀을 사용하기도 하며 기립성 빈맥을 갖고 있는 분으로 저절로 치료되기는 어려운 질병에 해당하고 있어 약을 꾸준히 드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척추측만증이 허리디스크로 연결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충분히 척추층만증의 정도가 심한 경우 이로 인해 허리의 한쪽으로 힘을 자주 받으면서 상대적으로 디스크가 눌리는 공간이 발생하게 됩니다. 장기적으로압력을 다르게 받으며서 하리 디스크가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오래 앉아 있는 직업을 갖고 있거나 운동을 많이 하지 않는 경우, 이런 디스크 증상을 더 느낄 수 있어 조깅, 등산, 수영 등의 운동과 함께 재활의학과 진료를 통해 물리 치료를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스테로이드 안약과 먹는약중 어떤것이 더 효과가 좋나요?
안녕하세요. 실제로도 안약이나 비염에서 스테로이드 점비약과 경구용 스테로이드를 같이 사용하는 경우가 있으며 경구용 스테로이드는 그 용량을 늘려서 사용할 수 있어 치료 효과를 최대한 올릴 수 있습니다. 경구용 스테로이드를 같이 사용 하는 경우 치료 효과가 더 좋으나 장기간 사용에 대한 부담이 있으며 1~2 주 사용으로 인해 녹내장 등이 악화되지는 않습니다. 1개월 이상 경구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는 경우 오히려 약에 의한 부작용을 더 느낄 수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부과 쥬베룩, 피코하이 우선순위 질문
안녕하세요.피코하이는 300피코초 동안 레이저가 조사되어 피크 파워가 높으며, 선택적 색소 정밀 파괴로 주변 조직 손상이 적고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순간적인 색소 파괴력과 피부 재생 능력 효과를 가지고 있어 치료가 어려운 기미, 잡티, 색소 침착과 여러 차례 제거 후에도남아있는 문신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쥬베룩은 고분자 PLA와 인체 피부 조직에 존재하는 히알루론산을 결합시킨 자가 조직 재생 콜라겐 부스터로 피부에 주입된 후 바로 볼륨 효과가 나타나는 다른 필러와는 달리 자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여 자연스러운 볼륨을 만들어 주며 피부 탄력, 잔주름 개선에 효과가 있습니다. 두가지를 같이 하는 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피코하이를 마친 후 쥬베룩을 진행 하는 것이 두가지 시술로 인한 역효과를 피할 수 있지 않을 까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른쪽 귀 외이도염 샤워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외이도염이 있는 경우, 사우나나 장시간의 목욕은 피하도록 하고 있지만 샤워나 머리를 감는 정도는 하게 되며 귀에 물이 들어가는 경우, 마른 수건으로 닦은 후 드라이기로 건조시키기도 합니다. 귀에 랩을 씌운 후 샤워나 머리를 감는 경우도 있지만 가능한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여 머리를 감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이며 약 일주일 정도의 치료 기간이 소요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알레르기 비염 이비인후과 진료 어떤약 주나요?
안녕하세요. 이비인후과에서 역시 같은 항히스타민제를 처방할 가능성이 높고 이와 더불어서 스테로이드나 항히스타민제 성분의 코에 분무하는 점비액을 같이 처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경구용 스테로이드를 같이 사용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도 원인이 되는 알레르기를 아는 경우, 이를 피하는 것이 중요하여 염색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도 있어 염색 후 알레르기 결막염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에는 가능한 염색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장암 폐전이 후 췌장, 담관 전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아무래도 이는 종양내과의 전문 영역이며 특히 신장암을 전문으로 보는 분의 의견이 가장 중요합니다. 현재 췌장 전이와 함께 담관이 막히는 증상을 보이는 경우, 담관 스텐트를 넣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위험 부담이 적은 것이 사실이며 췌장의 일부를 절제하고 관을 장쪽으로 내는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는 췌장암일 때 시행할 수 있으며 췌장의 전이 에 대해서는 효과 보다는 수술 자체도 크고 합병증의 위험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문제는 그런 수술 후에 수술 부위가 아물때 까지 기다려야 하지만 그 동안 항암 치료를 하기 어렵다는 것과 완치 목적이 아닌 수술이라 수술의 강도에 비해 효과 기간이 짧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의 치료들이 완치 목적이 아닐 때 환자에게 부작용이 적으면서 치료 효과가 길수 있는 치료를 진행하기 때문에 현재의 치료가 가장 견딜 수 있고 안전한 치료방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장내시경 시 기존 약은 그대로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대장 내시경과 관계 없이 소화 불량에 대해 복용 중인 위산 억제제는 드셔도 문제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대개 그 전까지 지사제를 복용하여 장 청소를 하기 때문에 오전에 드시는 약은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도 혈압약 역시 검사 전에는 복용하고 오시도록 설명 드리기 때문에 PPI 제제인 K-cab 역시 드셔도 무방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