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암 폐전이 후 췌장, 담관 전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아무래도 이는 종양내과의 전문 영역이며 특히 신장암을 전문으로 보는 분의 의견이 가장 중요합니다. 현재 췌장 전이와 함께 담관이 막히는 증상을 보이는 경우, 담관 스텐트를 넣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위험 부담이 적은 것이 사실이며 췌장의 일부를 절제하고 관을 장쪽으로 내는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는 췌장암일 때 시행할 수 있으며 췌장의 전이 에 대해서는 효과 보다는 수술 자체도 크고 합병증의 위험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문제는 그런 수술 후에 수술 부위가 아물때 까지 기다려야 하지만 그 동안 항암 치료를 하기 어렵다는 것과 완치 목적이 아닌 수술이라 수술의 강도에 비해 효과 기간이 짧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의 치료들이 완치 목적이 아닐 때 환자에게 부작용이 적으면서 치료 효과가 길수 있는 치료를 진행하기 때문에 현재의 치료가 가장 견딜 수 있고 안전한 치료방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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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시 기존 약은 그대로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대장 내시경과 관계 없이 소화 불량에 대해 복용 중인 위산 억제제는 드셔도 문제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대개 그 전까지 지사제를 복용하여 장 청소를 하기 때문에 오전에 드시는 약은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도 혈압약 역시 검사 전에는 복용하고 오시도록 설명 드리기 때문에 PPI 제제인 K-cab 역시 드셔도 무방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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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두 및 표피 가려움증 및 생성물 관련
안녕하세요. 아마도 캔디다로 인한 진균성 귀두포피염으로 보이며 하얀 막이 생성되는 것이 특징인 염증의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귀두포피염은 특별히 치료하지 않고 회복되는 경우가 있으며 항상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귀두포피염이 진단되면 귀두 주위를 비누로 깨끗이 닦고 항진균 연고 등을 바르거나 경구로 항진균제 (fluconazole)를 복용하여 치료를 하게 됩니다. 문제는 이것이 성관계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부인 역시 동시에 있을 수 있어 같이 치료를 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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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가 도대체 어떤 타입인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두피의 지루성 피부염으로 보입니다. 지루성 피부염은 머리, 이마, 겨드랑이 등 피지의 분비가많은 부위에 잘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으로 지루성 습진이라고도 하며 지루성 피부염은붉은 반점과 가느다란 비듬을 주요 증상으로 합니다. 지속적으로 약용 샴푸를 사용하여 머리를 감아주는 것이 좋으며 붉은 정도가 심할 때는 부신피질호르몬제를 발라 치료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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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체시 응급실에가면 어떤 조치를 하나요?
안녕하세요.대부분의 급성 위장염이나 위경련에서는 금식과 함께 장운동 촉진제를 투여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수액과 해열제, 그리고 Macperan 같은 약을 주사로 투여 함으로써 음식이 빠르게 소화될 수 있도록 도우며 위장염의 증상이 여전히 장에 음식이 남아 있어서 발생한다기 보다는 염증성 반응으로 인해 나타나는 것으로 수액을 통해 Cytokines 을 희석시키로 소변을 통해 배출되도록 하여 발열이나 몸살의 증상을 호전시키고 장운동 촉진제를 통해 위에 남아 있는 음식물이 빠르게 내려가도록 돕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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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유증으로 보우선이 생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우선은 조갑 표면에 횡주하는 홈이 나타나며 조갑 기질의 기능의 일시적인 정지로 인한 것으로 출산, 열성 질환, 조갑 주위염 등 다양한 전신적 또는 국소적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코로나 감염 역시 열성 질환에 해당하고 확진 당시 격리로 인해 활동이 제한 되는 등 체력 저하를 유발하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에 이후에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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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발가락에 붉은반점이 생걌습니다.
안녕하세요.손과 함께 발에도 같은 모습을 보이는 경우에는 손발 무좀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진균 감염에 의해 발진과 함께 수포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습진과 함께 동반하기도 하지만 현재는 손발 무좀의 가능성이 높아 약국에서 항진균제 연고를 구입하여 바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이며 습하지 않도록 씻은 후 손, 발을 완전히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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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K 수치가 988로 높아졌는데 문제없을까요
안녕하세요. CPK 는 지속적으로 상승되어 있는 수치는 아니어서 심근 경색이 있었다면 벌써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였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보다는 근육염이 있을 때에도 CPK 가 증가할 수 있으며 가장 흔한 원인은 헬스 등의 근육 운동을 많이 하는 경우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다발성 근염이나 근이영양증 등의 근육 질환에서도 증가할 수 있어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으며 검사 전 과도한 운동을 피하는 것이 검사 결과의 혼선을 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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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및 등 통증후에 왼손 손날에 멍자국 생김.
안녕하세요. 어깨 부터 팔목까지 양쪽 어깨가 모두 아픈 경우에는 목 디스크로 인한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이며 무리하게 일을 하는 경우 목 디스크로 인해 신경이 눌리면서 저림과 함께 팔에 힘이 없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손날에 발생한 멍 자국은 목 디스크와는 관계되지는 않아 보여 류마티스 관절염 등 자가 면역 질환이 있는 경우에 관절통과 함께 출혈이 잘 될 수 있어 이에 대해서는 약만 드실 수는 없어 류마티스 내과 등의 진료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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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슨칼에 베였는데 파상풍주사 맞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칼에 베인다고 해도 근육까지 침범하지 않은 경우에는 파상풍을 유발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고 현재 상태로 보아서도 봉와직염 등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 상태입니다. 대개 파상풍 예방 접종의 경우, 상처가 나지 않는다고 해도 10년 간격으로 맞도록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처에 대해서 파상품의 소견은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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