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보면땀흡수가잘안되서 땀띠가자주나요
안녕하세요.땀띠는 결국 피부에 여전히 노폐물이 많이 남아 있음을 뜻하기 때문에 일을 한 후 집에서 자주 씻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이때 단순 샤워 보다는 때타올 등 부드러운 솔을 이용하여 피부에 노폐물을 닦아 주는 것이 좋으며 무리하게 때를 제거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후에 보습제를 통해 피부가 너무 건조해져서 피지 생성이 심해지는 것을 막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고기나 지방이 많은 음식, 음주, 소금, 설탕이 다량 들어간 음식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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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있는데 임신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대개 임산부의 30% 까지도 질염이 있을 정도로 이는 흔한 질병 중에 하나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치료를 해도 잘 발생하는 문제가 있으며 가능하면 임신 전 질염을 충분히 치료하는 것이 좋지만 그럼에도 자주 재발하는 경우, 임신 중에는 통풍이 잘 되는옷을 입고 배변 후 좌욕이나 비대를 이용하여 질염의 발생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고 나트륨이나 고 지방 식이를 줄이는 것도 질염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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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조기진단시 영양제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영양제의 종류가 나와 있지 않지만 영양제 복용이 유방암을 악화시킨다는 특별한 근거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있는 영양제를 드셔도 좋으며 특히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E, 엽산, 칼슘 섭취를 권장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많은 양의 설탕, 밀가루가 들어있는 음식을 조심하고 가공 육류나 훈제 식품은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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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퇴부골절 관련 무릎통증이 있는데, 재활하면 사라질까요?
안녕하세요. 사진으로도 약간은 어긋난 상태로 아문 것이 사실이지만 이미 시간이 5년이 지난 시점으로 무리하게 재수술을 하는 것 보다는 물리치료와 진통제를 복용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조금씩 뼈 주위의 근육을 강화하기 위해 운동을 하는 것이 필요한데 걷기 부터 언덕 오르기 등을 통해 근력을 키우고 이후 대퇴골과 무릎 관절 주위 근육을 키우기 위해 근력 강화 운동을 하는 것을 권장하게 되며 이는 시간이 상당히 소요되지만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어긋난 뼈로 인해 이차적으로 대퇴골이나 무릎에 무리가 가는 것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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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약 포리부틴,진경제 복용 문의
안녕하세요. 약제를 두 가지만 처방 받은 상태로 처방 받은 약이 많이 남지 않은 경우는 다 드셔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증상이 거의 없고 불편하지 않은 경우, 단순 위장염은 실제로도 치료제 없이도 나아지기 때문에 남은 약을 보관하였다가 추후 같은 증상이 있을 때 상비약으로 드시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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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건강검진으로 복부ct촬영을 했습니다. 선생님말씀듣고 특별한말씀은 안계셨는데.
안녕하세요. Kidney stone, 즉 신장에 작은 결석이 있다는 것으로 크기가 작아 치료가 필요한 것 보다는 칼슘 섭취를 줄이고 물을 자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Liver cyst, 간에 물혹이 있다는 것으로 이는 흔한 소견이라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니며 Fatty liver, 지방간이 같이 있습니다. Cecum 즉 맹장에 Diverticuli 가 있다고 하며 이는 맹장에 게실이 있다는 것으로 무증상에 대해 치료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추후 게실염의 위험성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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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십자인대 파열일까요?? 아니면 단순 타박상일까요??
안녕하세요.단순 사진으로 보아서는 단순 무릎 타박상의 모습으로 보입니다. 전방십자인대 파열인 경우, 일단 무릎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주저 않거나 통증이 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정상적으로 거동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병원 방문 없이 참기가 힘들 수 있으나 부분 파열인 경우는 절뚝거림만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전방 부분 파열은 수술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어서 냉찜질과 무릎 보호대로 무릎을 안정시키는 것이 치료이기 때문에 통증이 완전히 회복할 때 까지 무리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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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매일 드시고 담배까지....
안녕하세요. 매일 음주, 흡연을 유지하면서 건강하시길 바라는 것은 어쩌면 뜬 그룸 잡는 것일 수 있습니다. 이미 머리로는 음주를 줄이고 담배를 끊어야 하는 것을 알지만 중독이 되어서 음주, 흡연이 없이는 버티기 어려운 상황일 수 있으며 음주는 실제로 일시적으로 기운이 나게 하지만 어느 정도 이상에서는 알코올 분해 효소가 적게 분비되면서 음주로 인해 기운이 나는 것 보다는 점차 근력이 떨어지고 간기능이 악화되어 간경화로 진행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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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치통증 도수치료로 해결될까요?
안녕하세요. 도수 치료는 뼈나 인대 등이 어긋낫을 때 이를 바로 잡기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에 대한 치료 효과가 있기는 어려우며 단지 도수 치료 후 시원한 느낌이 있어 질병과 상관 없이 일시적으로 나아졌다는 느낌을 받을 수는 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이 완치는 어렵지만 이미 약제가 있어 도수 치료를 권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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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안녕하세요. 메프솔, 즉 Methylon 의 경우, 3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복용하였을 때 정상적으로 체내에서 분비되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복용중인 약을 종료하면 전신쇠약감, 전해질 이상, 심하면 스테로이드 호르몬 부족으로 인한 쇼크가 오는 경우가 있으며 이를 부신피질기능저하증이라고 하게 됩니다. 1년 이상 지속적으로 복용할 때는 Moon face와 사지 근력 저하와 함께 골다공증의 위험이 있으며 피부가 종이 같이 얇아 질 수 있어 스테로이드 장기 복용은 질병으로 인해 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장기 처방하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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