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성 식도염과 후두염의 차이점이뭔가요?
안녕하세요. 역류성 식도염은 말 그대로 위에서 위산이 나오면서 식도괄약근을 통해 위에서 거꾸로 식도 부분으로 위산이 역류하여 속쓰림 등을 유발할 때 이를 역류성 식도염이라고 합니다. 후두염은 원인이 다양하여 역류성 식도염이 심하여 위산이 후두까지 올라올 때 발생하거나 만성비염으로 인해 염증성 콧물이 아래로 흐르면서 후두에 까지 영향을 미칠 때도 발생하게 되며 혹은 감염으로 인해 급성 후두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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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비염 아침에콧물나오고 재채기합니다 치료방법 있 나요.?
안녕하세요. 알레르기 비염은 기본적으로 완치를 목적으로 하지는 않습니다. 유전적으로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 등에 대해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인체가 이미 이에 대해 과민 반응을 보이는 면역 반응을 약으로 완전히 사라질 수는 없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간혹 알레르기 면역 치료를 하기도 하지만 젊은 나이에서는 그 효과가 좋지만 나이가 들수록 치료 비용에 비해 효과가 떨어지며 오히려 간단하지만 매일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고 스테로이드 점비액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레르기 증상을 충분히 억제하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증상이 있을 때에만 치료하는 것이 아닌 증상이 없을 때에도 재발하지 않도록 약을 유지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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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3차 맞고 코로나확진 재감염 위험은?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진 후 당연히 항체가 생기게 되며 어떤 감염 질환이 생기는 경우, 인체는 당연히 항체를 형성하여 몸을 방어하는 것이 면역의 기본이 되게 됩니다. 그러나 영구적일 수는 없어 반복적인 감염이 되지 않는 한 항체는 3개월 정도 부터는 감소하여 6개월 째에는 감염을 예방할 정도로 유지되지는 않으며 그 때 재감염의 위험성이 증가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변이 된 바이러스 역시 코로나의 기본 골격과 RNA 를 유지하기 때문에 변이에 감염이 된다고 해도 인체에는 이미 면역항체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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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 근막염은 어떻게 생기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족저근막염은 발 뒤꿈치에는 정상적으로 발바닥 근육을 감싸고 있는 근막이 존재하며 이 근막은 대부분의 근육에 존재하여 근육에 직접적으로 염증이 발생하는 것을 막게 됩니다. 그런데 딱딱한 신발을 자주 신고 자주 걷는 경우, 축구, 농구 등 발뒤꿈치에 자극을 많이 주는 운동을 하게 되면 반복적인 마찰로 인해 근막에 염증이 발생하게 되어 말 그대로 족저근막염이 발생하게 됩니다. 마찰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라 근막염이 생긴 후에도 지속적으로 운동을 하거나 자주 걷게 되면 통증이 호전과 악화를 보여 회복하지 못하고 만성 질환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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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포화도 측정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소포화도는 94% 이상을 유지하는 경우, 정상이라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자각 증상으로 숨이 답답하고 불편함이 있는 경우는 산소포화도 만으로 이상이 없다고 예기할 수는 없어 가슴 엑스레이나 폐기능 검사를 통해 폐렴이나 기관지 천식 여부를 확인해 볼 수는 있습니다. 산소포화도만으로는 이상이 있다고 예기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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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뇨 추적검사 받고 왔습니다. 결과지 내용은 어떤 상황인가요?
안녕하세요. 모든 검사들이 정상 범위에 속하고 있으며 소변 검사에서 뇨단백이나 유로빌리노겐 에서 +/-는 정상 범주를 의미하여 질병을 의심할 만한 검사 이상은 관찰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건강한 수치를 모두 유지하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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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관절에서 나는 소리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무릎에서 소리가 나는 경우에는 무릎 연골에 손상을 입었을 때 주로 나타나게 되는데 무리하게 운동을 많이 한 경우나 무거운 것을 많이 드는 경우에 연골은 지속적으로 자극되고 일부가 손상되면 무릎 관절을 구부릴 때 소리가 나게 됩니다. 그러나 연골은 다시 재생하지는 않아 무리하게 더 사용하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그 주변의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을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어 헬스를 통해 무릎 강화 훈련을 하는 것을 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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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양성 먹으면 안되는 음식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금연, 금주는 당연히 중요한데 WHO 에서는 다음의 사항을 권고하고 있어 소개합니다. WHO의 권고사항을 참고하여 면역력 향상 및 COVID-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를 예방할 수 있는 식습관 7가지를 살펴보도록 하겠다.1) 규칙적인 식사와 적정량의 간식 섭취를 한다.2) 매끼 양질의 단백질(육류, 생선, 콩류, 두부, 계란, 유제품 등) 1~2가지를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3) 섬유소,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신선한 채소 및 과일, 가공되지 않은 식품을 충분히 섭취한다.4) 하루 8~10잔 정도의 충분한 수분을 섭취한다. (이때, 카페인이 과량 포함된 음료, 가당음료 등의 과도한 섭취에 주의한다)5) 과도한 음주 및 흡연은 면역력 저하와 영양결핍을 유발하므로 피한다.6) 여럿이 모이는 외식장소를 피하고, 가급적이면 가정에서 조리된 음식을 섭취한다.7) 손위생을 포함한 개인위생관리에 철저히 하며,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FAO. 2020. Maintaining a healthy diet during the COVID-19 pandemic. 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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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기침이 한달이상 이어지고있는데 코로나가 걸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코로나 감염의 주 증상은 발열, 기침, 인후통, 콧물 등의 급성기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그러나 현재 증상은 급성기 증상 보다는 만성 기침의 모습을 보이고 있어 코로나 보다는 만성 기관지염이나 만성 비염으로 인한 후비루 증상으로 보입니다. 흡연자나 알레르기가 있을 때 주로 발생하게 되며 호흡기내과 진료를 통해 가슴 엑스레이 등 호흡기 검사를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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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스틱검사 단백뇨 나온걸까요? 해석이 어려워요 ㅠ
안녕하세요. 소변을 적신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에 변화가 없는 상태로 단백뇨 등은 관찰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혈압이 정상이고 혈청 Creatinine 역시 정상 수치를 보이고 있어 건강한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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