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은 무증상 감염이 상대적으로 흔한가요?
안녕하세요. 오미크론 감염의 70% 가 무증상 감염으로 나타나고 있는 데 이는 아무래도 의심되면 무작위로 검사를 받다 보니 무증상 감염자가 많은 것으로 나오게 됩니다. 거꾸로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에 무작위로 검사를 하다 보면 무증상 인플루엔자 감염 역시 많을 것으로 생각되며 감염은 실제로 균이 있고 이로 인한 증상이 있을 때 감염이라고 할 수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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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보이는 거뭇한거 이거 점인가요?
안녕하세요. 점 모다는 손으로 모낭을 자극하면서 발생한 모낭염으로 보입니다. 모남염은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으로 피부를 뜯거나 짜게 되면 이로 인해 염증이 발생하고 모낭 속에 갇혀 고름이 생기거나 딱딱해 질 수 있습니다. 자극하는 것 보다는 냉찜질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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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했을 때 손따는 것은 무슨 원리 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는 체한 증상에 대해 교감 신경을 과 항진하게 되면 반대로 부교감 신경 역시 과 항진하게 되어 소화를 돕고 위장 운동이 일시적으로 촉진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체할 때 손가락 10개를 다 침으로 찌르면 극한 통증으로 인해 사람은 긴장을 하게 되는데 이를 보상하기 위해 부교감 신경도 과하게 자극이 되게 됩니다. 부교감 신경은 사람을 안정시키고 편한 상태로 장운동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이론적인 것으로 실제로 증명된 것은 아니어서 잘못 따면 손가락에 염증이 더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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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해제(7일) 후에도 기침이 계속 됩니다.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가장 문제는 기관지염이 발생한다는 것으로 격리 해제 후에도 3주 이상 기침이 나기도 합니다. 이는 감기 등 바이러스 감염 후에 주로 겪는 문제이며 호흡기내과 진료를 통해 가슴 X-ray 검사를 하여 폐렴 유무를확인하시기 바라며 이상이 없는 경우는 기관지염에 대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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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진단키트와 pcr검사의 정확성
안녕하세요. 자가진단기트나 PCR 모두 비강 혹은 목에서 면봉으로 검체를 얻는 방법은 동일합니다. 문제는 자가진단키트는 숙련자가 아닌 스스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비강 깊이 찌르기가 어려워 통증이 없는 곳까지만 들어가게 되어 정확도가 60% 이하로 나오는 상태이며 검체를 확인하는 것도 15분 이내에 확인이 필요한데 시간이 지나면서 음성이 양성으로 바뀌는 오류가 발생합니다. PCR 은 민감도가 100% 로 이는 양성이면 무조건 확진을 한다는 뜻입니다. 검체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하나라도 묻으면 수백만배 증폭을 하기 때문에 시간은 걸리지만 바이러스가 있을 때는 무조건 양성이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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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시 바이러스가 얼마동안 몸안에있나요?
안녕하세요. 확진일 기준으로 7일간 코로나 바이러스가 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는 밀접접촉자라고 해서 격리를 하지는 않느데 직장 마다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어쨌든 밀접 접촉은 코로나가 진단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때의 격리는 단순히 코로나 접촉을 피하기 위함을 것이며 확진 후에는 그때 부터 7일간 코로나 바이러스가 많은 시기이기 때문에 결국 PCR 검사를 진행한 날부터 7일간 격리 유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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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믹스커피 몇잔이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분명히 다르겠지만 하루 2잔 이상은 건강에 좋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 커피보다 분명히 설탕이 많고 키페인 함량이 많은 것이 사실이며당뇨나 비만에 대한 우려도 있습니다. 믹스 커피를 많이 마시는 분들이 불안 증상을 더 호소하기도 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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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증상 이 좀 잇다고.. 큰병원 가니
안녕하세요. 바르는 연고 정도만 받은 경우는 심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보통 치질은 내치핵, 외치핵으로 구분되며 매뉴얼로 들어가지 않고 밖으로 지속적으로 나와 있는 경우는 결국 수술로 일부를 제거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치질은 재발할 수 있고 수술 후 통증이 심하여 수술 보다는 경구약이나 연고로 증상을 줄이고 변비약 이나 물을 자주 드시면서 변비가 발생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수술 보다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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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기 걸렸을 때 젖은 수건 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젖은 수건 보다는 가습기나 사발에 물을 담아 위에 올려 두는 것도 좋습니다. 건조하게 되면 목이 부은 상태에서 침이 마르고 아침에 목에 통증이 심한 경우가 많아 결국 물을 찾게 되며 수분이 많을 수록 진해 거담 효과가 있어 가래가 잘 배출되고 통증 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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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뇨가 무엇이고 단백뇨가 있으면 어떤문제가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사람은 누구나 소변으로 일정량의 단백질이 빠져 나가는 데 이는 잉여 알부민이나 항체 조각 들로 문제가 되는 경우는 아닙니다. 문제는 체내 단백질을 유지할 수 없을 정도로 2+ 이상 빠져 나가는 경우, 신장 기능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며 이때는 정밀 검사가 필요한데 이를 신증후군이라고 하며 추후 신부전을 유발하여 투석을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단백뇨를 측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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